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일석 기자
<유시민의 "화염병 들고 바리케이드로">
유시민 작가의 노무현재단 상임이사 해촉 알림이 등판 예고 혹은 출사표의 성격이 있다는 것은 다들 짐작을 하고 계실 겁니다. 저도 짐작일 뿐이지만 굳이 불확실하게 얘기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이것도 짐작이었지만 유시민의 등판 각오를 어느 정도는 감지하고 있던 터라 곽상언의 경거망동과는 무관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조금 생각해보면 관계가 전혀 없지는 않겠다, 유시민으로 하여금 등판을 결심하게 만든 그 이유와 밀접한 관계가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큰 흐름이 있다는 것이죠.
그의 등판 예고에 너무 호들갑을 떨 필요는 없지만, 2002년 7월 동아일보, 경향신문, 프레시안 등에 기고하던 정치 칼럼을 절필하겠다고 선언하고 대선전에 뛰어들 때와 비슷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어떤 마음의 준비랄까 그런 걸 해야겠다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유시민이 절필을 선언하고 오마이뉴스와 인터뷰한 기사의 제목이 "화염병 들고 바리케이드로…노무현에 대한 반칙 응징하겠다"였죠. 그때도 지금처럼 그 해 지방선거가 끝난 직후였습니다. 그때가 7월이고 지금이 6월 중순이니 얼추 비슷하죠. 그 해에는 2002 한일월드컵이 열렸던 해였는데 6월 한 달 내내 월드컵이 열리는 한 가운데인 6월 13일에 지방선거가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지방선거와 월드컵은 항상 같은 해에 열리게 돼있군요.)
그때는 대통령 후보를 일찍 뽑아야 된다고 해서 경선을 일찍 치렀는데 노무현 대통령이 후보로 결정된 게 2002년 4월이었습니다. 후보로 당선될 때는 지지율이 하늘을 찌를 정도였다가 'YS 시계' 해프닝 등으로 지지율이 쭉 빠지기 시작할 무렵에 지방선거를 맞게 됐죠. 지방선거도 대통령 후보를 중심으로 치르게 돼있었고, 지지율이 떨어지자 노무현 후보가 "부울경 다 뺏기면 재평가를 받겠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원래 김대중 대통령 말기 아들 형제들 스캔들 여파가 여전히 있었고, 월드컵 기간 한 가운데 열린 선거라 관심도 크게 떨어져서 민주당(당시 새천년민주당)은 완전히 참패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 월드컵 4강으로 축구협회장이었던 정몽준이 대선 후보로 부상하면서 민주당에서는 후보 교체 움직임이 슬슬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걸 보고 있던 유시민이 "국민경선으로 선출된 후보를 흔드는 것은 반칙이며 고졸 노무현에 대한 멸시와 불복종"이라며 펜을 집어던지고 뛰쳐나온 거죠.
유시민이 자기의 일 다음으로, 어쩌면 그 이상으로 소중하게 생각했을 재단에서의 역할까지 던져버리고 출사표를 던지게 한 그 문제의식과 위기의식이 정확히 뭔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지금이 2002년 그때 만큼이나 중대한 국면이라는 느낌은 가지고 있습니다.
윤석열의 계엄 가능성이 감지되면서 그럴 리가 있냐고 다들 코웃음치는 가운데, 계엄을 20대 때 경험한 마지막 세대인 저희 또래들은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 놈들이 탱크를 몰고 나오면 우리 노인네들이 먼저 나가서 몸으로 막아주겠다고 (나만 생각한 줄 알았는데) 다들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유시민의 출사표도 2002년 "화염병 들고 바리케이드로" 뛰어들던 40대의 혈기 넘치는 결의라기보다는, 이제 이미 물러갈 때가 한참 지난 60대가 되어 계엄 소식을 듣고 우리가 먼저 몸으로 막아야겠다며 국회로 달려가던 그 심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경영
유시민 작가는 아주 오래전부터 베스트셀러 작가였지요. 평생 인세로 번 돈이 강연료 등보다 많았습니다.
노무현재단 유튜브방송 안 하고 돈을 추구해서 유시민 유튜브방송 했다면 얼마를 벌었을까요? 돈 벌려고 재단 일에 헌신했겠습니까?
반면 곽상언의원은 노무현의 사위라는 이름이 아니었다면 과연 국회의원이 됐을까요? 그런 깜냥입니까?
