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영상을 끝까지 보고 말씀해주십시오. 제가 ‘일베’입니까? 발언의 일부만 인용하여 왜곡하는 것, 명백한 가짜뉴스입니다. 가짜뉴스에 맞설 수 있는 건 더 많은 진실뿐입니다. 여러분들이 널리 퍼뜨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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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많은 시민과 당원 여러분께서 제보를 보내주셨습니다. 정원오 후보 측이 여론조사 결과를 임의로 가공한 홍보물을 제작해 대규모로 유포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확인 결과, 해당 홍보물 상단의 수치들은 여론조사 기관이 발표한 공식 지지율이 아니었습니다. ‘모름'이나 '무응답' 층을 임의로 제외하고 후보자 간 비율만 다시 계산한 수치입니다. 정 후보는 이를 마치 본인의 실제 지지율인 것처럼 큰 글씨로 강조해 유포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명백히 공직선거법 위반입니다.
공직선거법 제96조 제1항 및 제108조 등에 따르면,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결과를 왜곡하여 공표 또는 보도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사 결과는 있는 그대로 인용해야 합니다.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수치를 재편집해 공표하는 것은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는 왜곡 행위입니다.
또한, 하단에 '백분율 환산'이라는 작은 설명을 덧붙였다고는 하나, 이는 ��반 유권자가 오인하기에 충분한 눈속임에 불과합니다. 공직선거법 250조에 따른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합니다.
해당 홍보물은 현재 수천 명이 참여 중인 SNS 단체 대화방 등에 무차별적으로 배포되고 있습니다. 배포 주체 역시 성동구의원과 캠프 주요 관계자들로 특정되었습니다.
이런 행태는 전혀 민주당답지 않습니다. 경선을 앞둔 시점에서 여론을 왜곡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려는 시도는 공정한 경쟁의 틀을 깨는 일입니다.
대대적으로 유포된 만큼 선관위에서도 이 사안을 파악하고 있을 것입니다. 정원오 후보께서 민주당답게 공정하고 깨끗하게 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윤석열은 체포방해 혐의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총기 배치 지시'까지도 인정됐지만 초범이라는 이유 등으로 5년 형밖에 나오지 않은 것은 쉽게 납득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심판대에 같이 올라갔어야 할 사건이 있습니다. 당시 '관저방패'를 자처한 국민의힘 국회의원 등 45인의 체포방해 행위입니다.
2차 종합특검은 윤석열에 대한 1차 체포 시도를 무산시킨 '관저방패 45인' 사건 역시 반드시 수사해 마땅한 처벌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G20 요하네스버그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님과 멋진 만남을 가졌습니다. 올해 2번째 만남으로, 양국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관계가 매우 강력한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양국의 경제·투자 교류를 더 심화하는 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Jaemyung_Lee
2020년부터 2024년 사이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로 재직하며 '무증빙 현금' 특수활동비(특활비)를 가져간 47명 중 12명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검사장, 차장검사로 승진하거나 요직으로 자리를 옮긴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들 12명이 현금 영수증 등 구체적인 증빙자료를 남기지 않은 채 현금으로 가져간 특활비는 4,200여만 원입니다. 일반적으로 공직자가 국가 예산을 현금으로 가져간 뒤 아무런 증빙을 남기지 않으면 승진·영전 대신 횡령 등 예산 범죄 혐의로 감사나 수사를 받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https://t.co/fkCJD60gRg
[김용민 의원실]
법무부의 ‘쿠팡 무혐의 사건’과 ‘관봉권 띠지 사건’에 대한 상설특검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관봉권 띠지 사건은 지난 9월 법사위 검찰개혁 입법청문회를 통해 숨겨진 사건의 심각성이 드러났습니다.
또한 쿠팡 무혐의 사건은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부패한 검찰 권력이 또다시 확인되었습니다.
국회에서의 공개적인 질의를 통해 여론을 환기 시켰고, 결국 이렇게 수사를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쿠팡 무혐의 사건’은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검찰은 보완수사권을 악용해 핵심 증거를 고의로 은폐했고, 그 결과 힘���는 일용직 근로자의 퇴직금이 지급정지된 채 방치되었습니다.
어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울중앙지검 국정감사에서는, 증거은폐 의혹의 당사자인 엄희준 검사와 이를 문제 삼은 문지석 검사를 증인으로 채택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확인했습니다.
이 사건은 검찰이 마음만 먹으면 민생범죄조차 덮을 수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여실히 드러냈습니다.
국민 앞에 책임지지 않는 검찰의 선택적 정의와 정치놀음은 이제 끝내야 합니다.
이제 검찰은 ‘검찰청 폐지’라는 국민의 요구를 겸허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국민이 바라는 것은 ‘검찰의 권력’이 아니라, ‘정의의 회복’입니다.
[윤석열 내란재판 속보]
"강행돌파" 지시하며 "뚫고 들어가봐" 반란군 저지하는 시민들과 무력충돌 지시 통화녹음 확보
김형기 특전1대대장 : 00시 47분 "지금 강행돌파를 할지 지금 지침을 좀 받으려고 전화 드렸습니다."
안효영 1공수여단 ���전참모: (차 앞좌석에 앉은 이상현 여단장의 반응을 기다림)
김형기 특전1대대장 : “여단장님 그냥 뚫고 들어가겠습니다.”
이상현 1공수여단장 : (차 안에서 안효영과 같이 듣고 있던) "뚫고 들어가 봐."
등장인물들은 그동안 ‘소극적 대응’이라며 내란 가담을 부인해 왔습니다.
그러나 오늘 공개된 통화 녹취록은, 국회를 향한 강행돌파 명령이 실제로 내려졌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소극적 대응’은 군의 조직적 거짓말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이들을 제대로 기소하지 않았습니다.
내란의 책임자들을 축소 기소하거나 빼놓음으로써,
진실을 은폐하고 정의를 왜곡했습니다.
이제 시민의 힘으로 바로잡아야 합니다.
군인권센터는 재판의 모든 과정을 기록하며,
검찰의 잘못된 기소와 군의 거짓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민주주의가 다시는 무너지지 않도록,
거짓과 침묵 위에 정의를 세우는 일에 함께해 주십시오.
➡ 군인권센터 후원: https://t.co/Z8OFUdrQac
➡ 내란재판 감시 해피빈 모금: https://t.co/YM0TJCdOu3
@jinsungjoon 성준아 너 𝕏 하는거 맞니? 니 보좌관이 쓴거 아니고?
대출 규제 전에 어떻게 알고 대출까지 끌어다 부동산 호재있는 곳에 기가 막히게 샀네?
근데 왜 주식을 해본적도 없고 주식시장도 모르면서 그렇게 주식시장에 과세를 못해서 안달이야? 너 제대로 경제생활도 안해봤잖아
이재명 아바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