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약값은 끊음.
중국계 실업급여는 계속 나감.
고혈압, 당뇨 앓는 우리 노인 45만 명.
병원비 1,500원, 약값 2,000원.
그거 대주던 52억, 내년에 0원 됨.
외국인 실업급여는 1,133억 나갔음.
그중 894억이 중국계임.
노인 약값 예산의 17배임.
우리 노인 1,500원은 아까움.
중국계 894억엔 말 한마디 없음.
정부는 "개편"이라 함.
센터는 늘린다는데 새로 넣는 돈은 10억임.
간판은 늘고 약값은 끊김.
평생 세금 낸 우리 노인은 뒷전이고
남의 나라 사람 통장은 꼬박꼬박 챙김.
이게 누구 나라 정부임?
약 끊은 노인은 뇌졸중으로 돌아옴.
<그들만 누리는 성역, 악마화의 자유>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역사왜곡은 아이러니하게도 역사학자나 전문가가 아닌 영화, 드라마쟁이들에 의해 이루어져 왔다. 이는 개인의 일탈이라기 보다는 자본을 움직일 수있는 권력 진영과의 협동 작업이며, 일회성이 아닌 장기 프로젝트로 보아야 함이 타당하다.
왜곡의 민낯을 감추기 위해 화려한 비주얼의 배우들로 눈을 가리고, 정상적 사고를 요하는 타이밍에는 눈물 콧물 범벅용 신파를 대량 첨가하여 이성을 마비시킨다. 이는 꽤 디테일한 작업이며 오랜 행군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얼마 전 논란이 되었던 MBC 드라마나 지금 언급할 영화를 보면 그 ‘디테일한 악마의 작업’은 현재도 진행 중인 듯하다.
결국 대한민국에서 ‘표현의 자유’라는 신성한 가치는 특정 진영의 정치적 배설을 정당화하는 도구로 전락했다.
자신들이 추앙하는 대상이나 사건에 대해서는 작은 비판이나 다른 해석조차 ‘역사 왜곡’이라며 입에 거품을 물면서, 반대편 인물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사료적 근거도 없는 악의적 포르노를 써 내려가도 ‘예술적 상상력’이라 강변한다. 이것은 자유가 아니라 폭력이며, 문화라는 탈을 쓴 ‘영악한 대중 강간’일 뿐이다.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의 본질은 명확하다.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이라는 역사적 비극을 다루면서, 명백한 팩트와 수사 결과를 저버린 채 정권의 자작극이라는 패륜적 음모론을 입혔다. 최소한의 고증과 개연성마저 내팽개친 채 근거 없는 설정을 사실인 양 포장하는 행태는 대중의 역사관을 강요하고 오염시키는 ‘문화적 고문’과 다름없다.
논리의 이중성은 소름 끼칠만큼 역겹다. 만약 역사의 방향을 바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가족들이 뇌물 받아먹은 사실을 감추기 위해 노 대통령을 살해했다”는 자극적인 음모론을 담은 영화가 나왔다면? 그들은 아마 짐승의 목소리로 ‘고인 모독’과 ‘역사 왜곡’을 부르짖고 상영 금지는 물론 관계자 처벌까지 요구하며 온 나라를 피바다로 만들었을 것이다.
마치 권력이라는 칼을 쥐었다는 이유로 조직의 구역을 성역으로 만든 ‘진보의 탈을 쓴 왼손잡이 깡패들’ 같다. 타인의 입을 막으면서, 자신들은 근거 없는 왜곡마저 마음껏 누리는 것은 자유가 아니라 오만이다. '선택적 픽션' 뒤에 숨어 대중의 역사관을 오염시키는 행태는 민주주의 국가의 것이 아니다. 진정한 표현의 자유는 모든 인물과 역사에 동일하고 공정한 기준이 적용될 때 비로소 그 정당성을 얻을 수 있다.
그게 여간 싫다면 그냥 솔직히 ‘독재 선언’을 하거나 그 모든 것과 어울리는 북쪽으로 떠나면 될 일이다.
