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사실이 있다. 나는 단 한 번도 휠체어를 이용하여 고속버스를 탄 장애인을 본 적이 없다. 작가 생활 십여 년이면 천여 번은 전국의 터미널을 이용했을 거다. 한 번도, 한 번도 휠체어가 45인승 버스의 앞문을 오르는 것을 본 적이 없다." https://t.co/o6fL7OmVsm
일론 머스크, 7500명 트위터 직원 중 약 절반을 해고하고 신뢰 및 안전 문제에 중점을 둔 팀이 가장 큰 타격을 입어
- 머스크는 전체 직원의 약 절반을 해고했고 특히 다음주 미 중간선거를 앞두고 선거 거짓정보를 방어하는 임무를 맡은 사람들을 포함해 전체 팀을 거의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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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포츠 윤성호 캐스터가 기업은행과 도로공사의 여자배구를 중계하던 중 월요일마다 방송하는 <주간배구>를 소개하며 “새로운 얼굴마담” 신예원 아나운서와 함께한다고 말했다. 윤성호 캐스터에게 주간배구 진행자는 “얼굴마담”인가? 여자배구의 팬 중 62.5%가 여성인 가운데
정치랑 관련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진짜 바보같은게 실생활에서 정치랑 관련없는게 없음. 학비부터 주5일 회사가고 월급 얼마받고 몇시 출근 몇시 퇴근, 집에 돌아오면 그 집값, 월세, 가스비, 전기요금, 편의점에서 사먹는 음료값, 점심식사, 배달요금, 출퇴근 교통비 그 모든 게 정치의 영역이라고
사후 조치로 피해자들에게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이제 여론이 “피해자들이 보상받을 만한 가치있는 행동을 했는가” 로 넘어가게 되는거임.. 피해자들의 죽음에 온전히 슬퍼하기보단 피해자들의 행동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논쟁으로 변질되고 이걸 통해서 행정 공백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길 바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