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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를 눌러주신 50분께 새로 출시한 “해달씨 스킨필터 리커버 선”을 보내드려요!
'선크림 바르는게 힘들다'는 트친 때문에 직접 만들었습니다.
선크림도 치실처럼 좋은 거 알아도 귀찮아서 안 바르게 되잖아요.
이번 올리브영 기획세트에서는
선착순 한정수량으로
로로라라 문어괄사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요🐙
자세한 후기는 타래로👇
1. 김현지 PD는 리센느를 일베라고 했나?
'~노'라는 말을 쓰면 다 일베라고 했나?
경상도 사투리를 쓰면 다 일베라 했나?
조국은 끼어들어서 같은 주장을 했나?
어느 하나도 사실이 아니다. 조금만 노력해 원자료들을 찾아보면 알수 있다. 누군가에 돌을 던지려면 그 정도의 시간과 노력은 써야 한다.
전형적인 여론 호도임.
'저놈들이 만만한 여자 팬다'라고 여론을 형성하면 그 여돌은 억울하게 일베몰이당한 피해자가 되고, 그 과정에서 그 돌이 썼다는 일베식 노체도 경상도 사투리가 맞다고 세탁하기 쉽기 때문이겠지.
지금 더쿠만 봐도 이미 하고 있던데 ㅋㅋㅋㅋ
처음 문제제기한 pd가
유툽으로 규진님 나온 방송 보는데 다른 게스트에게서 엄마가 둘.. 이라는 워딩이 나옴.
옆에서 보던 또덕이가 ”엄마, 엄마가 둘일수도 있어요?“ 묻길래 엄마가 둘이거아 아빠가 둘, 아님 엄마나 아빠만 있을 수 있고 할머니나 할아버지랑 사는 친구들도 있어 라고 알려줬단말임.
그랬더니 울 어린이..
”엄마가 둘이라구요? 와..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무관님, 로렌스 주무관님”
”예? 예예”
“혹시 사회에서 뭐 불이나…요리 관련 일이나 자격증 따신적있으세요?”
“네? 아뇨 제가 불타죽긴했는데…”
”아 다행이다 그러면 앞으로 요리쪽 수호성인 업무 좀 맡아주세요. 요리사분들로 오는 민원 주무관님앞으로돌려놓을게요”
“네?”
“임신중지 약물 도입, 장관직 걸 각오로 임기 안에 추진할 것”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국내 임신중지 약물 도입과 관련해 “직을 걸겠다는 각오로 임기 내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임신중지 약물 도입을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할지 주목된다.
등록 2026-06-22 23:53
https://t.co/cLyEZKsAFs
이사람 생각이 ㅈㄴ 어이없는게
자기가 무슨 타노스라도 되는마냥 생태계 밸런스를 조절할 수 있다고 믿는다는거임ㅋㅋㅋㅋㅋ
니 뭐 돼..?
하물며 바퀴벌레도 썩은 시체 청소부라 생태계에서 없으면 안되는 존재인데
길고양이를 살처분하면 뚝딱 새 개체수만 다시 늘어나는 그런 단순한 인과가 백프로 실현될 거라고 믿음?
그냥 고양이 혐오잖아
혐오에 자꾸 말도안되는 논리 들이대니까 웃기지
아 진짜 새덕후 또 그딴 컨텐츠 올린대 진짜 지친다
새가 유리창에 박아 죽고 폭죽소리에 놀라 죽고 로드킬당하고 서식지 다 밀려서 갈 곳 없어지는 건 크게 분노도 안하고 크게 언급 안 하면서 왜 맨날 고양이만 잡고 늘어지는지 모르겠음 진짜 새 걱정되면 그거부터 다뤄야 되는 거 아님? 진짜로 고양이에게 잡혀 죽은 새가 더 많을거라고 믿는거야??
그리고 고양이 사냥 성공률 진짜 낮은 거 알 사람은 다 아는데 동네에서 무더기로 새 잡아 죽일 정도 능력이었으면 진작 난리났겠지 새도 고양이 보면서 피하는 법 배우고 자람 근데 그런 건 절대 말 안하죠?
저런 콘텐츠가 무서운 게, 환경보호 명분 하나 씌워주니까 평소에 캣맘이니 뭐니 하면서 고양이 혐오하던 사람들이 더 당당해짐
디씨 일베에서나 하던 소리를 유명 유튜버가 끌어올려서 정당한 척 포장해줌
결과적으로 학대 명분 만들어주는거고
그리고 솔직히 이게 진짜 동물 문제인가 싶음 캣맘 조롱하는 거 보면 그냥 여성 혐오 정서랑 섞여있는 거 다 보임
솔직히 그게 메인인거 같음
길고양이 싹 없앤 동네 쥐 문제로 골치 썩는 사례도 있는데 그런 건 또 입 다물고
그냥 건들기 편한 약자 하나 골라서 줘패는 느낌이라 너무 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