+ 의식있는 배우‘병’
도저히 지나칠 수 없는 또 하나의 분노 포인트는 이러한 선동 포로노에 얼굴과 이름을 대주는 배우들의 몰지각함과 무지함이다. 대중의 사랑을 먹고사는 배우라면 대본을 선택할 때 최소한의 역사적 사실관계를 검토해야 한다. 아무 근거 없는 저급한 음모론 영화에, 대본 몇 줄 외워 연기하며 숟가락을 올리는 것은 ‘배우 아닌 딴따라의 몰역사성’과 ‘지적 게으름’을 증명할 뿐이다. 대중적 영향력만 누리고 역사 왜곡의 부역자 노릇에 대한 사회적 책임은 외면하는 배우들의 행태는 분노를 넘어 구토를 자아낸다.
진영 논리에 오염된 영화는 결코 예술이 될 수 없다. 타인의 입은 봉쇄한 채 자신들만 왜곡의 특권을 누리려는 문화적 독식을 더 이상 '표현의 자유'라 불러선 안 된다. 보편적 공정성을 잃은 가짜 자유, 그리고 왜곡에 가담한 무지한 이들은 역사와 대중의 엄중한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는
큰 정치인 #이낙연 전 총리님👍🏻
괴물 독재 경고 위해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방편으로
김문수 지지라는 어려운 선택 후회하지 않는다.
잘못된 것에 눈 감는 것 용납 불가
나라를 위한 길 알리는 것이 도리
외로움은 감당 가능한 고통
https://t.co/pxfC63QYCd
미국산 계란 보기엔 파격적으로 싼 것 같은데 알고보면 항공 운송 관리 등등 부수적 비용들 다 댁들 세금으로 대서 만오천원 더들어가니까 결과적으로 한 판에 2만원 주고 사먹는거라고. 댁이 안 사도 남이 사는 계란, 버려지는 계란 비용 전부 다 우리가 엔빵으로 내는거.
이딴 국민 기만이 어딨음???
1찍들이 검찰 해체, 보완수사권 폐지에 관심 안 주는 건 의도적임.
이제와서 민주당을 욕하려면, 선동당해서 신나게 응원봉 흔들고 뽑아줬던 자기들이 틀렸다는 걸 인정해야 하는데 자존심이 허락을 안하는거임ㅋㅋ;
그래서 재선거 조롱하는데 동조하면서 자위하는거. 트위터 밖 여론은 외면하면서.
76년 만에 처음 본 아버지의 글씨.
유품 하나 없이 살아온 독립운동가의 아들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아버지의 친필을
마주하자 끝내 무릎을 꿇고 오열했다.
나라를 위해 모든 걸 바친 사람의 흔적을
이름 모를 누군가가 평생 지켜왔다는 사실.
독립운동은 끝났지만,
기억은 아직도 사람을 살린다.
잊지 않겠습니다.
독립운동가 고(故) 박원근 지사
지난 대선 당시 이재명 캠프가 내걸었던 캐치프레이즈는 '나를 위해 이재명'이었다. 페친들과 반쯤 농담 삼아 나누었던 뼈 있는 우스갯소리가 기억난다. 저 문장 속 '나'는 땀 흘려 일하는 유권자가 아니라, 이재명 본인을 지칭하는 섬뜩할 만치 정직한 1인칭 시점이라고.
대중은 자신의 통장을 채워주겠다는 달콤한 주술에 환호했다. 하지만 기본소득을 위시해, 대중의 지능을 무시하는 호텔경제학 따위는 애초에 경제학의 영역이 아니었다. 그것은 맹목적인 믿음을 강요하는 사이비 종교의 교리였고, 그 교리를 믿는 순간 이성적인 주권자는 광신도로 전락했다.
시간이 흘러 막대한 권력을 쥔 그가 과연 어떤 '나'를 위해 움직였는지 돌아봐라.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다.
주식 고점 탈출, 17억 부동산 꼼수, 그리고 공소취소와 사법 시스템 파괴. 이 모든 폭주는 오직 '이재명 한 사람'을 향해 완벽하게 수렴되었다.
이쯤 되면 인정해야 한다. 그는 대국민 사기를 친 적이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자기 자신을 위해' 움직였으니까. 사이비 종교의 생태계가 늘 그렇듯, 신도들이 갖다 바친 맹목적인 지지와 헌신은 교주의 화려한 탈출과 무적의 방탄복을 짜기 위한 훌륭한 제물로 알뜰하게 소모되었을 뿐이다.
아직도 녹아내린 계좌와 무법천지가 된 닫힌 경찰서 문 앞을 서성이며 헛된 구원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차갑게 일러주고 싶다. 당신들이 갖다 바친 그 지지와 표는, 단 한 번도 당신들 스스로의 삶을 위한 것이 아니었음을 이제라도 좀 깨달으라고.