무엇보다 이미 공적인 재단, 시민들의 재단을 향해 가족의 자리 배치라는 자칫 사적이고 형식적으로 보이는 사건을 기화로 마치 조선시대 사화를 획책하듯 시민들의 공적 자산인 재단의 명예를 훼손하는 듯한 언행을 스스로 나서서 하는 의도는 뭡니까?
공적입니까? 사적입니까? 순수합니까? 섞였습니까?
노무현재단은 이미 국민 모두의 것이 됐습니다. 사위가 나서 이런 모습을 보이는 것 자체가 보기 안 좋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했던 국민들을 실망시키는 거에요. 꼭 이래야 했습니까? 부끄럽습니다.
Donald Trump acaba de firmar un acuerdo de paz con Irán donde se cumplen todas las pretensiones iraníes:
-Se liberan los activos congelados de Irán.
-Se levanta el bloqueo naval de Estados Unidos.
-Israel se retira y abandona completamente el Líbano.
-Estados Unidos compensa económicamente a Teherán por los daños.
-Estados Unidos baja la cabeza y acepta que no va a poder remover el gobierno de los Ayatollahs.
Todo para que el régimen iraní reabra el estrecho de Ormuz que estaba abierto antes de que empiece la guerra. Trump perdió decenas de hombres, aviones, vehículos, radares, drones y millones de dólares. Esta es una de las peores catástrofes militares en décadas para Estados Unidos.
No hay otra palabra que se me ocurra que no sea HUMILLACIÓN.
유시민 작가는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내려놓고, 정치비평으로 제대로 돌아올 생각이다..
‘문조털래유‘로 조리돌림 하던 자들은 바라던대로 진검승부하게 되어서 아주 기쁘려나.
유시민이 칼을 가니 진중권 같은 하바리로 남지는 않을 것이고, 다음 총선이 오기 전에 한번은 정리해야 할 것 같다..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취할지..
민주당 대표 선출기준
대의원 15%
권리당원 55%
국민여론조사 30% 이다.
정청래 현 대표가 귄리당원과
진보국민 지지율이 70%이상
나온것은 부인할 수 없는 팩트이다.
이 팩트를 붕괴시키려고 반 청세력이
온갖 음해모략을 하고 있다.
좌고우면할 필요가 전혀없다.
검찰개혁 완료하려면 정청래이다.
Your money will not buy your innocence again; the documents are out, the names are stripped bare, and the curse of children's blood will haunt your lineages until your trace is wiped out. Do you think history will mercy those who sold the honor of childhood?
자신의 권력을 지키려는 국회의원에 권리당원이 전면 맞서자
▶1검찰 보완수사권을 남기자는 의원은 모조리 제거
▶2당원 1인 1표제 없애고, 자신들 권력 강화하려는 의원 모조리 제거
▶3민주 개혁진영 갈라치기로 자신의 입지를 높이려는 의원 모조리 제거
※반민주, 반개력 이 3가지만 보면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 승리 뒤 업무에 복귀하자마자 서울시가 세계문화유산인 종묘 맞은편 최고 145m짜리 고층 건물 인허가 절차 마무리에 들어갔습니다. 또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을 발표하는 등, 오 시장의 다섯번째 임기가 공식적으로 시작되기 전부터 역점 사업 속도전에 나섰습니다.
https://t.co/DY5APuzIVj
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 تقول أنها منعت الحكم الصومالي عمر أرتان من دخول البلاد من أجمل حماية الشعب الأمريكي!
بينما صفق الكونجرس الأمريكي 58 مرة في خطاب واحد لمجرم الحرب بنيامين نتنياهو وهو قادم من ارتكاب انتهاكات في غزة!
Tu dinero no volverá a comprar tu inocencia; los documentos están al descubierto, los nombres están desnudos, y la maldición de la sangre de los niños perseguirá a tus linajes hasta que tu rastro sea borrado.
¿Crees que la historia tendrá piedad de aquellos que vendieron el honor de la infancia?
#EpsteinTrumpCoverUp
<당대표 역할론>
분열과 반목으로 우리당과 진보진영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이대로는 안된다는 것을 많은 당원들이 느끼고 있습니다. 당에도 복합위기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위기상황에는 깨어있는 시민이 깨어있는 정치인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당대표의 역할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한편 정치상황이 어떻게 변하더라도 내란이전으로 되돌아가거나 내란세력들이 다시 정치권력을 획득해 2차, 3차 내란을 시도하는 일이 없게 만들어야 합니다. 민주진영은 향후 선거에서 반드시 이기되 설사 그렇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만들어야 하고 그 시간은 앞으로 1년 이내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당대표는,
온전한 내란청산, 사회대개혁, 정치개혁을 신속하게 해야 하고 이를 통해 당내통합을 달성하며 이재명정부 성공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실행할 의지와 능력, 전략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반면 당대표를 대선의 중간단계, 교두보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시대적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권한을 얻어야 합니다.
