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공개] 제21대 대선 투표자 수 조작 첫 공개, 선관위 서버 즉각 압수수색해야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제21대 대선 투표자 수 조작 사례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서대문구 홍은2동 3개 투표구에서는 11시간 연속 투표자 수가 '100명 단위'로 증가했습니다.
인근 서로 다른 3개 투표구에서 똑같이 100명 단위로 11시간 동안 투표자 수가 증가한 것입니다.
창원 의창동 제9투표구에서는 5시간 동안 정확히 100명씩만 늘었습니다.
단순한 입력 실수로는 설명할 수 없는 명백한 조작 증거입니다.
일정 시간 투표자 수가 단 한 명도 늘지 않은 투표구는 90곳, 2시간 이상 1~2명만 증가한 투표구도 14곳이나 있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뿐 아니라 지난 대선에서도 투표자 수를 서버에 허위 입력한 범죄가 확인된 것입니다.
선관위는 진상조사를 핑계로 증거에 손대서는 안 됩니다. 합수본은 즉시 선관위 서버와 관련자 메신저를 압수수색해 증거부터 확보해야 합니다.
국정조사를 통해 지난 대선과 총선까지 철저히 파헤치겠습니다. 확보한 증거는 특검에 인계해 성역 없는 수사가 이뤄지도록 하겠습니다.
[전국 65곳에서 선관위 서버 투표수 입력 수정 새로 드러나]
선관위는 투표수 오류를 알면서도 전산 서버에서 제때 수정하지 않고, 고의로 허위 입력해 수사를 받고 있다. 선관위 서버에서 직접 수정한 이력을 받아보니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 자료를 공개한다.
전국 각 투표소 65곳에서 선관위 전산 서버에 접속해 투표자 수를 변경했다.
국민들은 오류 수정 전까지 허위 투표율을 믿고 깜깜이 투표한 셈이다.
오류가 발생한 이유가 너무 어이없다.
▲1,792표를 1,972표로 잘못 보고 오입력(서울 성북구), ▲투표수를 잘못 합산해 482표 차 발생(서울 구로구), ▲ 도지사 투표수를 군수 선거 단위로 잘못 입력(울산 울주군), ▲ 통신망 장애로 투표자수 269표 미반영(강원 인제군), ▲ 16시와 17시 투표수를 동일하게 입력(충북 청주시, 충남 홍성군)한 경우 등이다. 전국 65개소에서 공식 보고된 오류가 이 정도라면 정식으로 수정되지 않은 부정은 훨씬 더 크다고 봐야 한다.
합수본은 축소 꼬리 자르기 수사하지 말아야 한다. 특검은 모든 수사 범위를 다 들여다볼 수 있어야 한다. 즉각 특검을 발동하라!
강남경찰서 ㅎㅎㅎㅎㅎㅎ
진짜 웃음만나와요 .
불법유흥업소 신고하자 업소에 누가 신고 했는지를 강남경찰서 수사 팀장이 알려줫다니 진짜 …. 경찰 비리뉴스 하루에 몇개가 나오는거야😡
버닝썬 ing 맞는거죠? 검찰 보완수사권 없애구 이런 경찰놈들을 전국에 순환근무 시킨다는게 ! 해결책이 맞는거에요?
이낙연 “반성없는 국힘, 기여 방법은 사라지는 것”
(디지털타임스)
“자기 당 내부에 또 적 만들어 내전 중”
“민주, 사람 악마로 몰아 죽이는 일에 하세월”
“국힘, 탄핵 반성 없어…사라지는 게 돕는 것”
“민주 거짓 지적할 유일한 대안은 오직 새미래”
과거 국무총리를 역임했던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여의도 정치는 파산 상태다”라며 “남은 건 집단 광기이지 정치라고 하기엔 어렵다”고 직격했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고문은 전날(25일) 서울역 스페이스쉐어에서 제2차 전당대회를 통해 “저 사람들(여야)은 국민 전체를 네 편 내 편으로 갈라서 국가 전체를 내전판으로 만들었다. 그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각기 자기 당 내부에 또 적을 만들어서 또 내전을 벌이고 있지 않냐”며 이 같이 밝혔다.
https://t.co/TTxa6hgZRT
새미래민주당, 제2차 정기전당대회 전병헌 대표 재신임(강원일보)
이낙연 전 총리 “정치 양극화 속 진실과 원칙, 법치주의 지켜야”
전병헌 대표가 새미래민주당 당대표로 재신임되며 “창당의 초심으로 돌아가 당원이 주인인 정당, 원칙이 살아있는 정당, 품격과 존재감이 살아있는 정당을 다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새미래민주당은 25일 서울역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에서 제2차 정기전당대회를 열고 권리당원의 95% 찬성으로 전병헌 대표를 재신임 했다.
https://t.co/AATnmhi6sh
거듭 말씀드리지만, 미래위 진상조사단의 공판기록 습득 시도는 법적 근거가 없는 불법행위입니다. 그럼에도 진상조사단은 대법원의 불허 결정에도 편법적으로까지 공판기록 습득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국회 제정의 법률을 무시한채 생겨난 조직이 이제는 법원 결정도 무시하고 있습니다. 이래선 안됩니다.
[단독] 대법, 檢미래위 조사단 ‘김용 사건’ 기록 열람·등사 요청 다시 불허…검찰 보관 사본 등 활용 수순[세상&] https://t.co/1BImw7OjB7
[뿌리까지 썩은 경찰, 수사권 남용 불 보듯 뻔해]
국가수사본부장이 살인마 장윤기의 성폭행 건이 오픈 안 되게 하라는 지시를 했다.