불과 40여 일. 대한민국의 주식 시장에서 증발해 버린 시가총액이 2,600조 원을 넘어섰다. 이는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이 1년 내내 피땀 흘려 만들어내는 국가 총생산(GDP)을 가볍게 뛰어넘는 경이롭고도 끔찍한 액수다. 국가의 1년 치 명운이 허공으로 산산조각이 났고, 수천만 개미들의 계좌에서는 피비린내가 진동하고 있다.
그런데 이 거대한 아비규환 속에서 참으로 기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나라의 경제가 통째로 녹아내리는 국가적 재난 상황임에도, 지상파와 주류 언론들의 데스크는 소름이 돋을 만큼 평온하다. 종일 속보를 띄우고 "경제가 붕괴했다"며 전문가들을 불러모아 호들갑을 떨어야 마땅할 언론들이 약속이나 한 듯 철저한 '묵언수행'에 돌입했다. 마치 어디선가 주가 폭락을 기사화하지 말라는 '무형의 보도지침'이라도 하달된 것 같은 완벽하고도 끈적한 침묵이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지금은 눈먼 벙어리 행세를 하는 저 언론들도, 훗날 정권이 바뀌어 보수 정부가 들어서는 그 순간 기적처럼 시력과 청력을 회복할 테니까 말이다. 그때가 되면 저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온갖 자유를 언급하며 '국민의 알 권리'를 수호하는 투사로 표변하여, 아주 미세한 경제 지표의 하락에도 거품을 물고 덤벼드는 '정의의 참언론'으로 화려하게 부활할 것이다.
국부가 증발한 코스피의 차트보다 더 처참하게 바닥을 뚫고 지하로 추락한 것은, 권력의 애완견을 자처하며 스스로 목줄을 찬 이 나라 언론들의 썩어빠진 양심이다.
짖기를 포기한 경비견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이번 코스피 폭락은 작전이다.
1. 코스피 5천간다고 선동함.
2. 부동산보다 주식하라고 강조함
3. 국장에 국민 예탁금 130조 넘게 들어옴
4. 고점에 단일종목레버리지 상품 출시
5. 결국 레버리지 개미 56조 손실 추정
6. 같은 타이밍에 부동산 대출 규제
7. 같은 타이밍에 자살 보도 규제
너넨 이게 우연같냐 ㅋㅋㅋㅋ
이 정권이 아마추어라는건
지금 곳곳에서 터져나오는 문제들을 보면 알 수 있다.
부동산은 유동성은 그리 풀어 제끼면서
각종 규제로 민간 신규공급은 철저히 막고
그래서 신축 준신축 자체가 품귀가 되어서 가격은 폭등중에 이제는 그 열기가 전국토로 뻗어나가는중이고
거기에 집권초 건설사들 때려잡는다고 난리쳤었지...
아예 신규 현장을 안여는게 좋을정도로 만들어
건설경기 다 죽이고 산재 사망사고 줄었다고 자화자찬하고
건설업이 죽으면서 내수경기 개박살 내고
되도 않는 확장정책과 지원금 쿠폰뿌려 물가 폭등시키고 환율 개박살내고
환율 답 없으니 기업들 달러 안내놓으면 세무조사 들어간다고 으악죽여 강제 달러 매도하게 만들고
증시도 연기금 국내증시 비율을 원래 낮춰야 정상이었고 방향이었는데
그걸 주식시장 부양한다고 되레 비중을 높이고 매도를 막아 시장의 원활한 리밸런싱을 막고
거기에 삼전 하닉이 전체 시총의 50%가 넘는 시장에서 개별주 2배 레버리지 ETF를 그것도 버블의 피크 직전에 출시하고
증권사는 해외주식 담보대출은 죄다 막고 국내주식 대출만 허용해서 레버리지가 국내증시로만 몰리게 만들고
거기에 신용 미수 및 빚투도 투자라도 금융위 부위원장이 직접 얘기하고
완전 개판중에 개판이다.
아마추어 정부가 아니라 그냥 초딩만도 못한 집단이 권력을 쥐고 있는중이다.
진짜 독재.
졸업식에서 깽판치는 애새끼들 끌어냈다고 입틀막 거리던 병신들이, 지 입맛에 안맞는 유튜브 죄다 삭제시키고, 토론회랍시고 지 입맛에 맞는 인간들만 모여서 낄낄 박수 치고, 이제는 애들 세뇌까지 하려고 이 지랄. 차라리 국정교과서를 해라.
