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불가의 9500억불, 1390조
ㅡ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완성
ㅡ 이재명 & 김민석
도저히 가늠하기 어려운 투자액수들이 발표되었습니다.
반도체 공급없는 AI 생태계는 불가능
AI라는 수요없는 반도체 산업 발전도 불가능
이재명 대통령님, 샌프란시스코에서의 AI 서밋과
엔비디아 젠슨황, 오픈 AI의 짐 올트만 등 세계적 기업 총수들과의 깐부회동
이러한 미증유의 대 투자환경과 자신감이 국내 3대 메가프로젝트와 맞물려 대한민국의 혁신경제와 성장을 두려움없이 이끌것입니다.
그런데, 그러기위해서는
완전한 당정일체가 필요합니다.
함께 눈빛만 마주쳐도 일이 풀려갈 완벽한 호흡의 당대표가 필요합니다.
오늘 김민석 당대표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생각하는 방법과 세계관, 철학이 같다고 역설했지요.
너무도 가슴에 와닿는 말씀입니다.
ㅡ 공주, 천안에서 김민석 후보와 함께
국민의힘이 또 개망신을 당했습니다.
엔비디아 GPU 5만장 확보를 장담했던 이재명 대통령이 GPU 200만장을 확보하며 대선공약을 40배 이상 달성한 겁니다.
엔비디아 GPU를 확보하지 못할 것이라며 저주를 퍼붓던 국민의힘은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아니면 말고식 선동,
이제 제발 그만합시다.
김민석이 반명 최고위원 꿈도꾸지 말래 ‼ 친명5 반명0 ㄱㅂㅈㄱ‼‼‼
🍫'반명친청후보' 가 예선에 3명 됐다고 해서 최종 결과가 3대2로 될것이다, 여러분도 그렇게 보십니까?
저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친청3, 친명2 ?
민주당이 반명 후보를 셋이나 최고위원 시킬 당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시작하자마자 변할 것입니다
선거 중반에 4대 1의 판세를 형성할 것이고,
선거 마지막에 5대 0으로 가느냐 아니냐가 관전 포인트일 것이다 확실하게 말씀드립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만들어내실수 있다 이렇게 함께 결의합시다‼
<전당원 100% 투표운동을 환영합니다>
전당원 100% 투표운동본부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합니다.
내란을 극복하고 국민주권정부를 세운 힘은 국민과 당원의 참여였습니다.
예상되는 다양한 내우외환을 뚫는 힘은 오직 당원의 압도적 참여와 지지 뿐입니다
100프로 전당원 투표참여 운동에 참여해서, 진짜 당원주권시대를 함께 열어주십시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전당원 100% 투표 운동본부📌
https://t.co/8p3xPL1WvI
김민석은 방위산업, 조선, 우주항공과 제조혁신, 미래산업을 키우는 이재명 정부를 가장 잘 뒷받침할 후보입니다.
집권당다운 집권당으로 경남 또한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 수 있는 당대표 후보입니다.
당원 여러분의 선택으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고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어 주십시오.
#총리의오늘 ('26. 7. 26.)
<국토공간 대전환, 사람과 연결이 출발점입니다>
오늘 ‘AI와 지역균형성장’을 주제로, 국토 전문가, AI 산업 전문가분들과 국토대전환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우선 마강래 중앙대 교수께서는 발제를 통해 AI와 디지털 전환 가속화 환경에서 5극 3특 초광역 경제권 구축을 통한 수도권 과밀해소와 국토 활용도 제고, 청년문제와 국가 리스크 분산 등의 효과를 강조하셨습니다.
이준 산업연구원 박사께서는 글로벌 AI 전략 속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AIDC, 피지컬 AI)의 의미와 전략을 발제해 주셨습니다. 글로벌 AI 경쟁에서 한국이 가진 전략적 가치를 선점하는 승부수이자 지역주도성장 과제이기도 합니다. 어제 대통령께서 미국 샌프란시스코 빅테크 CEO 서밋에서 발표하신 엔비디아, 오픈AI, 엔트로픽 등 글로벌 AI기업들과의 협력 투자는 우리나라가 글로벌 AI 테스트베드이자 생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3대 메가프로젝트를 국제협력으로 확장해 나가는 흐름이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일자리, 교육, AI와 산업, 인구, 정주여건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도달한 결론이 있습니다. 국토대전환은 결국 도로를 놓고 산업단지를 만드는 문제보다도 ‘사람’을 출발점으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과 정책의 집행과 결과를 세심히 끝까지 살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지방에 남고 싶은 마음이 들고, 또 머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 마음을 움직이지 못한다면 좋은 정책도 결과를 내고 목적을 이루기가 어렵습니다. 오늘 전문가 분들의 강조점도 이 지점이었습니다.
