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_MAXER 극상 시나리오가 베이스 시나리오같습니다. 파리티 법안 항목도 그렇고 중립성 훼손 문제도 그렇고 5%이상 모으는건 제살 깎아먹기라 그럴일은 없을 것이고 이더리움 생태계가 망하지않는한 말씀하신 극상 시나리오는 베이스 시나리오고 진짜 극상은 그게 얼마나 잘되냐이지 않을까요
@ETH_MAXER 이더리움이 정말 강한 지점은 그 표면 아래 이해관계자들이 느끼는 본질 가치 그 자체가 이더리움이라는 점이죠. 회사는 경로와 타이밍의 실패로 망할 수 있지만 이더리움은 그 위의 이해관계자들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핵심 목점을 달성하게 하는 구조적 강제성이 부여되는게 차원이 다른 강함
@hell_inflection 이런 글에
일일히 증명하고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저분 입장에서. 저분이 투자를 기반으로 사람들에게 돈을 벌지않는데 그냥 내키면 공개하고 전달할 뿐이지 굳이 하나하나 증명하고 인증할 필요는 전혀없죠 저같아도 인정욕구에 찌들어있지않은이상 귀찮을 것 같네요
@Absorbmman 달러패권 확장이라는 공동 목표아래 은행이 주도권을
급격히 상실하는 것은 막는 구도로 합의 될 수 밖에없다고 봅니다. 확장이 과거에는 플러스 알파였지만 이제는 절박한 배경에서 힘은 크립토쪽이 더 강할 것으로 보이구요. 결국 통과는 되고 규제는 병목을 만드는 구조
@yhpkorea2005 비스트 투자는 에이트코 투자와 같이 "문샷"투자입니다. 운명을 건 베팅이 아닌 앞으로 채워나갈 포폴 속 하나일 뿐입니다. 비트마인에 대한 수사는 예측이나 마케팅일 뿐 실체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이더의 정체와 가치가 아직 굳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죠.
@capybaraReborn You’re modeling it as a closed‑end credit fund, but ignoring the second carry stack: on‑chain liquidity, collateral demand, and infra/platform value around RWA in DeFi
@0xProfessorJo 주식 담보 기반의 대출은 혁신적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썩 절박하진 않습니다.상관성이 높기 때문이죠.반면 부동산,인프라와 같은 비상관성 비유동성 고수익 자산들의 토큰이야말로 디파이와 비유동성 자산들의 퀀텀점프 수단입니다. 미국입장에서도 매우 유리하죠
@ggsrk4Yz4cBVfmd 금융억압이라는 방향성에서 시장의 해석과 정책의 방향성의 괴리에서 오는 하락내지는 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의 프레임을 이해하는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그 프레임으로 투자를 결정하는건 한계가 크죠 거대한 유동성이 과거에는 범위의 거대함이었다면 앞으로는 질적 거대함일 것입니다.
@ggsrk4Yz4cBVfmd 모든 거시경제를 뒷받침한다는 말은 상승과 하락의 근거가 되진않습니다. 모든 거시경제를 보는 것과 해석하는건 전혀다른 의미입니다. 해석의 방향성은 지표별 가중치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데 그 가중치 즉 기준 설정의 이유와 핵심 매크로를 제시하는게 설득력이 높습니다
@hodugaemi1@sshleo84 본문은 구조적 방향성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말씀하신 것은 그 방향성에 따라 유발될 수 있는 부작용들을 나열하신겁니다. 다르게 논의되야할 부분입니다. 더 나아가서 말씀하신 부작용들은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부작용입니다.마치 그것을 다른 이들은 보지못하는 것처럼 여기는건 어리석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