당대표의 역할에 대해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내란청산은 사법적 청산을 넘어 정치적 청산까지 완수해야 합니다. 정치적 상황변동에 따라 내란 이전의 대한민국으로 돌아가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당장 이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28년 총선결과와 무관하게 내란을 온전하게 청산할 수 있는지, 그리고 내란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게 만들었는지. 이를 위해서 우선 2가지를 해야 합니다. 1. 국회에 내란진상조사 특위를 꾸려 내란 전반에 대한 조사와 사실관계 정리 및 평가를 해야 합니다. 헌재와 사법부는 내란의 동기가 입법폭주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는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 것이라 바로잡아야 합니다. 법원의 논리라면 일본의 침략 동기가 조선의 무능이었다는 친일파의 논리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국회에서 내란의 동기를 분명하게 밝혀내 역사의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내란에 대해 입법부와 사법부의 각자 평가가 필요합니다. 특히 국회와 정치권에 대한 사실조사가 광범위하게 공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만약 이대로 방치하면 내란의 동기와 과정, 결과 등이 사법적으로 왜곡될 가능성이 높고 훗날 역사는 사법부의 왜곡된 기록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진정한 의미의 내란청산이 아닙니다. 나아가 내란에 대한 국회의 진상규명은 내란범들을 배출하거나 보유한 국힘당 해산에도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2. 정치상황 변경과 무관하게 내란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당장 계엄법, 사면금지법 등을 통과시켜야 합니다.
내란청산을 넘어 내란 이후의 세상은 다른 세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혁명을 성공시키는 과도기에 있습니다. 빛의혁명 과정에서 분출된 다양한 개혁과제들을 완성해 사회대개혁을 이뤄내야 합니다. 내란 이전의 세상과는 전혀 다른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구조를 바꾸는 개혁을 추진해야 합니다. 가장 시급하게는 검찰개혁을 불가역적으로 완성하고, 사법개혁 및 언론개혁 그리고 정치개혁을 해야 합니다. 나아가 빛의혁명 시민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구조개혁에도 귀를 기울여 개혁과제를 발굴, 시행해야 합니다. 이러한 개혁을 온전하게 완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전략을 미리 수립하고 정부와 범여권 정치세력, 시민사회와의 소통과 연대를 강화해야 합니다. 말로만 개혁하겠다고 외치거나 개혁 이후의 세상에 대한 장밋빛 청사진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개혁과제와 이를 실행할 전략을 수립하고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전진할 추진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나아가 혁명의 완성은 헌법개정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23대 국회를 개헌국회로 구성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취합해 바람직한 개헌안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위한 사전단계로 민주당의 정책대의원제도를 활용하고 당원들의 의사를 묻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물론 다양한 시민사회와의 소통 및 연대, 그리고 국민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공론화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런 준비는 23대 총선 전에 모두 마무리되어야 합니다. 특히 개헌에 대한 국민투표와 선거를 분리해 정치세력이 선거의 유불리에 따라 개헌참여를 결정하는 것을 막을 필요도 있습니다.
시민의 justice
이재명 대통령님. @Jaemyung_Lee
당신의 지지율이 어디서 빠졌다고 생각하십니까?
대한민국의 총리라는 인간은.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 혐오하는 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있고.
당신을 대통령 만든 1등공신인 유시민 작가에게
[씨발] 쌍욕을 하는 오창석이가 눈깔이 뒤집혀서 친노친문그룹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제정신입니까?
이 수모를 당하며 어떻게
이재명정부를 지지할 수있겠습니까?
부탁합니다. 이재명 정부 어떤자리도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을 조롱하고 혐오하는 유튜버 평론가정치인들이 들어가면 안됩니다.
지금 이들을 공격해야 한자리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히 위험한 시그널을 주고 있습니다.
친노 친문 그룹의 지지없이
총선도 대선도 이길 수없습니다.
En Las Vegas (EEUU), miembros de seguridad racistas del aeropuerto, obligaron a un joven negro discapacitado en silla de ruedas a mantenerse de pie por sí solo para registrarle, ocasionándole convulsiones e ingreso en el hospital.
Estos son los controles del Mundial de EEUU, segu-ratas racistas que creen que todos los negros esconden droga y que no dejan entrar a árbitros somalíes porque creen que son todos terrorist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