김현수 단국대 교수님은 국토대전환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로 권역별 거점을 선정하고 거점 중심의 발전전략과 결정을 국민과 지역에 충분히 설명하고 공론화 하는 과정을 강조하셨습니다. 장대익 가천대 교수님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의 인재와 학생들의 적극적이고 활발한 교류를 통한 순환과 연결 필요성 의견을 주셨습니다. 이나리 카카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위원회 위원장님도 결국 지역을 살리고 활력을 불어 넣는 것은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임을 충주 관아골 사례를 통해 강조해 주셨습니다.
지역의 산업과 일자리의 중요성에 대한 말씀도 여러분이 주셨습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를 포함한 기업투자 유치와 성공을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힘을 합쳐, 지역의 인재양성과 소부장 등 관련 인프라와 정주여건이 적기에 함께 이뤄지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또 하나, 지역마다 독특한 색깔, 특화된 브랜드가 있어야 한다는 공경철 카이스트, 박정호 명지대 교수님의 말씀에도 깊이 공감했습니다. 모든 지역이 같은 산업, 같은 전략을 좇는다면 경쟁력을 가지기 어려울 것입니다. 지역만이 가진 강점, 이 지역만의 것을 찾아낼 때 비로소 사람들이 지역에 머물 이유를 찾게 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지역대학의 역할이 거점으로서 중요하다는 것 또한 의견을 모았습니다. 공경철 교수님은 오늘 자리에서 카이스트-엔비디아 AI 테크놀로지센터 설립과 당신의 센터장 임명 소식도 전해주셨습니다. 세계적 기업과 지역의 대학·연구기관이 연결되는 이러한 협력이 지역 혁신의 새로운 모델로 확산되기를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변화가 전 국토를 대상으로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지역 간 서로 담을 쌓고 경쟁하는 구조가 아니라 서로 연결되고 순환하는 구조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사람이, 자원이, 정보와 기회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또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자유롭게 오갈 때 국토공간의 대전환은 가능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전문가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계속 경청하며 정책이 할 일을 하고 목적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엔비디아 젠슨황과 우리나라 기업들이 한 약속들 정리.
1. SK하이닉스 730조 규모 역대급 반도체 동맹
2. 삼성전자 로보틱스 협력
3. 현대차 새만금 로보틱스 거점에 엔비디아 기술 직접 투입
4. 네이버에 대규모 자금 직접 투자 글로벌 AI생태계 중심기업으로 만들기로.
5. LG와 AI공장을 효율적으로 돌리는 에너지 발전시스템을 함께 구축하기로
6. 한국에 우리 산업에 딱 맞춘 독립적 AI 를 엔비디아+서울대,카이스트와 협력해 만들기로.
-> 엔비디아 본사 핵심연구원들을 한국으로 이주시켜 밀착 연구
-> 단순 부품 공급처였던 한국을 전세계 연구거점으로 승격하는 계기
이재명 대통령께서 선언한 #대체불가대한민국 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라는 말임.👍
올초 @LisaSu 회장님과 미팅하면서 제가 제안했던 내용들이 MoU로 이어졌네요. 특히 이기종 컴퓨팅 인프라들을 동시에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기술이 AI DC의 핵심이며 AMD도 국내 NPU 기업에게도 윈윈인 공동 연구개발 인재양성 제안도 포함되었습니다! 지능수출국 ㄱㄱ!
https://t.co/RnLhlgjVUY
"대통령이 흘린 피까지 팔아야 했습니까"
한민수 후보가 가덕도 피습을 꺼냈습니다.
몰염치합니다. 그날은 대통령께서 목숨을 잃을 뻔한 날입니다. 당원과 지지자 모두의 트라우마입니다. 정치를 더 무겁게 하라는 명령으로 받아야 합니다.
그 기억을 표를 요구하는 계산서로 흔드는 것,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
우리당의 비극까지 선거자산으로 긁어 쓰는 정치, 당원들이 가장 혐오하는 정치입니다.
한민수 후보님, 당장 대통령과 당원들께 정중히 사과하고 사퇴하십시오. 그것이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출처 : 김용 페이스북 2026.07.27.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2번 김용
<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귀한 상을 받게 되어
더욱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지난해에는 22대 국회 전체 초선의원 중 법안통과율 1위를 기록했고,
올해는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중 법안통과율 1위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22대 국회 후반기에도 변함없이 성실한 모습으로
국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명을 #국회의원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헌정대상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