《이성윤, 김용과 겨우 1.07%p 차이!》
최민희 1위는 사실상 확정적입니다.
최민희에게 표가 더 쏠리면 6위 이성윤이 떨어집니다.
5위 김용 30,560표(12.41%)
6위 이성윤 27,922표(11.34%)
차이는 겨우 2,638표입니다. 최고위원은 5명까지 당선됩니다.
이제 이성윤에게 표를 모아 김용을 반드시 넘어야 합니다. 이성윤을 당선권으로 끌어올립시다!
#이성윤
호르무즈 해협 자유항행에 관한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원유 수입의 약 70%를 호르무즈 해협에 의존하는 핵심 이해 당사국입니다. 해당 해역의 안정과 항행의 자유 보장은 우리 경제와 국민 생활에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글로벌 책임강국으로서, 국제법에 기반한 해협 내 항행의 자유 보장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향후 상황 변화에 대비해 외교·군사적 협력 증진 방안도 적극 모색할 계획입니다.
자유로운 국제 통항 원칙과 글로벌 공급망 안정에 기여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주도적으로 동참하며, 우리 국민의 일상이 흔들림 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고위급 검사가
'반헌법적 국정조사로 검사 모욕 안 된다,
대검과 총장 대행의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한다'는 불만 가득 찬 글이 올라왔다.
조직이 부글부글한단다.
모든 생명은 그 생명의 주체도 자의로 훼손해서는 안되는 존귀한 것이다.
대장동 수사 검사의 극단 선택 시도는 그런 점에서 안타깝다.
그러나 총장 직무 대행도 이 프로스에 불만을 표시하는 검사도 그 방향이 틀렸다.
조작된 녹취록으로 기소하고 재판했으나
국민에게 생중계되는 국정조사에서 녹음을 들은 검사도
즉석에서 "재창이형"으로 들린다고 시인 했다. 이를 터무니없이 "실장님"으로 조작했음이 확인 된 것이다.
그런데 총장 직무대행이 참담한 마음이라며 공정한 국정조사를 부탁한다고 했다.
정작 무엇이 참담해야 하는가?
부하의 떳떳지 못한 극단적 시도만 그저 참담한 것인가?
이 프로스에 항변과 불만을 터뜨리는 검사들은 그저 제식구감싸기 태도밖에 보이지 못하는가?
국민이 보는데 조작과 날조를 어떻게 했는지 민낯이 다 드러나니 낯을 들 수가 없고 참담해야 한다.
먼저 부끄러워 해야한다.
자신들의 직분이 무엇인지 끝내 모르고 수치도 모른다.
건드리면 안 되는 국민 위에 군림하는 신성가족인 줄 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단원고 4.16 기억교실을 찾았습니다.
하늘의 별이 된 단원고 학생들이 친구들과 어울리고 공부하던 공간을 그대로 옮겨둔 곳입니다. 교실에 첫 발을 딛자마자 12년 전의 슬픔과 먹먹함이 생생하게 떠올랐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2017년 당 대표 시절 '사회적 참사 진상규명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행정과 국가 시스템의 빈틈으로 이런 슬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재난 대응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제주 4.3의 상흔과 화해, 역사적 책임을 절절하게 그려 낸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을 보았습니다.
주인공의 가슴 속 깊은 상처는 망각을 뚫고 고통스러운 트라우마로 현재를 괴롭힙니다. 그 고통은 딸, 손자 혈맥을 타고 유전되어 현재화됩니다.
역사의 진실은 덮어 놓는다고 묻히지 않습니다. 은폐된 역사는 오히려 현재의 삶을 방해합니다. 진실을 알리고 역사의 궤도를 바로잡는 데 늦은 때는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바로 잡기 시작하면 그 순간이 바로 옳은 때입니다. 국가폭력에 대한 공소 시효를 없애고 민사 소송의 길을 보장해 폭력과 거짓으로 얻은 바가 있다면 피해자에게 보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원한 책임은 올바른 기억에서 시작됩니다. 기억하고 책임지기 위해 바로 잡겠습니다.
영화 속 주인공이 이름을 되찾았듯이 제주 4.3의 상처에 제대로 된 “이름”을 찾아 주도록 하겠습니다.
조진웅 은퇴하게 만든 디스패치 기자의 실체!
낯익은 기자 이름이 있어 찾아보니 역시나 예감이 맞았다.
조선에서 현재 국힘이 물어뜯는 김현지 단독 기사를 2023년에 썼고 주로 민주 진영 공격성 기사를 많이 썼다.
이번에도 조진웅 기사로 타격 받는 쪽은 어느 진영 일까?
공작 냄새가 진동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