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의원 110명 전원이 배지를 반납하고 사퇴하면 국회가 해산될 거라 착각하는 모양입니다. 우리 헌법상 의석수가 200명 이하가 된다고 해서 국회 해산이나 조기 총선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규정은 없습니다. 남아 있는 의원들로 유지하면서 재보궐선거를 치르면 됩니다.
진정성이 있다면 사퇴쇼 대신 오늘이라도 사직서를 제출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국민의힘 #총사퇴 #국회해산 #아이엠피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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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앤 더머>
이재명 “나는 한푼도 안받아.”
한동훈 “한푼도 받지 않아야 제3자뇌물죄.”
이재명 “세금 아낀걸 왜 비난?”
한동훈 “부정청탁 인허가권 거래가 제3자뇌물죄.”
이재명 “이미 무혐의 난 사건.”
한동훈 “무혐의 된 적 없다. 이재명이 거짓말!”
현재 수감중인 쌍방울 전 비서실장
"이재명, 김성태 가까운 사이였다"
어떻게 가까운 사이였냐? 라는 질문에,
"'쌍방울이 대북사업을 했으니까 그건 경기도하고,
경기도 관할이니까 이재명과 회장이 가깝지 않겠냐'고 회사에서 돌던 얘기를 들었다"
지랄을 해라~
제2의 한만호를 만들어 내고 있다!!
도이치모터스, 사건번호 133호.
23.02.10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에 대한 1심 선고
한국 거래소와 금융감독원
2012년 이상거래 사실을 적발해 조사했다
그러나, 금융감독원 조사한 없다고 주장
금감원은
왜 그동안 조사한 사실을 숨겨왔을까요?
#홍사훈#시사기획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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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이 탈원전때문에 망한다고 개소리 퍼뜨린 것도 이런 주식충들때문이었구나
근데 업무유관주식 사놓고 관련 없고 주가 오히려 내렸다고 심사 받아 팔겠다는거 어떻게 이재명이랑 이렇게 존똑임?
[단독] '탈원전 감사' 주도한 유병호 자녀, 원전 업체 주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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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하청업체 직원이 '먹고 살만 하다'고 말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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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 궁금했던 A씨가 회사 직원에게 물어보니 이런 대답이 돌아왔다고 한다. “오뚜기는 아무리 어려워도 협력업체들에게 물품값을 제값에 쳐줘요. 그러다보니 저희도 먹고 살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