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잘한다" 73.9%···진보층 긍정평가 91%
보수층을 제외한 '중도·���보층'에선 73.9%가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긍정 평가('매우 잘하고 있다' 58.4%, '대체로 잘하고 있다' 15.6%)로 답
이제야 제대로 된 여조 결과를 보도하는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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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이긴 대통령 윤석열>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 역대 최악의 대통령 1위는 윤석열이 차지했습니다. 민주주의를 말살한 독재의 상징 전두환을 넘어서 말이죠.
’잘못한 일이 많은‘ 대통령; 윤석열 77%, 전두환 68%. 지금 진행 중인 내란 재판의 결과와 무관하게 최악의 대통령으로 뽑힌 겁니다.
현실이 이런데도 '윤 어게인'을 외치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 걸까요? 아니면, 보수 정당을 말살하려는 고도의 전략인걸까요?
무엇이 진실이든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는 이제 전두환을 뛰어넘는 보수 정당의 수치가 된 것은 기정 사실입니다.
#윤석열 #전두환 #박근혜 #최악 #수치 #윤어게인 #최악어게인
저는 인종차별 혐오표현이 담긴 현수막을 철거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인종차별적 혐오표현은 우리나라가 비준한 ‘인종차별철폐협약’에 따라서도 당연히 규제 대상이며, 그 기준 또한 국제적으로 명확합니다. 즉각적인 규제가 가능합니다. 국회에서 법 개정을 신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연내에 법을 통과시켜, 거리의 혐오현수막을 0(제로)로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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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승객 82명을 태운 한강버스가 강바닥에 부딪혀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승객들은 전원 구조됐으나, 아직도 사고 선박은 예인되지 못하고 사고지점에 그대로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오늘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현장점검을 다녀왔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는 지금까지 한강버스 사고 사실을 지속적으로 은폐하고 축소해왔습니다. 국정감사 위증까지 불사했습니다.
어제 낮에도 한강버스가 이물질에 부딪쳐 10여분간 멈춰서는 사고 있었는데 중단없이 계속 운행하다가 결국 어제 밤 좌초되기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지난 11일에도 스크류에 로프가 걸��� 잡수부가 제거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런 사실 조차 어젯 밤 좌초 이후에 알려졌습니다.
서울시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도 없이 쫓기듯 졸속으로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노선에 맞는 수난구조대도 부족하고, 한강버스에는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가 한대도 없습니다.
심지어 한강버스에 맞는 적정 용량의 예인선도 없이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아직 어젯밤 사고 선박도 예인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이번 사고는 충분한 대비와 점검 없이 성급하게 운항을 재개한 서울시의 책임입니다.
오세훈 시장은 즉각 시민 앞에 사죄하고 한강버스 운항을 중단하십시오. 한강버스 안전 문제를 전면 재검토하십시오.
오세훈 시장 치적쌓기 보다 천만 서울시민의 안전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