이 미친 범죄 독재자 새끼야.
1999년 집권한 우고 차베스는 군 개혁을 추진하면서 군 교육체계를 대폭 바꾸었음.
2009년에는 국립실험안보대학교(Universidad Nacional Experimental Politécnica de la Fuerza Armada, UNEFA)를 중심으로 군 교육을 확대, 이어 볼리바르 국립군사대학교(Universidad Militar Bolivariana de Venezuela, UMBV)를 설립해 육·해·공군 및 국가방위군 사관학교를 하나의 대학 체계 아래 두었음.
왜?
정치적 충성심 강화.
차베스는 군을 '볼리바르 혁명'의 핵심 지지기반으로 만들려 했고,
모든 생도에게 동일한 이념교육을 실시해 정부에 대한 충성심을 높이고자 했음.
이재명도 탈영방위 새끼 앉혀놓고 마찬가지 짓을 하고 있음. 군뿐만 아니라 전 영역에서 베네수엘라 따라가고 있음.
이재명을 1년 내버려 둘때마다 대한민국은 10년 후퇴함 . 하루속히 목을 쳐야함.
대한민국 외교의 심장부인 국립외교원 서버가 정체불명의 해커들에게 무려 10개월간 완전히 장악당했다. 그 결과 6천 명에 달하는 외교 인력의 신상 정보가 고스란히 털려나갔다.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에는 그토록 핏대를 세우던 정부가, 험지에서 국익을 위해 암약하는 해외 주재원들의 목숨줄이 적성국의 데이터베이스로 넘어가는 동안에는 완벽한 맹인 상태였던 것이다.
정부가 "시스템 접속을 차단했다"는 건조한 변명 뒤에 은폐하려 하는 진짜 공포는 이 사태가 불러올 치명적 후폭풍이다. 유출된 6천 명의 명단은 단순한 데이터가 아니다. 이는 당장 우리 외교관들을 겨냥한 정교한 맞춤형 피싱 공작의 표적이 되며, 만약 북한 정찰총국으로 흘러갔다면 전 세계에 흩어진 우리 외교 자산의 동선을 전면 재배치해야 하는 안보 붕괴 사태다. 국가가 자국의 공직자들을 스스로 사지로 내몬 셈이다.
여기서 가장 뼈아픈 모순이 도출된다. 자진 신고한 쿠팡의 목을 조르며 천문학적 벌금을 뜯어내던 그 엄격한 잣대대로라면, 10개월간 국가 안보망을 통째로 헌납한 이 정권은 대체 누구에게, 어떻게 죗값을 치를 것인가.
타인의 실수에는 징벌적 철퇴를 내리면서 스스로의 붕괴에는 한없이 관대한 이 위선의 체제를 우리는 언제까지 국가라는 이름으로 인내해야 하는가. 대체 정상적으로 운용되는 정부부처가 있긴한건가?
03년생 안유진이 20억 분양가
실거래가 40억 아파트 당첨된 진짜 이유
가점제도 아닌 추첨제 로또 청약으로 당첨됐다.
분양가 20억인데, 현금 17억 넘게 들이박아야 산다.
안유진은 현금이 충분하니 바로 계약 가능.
근데 현 정부가 대출을 3억으로 꽁꽁 막아버렸다.
현금 부자가 아니면 당첨돼도 그림의 떡.
고소득자조차 17억 현금이 없으면 못 사는 상황.
이게 바로 현정권이 만든 부자들만의 리그다.
서민과 중산층은 꿈도 못 꾸게 만들고,
결국 돈 있는 놈들만 더 돈 벌게 하는 정책.
지금 정권이 대출 다 막는다고 해서
부동산이 나락가는 게 아니야 좌파들아^^
수십 년 서민 등골 휘게한 부동산은 방치하고, 이젠 주식시장을 투전판으로 만들었다.
청년 자산 형성 가면을 쓰고
정부가 깔아준건 결국 삼성전자/하이닉스 2배 몰빵판이었다.
상장할 땐 혁신이라더니,
물리니 책임은 없고 폐지는 어렵다고 한다.
부동산 장기판도 정부가 깔더니,
주식판도 정부가 깔았다.
그리고 그 판에서 피눈물 흘리는 건 늘 ‘졸’이 된 청년과 서민이다
기가 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