말도 안 되는 봐주기 지시다.
성폭행 목적의 살인은 무기징역 이상이기 때문에 병합해서 엄정하게 수사하는 것이 원칙이다.
일선서와 광주경찰청은 "장윤기의 살인·스토킹 사건의 병합수사가 필요하다"라는 보고를 했다.
국가수사본부장이 굳이 두 사건을 분리하라는 지시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국가수사본부장은 경찰 수사의 최고 책임자다.
뿌리째 썩었는데, 검찰 보완수사권까지 폐지하면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뀌고 치안이 엉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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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뭐냐 진짜 나라가 개박살이 나네
이런데도 국정원 방첩사 전부 작살을 내고
국정원 대공수사권 검찰 수사기소권
전부 경찰에 넘기고
수십년 축적된 국정원 검찰 국제공조
마약수사망까지 전부 망가뜨려 경찰에 넘기고
의도적으로 나라 무너지게 할 심산이 아니라면
도대체 뭔데
새민주 “‘더불어근저당, 매도명 대통령’ 거래 특권…불로소득 유체이탈”(디지털타임스)
-거액 근저당 설정한 李대통령 분당아파트 매각
새민주 수석대변인 “집값 안 떨군 ‘대통령금융’”
“29억에 팔며 매수인 17.7억 빌려준 형태 거래”
“국민은 ‘매수인 사정’아닌 거래 全과정 궁금해”
“국민은 대출규제·토허제로 자금출처까지 내야”
與 “매각의무 없는 1주택 팔아, 근저당은 합법”
“규제우회·시세차익 아냐, 재건축분양권 포기”
이낙연(NY)계 주축의 새미래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 분당 아파트를 17억원대 담보를 잡고 매각한 데 대해 “‘더불어근저당’이 낳은 ‘매도명’ 대통령의 기막히고 신박한 아파트 매매”라며 거래 전(全) 과정 공개를 촉구했다. 일반국민에 대한 고강도 대출규제, 대통령의 ‘부동산 불로소득’ 질타와도 맞지 않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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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李대통령, 국민에겐 규제 자신에겐 예외” [정치오늘]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는 22일 이재명 정권의 국정운영을 “감탄고토식 국정운영”이라며 “이것이 진짜 이재명 리스크”라고 비판했다.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이재명 정권 출범 1년, 대한민국은 개인의 사법 리스크를 넘어 대통령 스스로 만들어내는 ‘이재명 리스크’라는 더 큰 국가적 위험과 마주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사법 리스크를 권력으로 덮으려는 과정에서 국정의 원칙은 무너졌고 이제는 국가 시스템과 민생 전반이 그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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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전 의장 측은 82억 원을 지출한 14회 부부동반 해외 출장에 대해 사과하기는커녕, 국회의장 전용기가 없어서 아쉽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적반하장입니다.
이것이 진정 피땀으로 세금을 내고 계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해명입니까?
국민은 우원식 의장의 배우자가 우리 세금으로 호화판 해외 출장을 가는 사실 자체를 까마득히 몰랐습니다.
배우자 동반이 진정 국익을 위한 것이 맞습니까? 그렇다면 노태악 위원장의 배우자는 왜 출장비를 토해내고 수사받는 것입니까?
우원식 의장은 배우자의 숙박 호텔, 항공 비용 등 비용, 외교 일정, 실적 일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민의 검증을 받기를 바랍니다.
예산 대비 제대로 된 역할이 없었다면 국고 횡령입니다.
<이낙연의 사유>
경찰이 범인을 위해 사건을 조작했습니다. 그것이 검찰의 보완수사로 드러났습니다. 그래도 집권세력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없앱니다. 경찰에 수사권을 몰아줍니다. 국가는 누구 편이냐고 피해자 가족은 묻습니다. 장윤기 사건의 경고를 새겨 봅니다.
https://t.co/OmNC54Vlph
딸이 피해자로 기억되는게 안타까워 신상을 공개했던 채원이 부모님 심정이 어떨까. 경찰이 살인자 부친이랑 내통해서 내새끼가 입었던 옷과 신발도 돌려주지 않고 증거도 없앴다니. 그런데 뭐? 1년에 몇 번씩 있는 일? 보완수사권 있다고 장윤기 사건이 안 일어나는게 아니라고? 에라이 나쁜 놈들아.
1심 송병훈 재판부에서 김성태 대북송금 사건에 대해 황당하게도 공소기각했던 판결이 2심에서 파기되었습니다. 이렇게 신속히 파기되었다는 것은 1심의 공소기각 판결이 얼마나 독자적인 견해에 불과하였는지를 잘 보여주는 것입니다. 바로 잡아져서 정말 다행입니다.
이 판결 외에도 1심 송병훈 재판부는, 이화영 위증 등 국민참여재판에서 북한에 부당하게 금송 등을 보낸 혐의에 대해서, 법리나 판례상 전혀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공소기각을 선고하였었습니다. 현재 항소심 계속 중이고 역시 항소심에서 바로잡힐 것이라 생각합니다.
중요 사건 재판에서 연속적으로 공소기각을 선고하는 송병훈 재판부에 대해, 그럴리 없겠지만 노파심에서 감히 말씀드립니다.
이번 판결을 계기로, 송병훈 재판부는 이화영 대북송금 사건에 대해서 행여나 독자적인 견해를 근거로 공소기각 등으로 실체 판단을 모면할 생각을 추호라도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성실하게 실체 판단을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