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향 : 직딩 또는 사초생 특유의 아울렛 핏, 그 어딘가 애매한··· 어디서부터 손대지? 하는 그 애매한 핏
셔츠? 살짝 구김져 있을 것. 왜냐, 찌들어야지. 굴러야지! 젊어서 고생하고 벌어라. 가부장의 정점이지 그게!
그런 의미로 연준이부터는 너무 잘 닦인 애들이라고ㅠ
아이 근데 이렇게 보면 또 내가 막 화이트칼라/전문직 이런 거에 가슴 떨리는 거 같은데
맞아
인정해야지
왜냐면 난 똑똑한 애가 너무 좋아
근데 양끼는 쪼꿈..쫌... 그렇다? 자고로 남자는 참해야지.
근데 상철이는 왜 좋아하냐고? 그렇게 됐다.
이건 감독과 배우가 잘못했다...
@ruth12ss 어머, 얘. 정복이라니. 설레게.
내 취향······, 그, 도련님아, 그런 게 있다? 취향도 보는 것 안에서만 키울 수가 있어. 그래서 당신한텐 보이기 좀 부끄러운데. 원래 누나는 동생 앞에서 짜치기 싫고 뭐, 그런 거 아니겠어? 대신! 보자··· 음, 이거 줄게. 상혁이,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