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는 늦게 좋아할수록 장점 하나도 없이 개손해인 것 같음 배우나 가수는 과거 영상 영화 드라마 노래 몰아서 덕질할 수 있는데 뮤배는 평생 돌아오지 않을 극과 페어를 한참 지각한 상태로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음 안 돌아올 걸 아니까 기대도 안 됨 본 적 없으니까 그리워도 못함 아우울해
오유 왼/오 고민하는 트친 많은 것 같은데 진짜 거짓말 안치고 한국과 외국을 오가며 50번 넘게 직접 본 본진극이 오유인 여자가 말해드립니다. (하지만 그저 제 의견일뿐이니 참고용으로만 읽어주세요🫶)
유령이 중요하다 -> 왼블
: 특히 2막에 유령이 왼블에 있는 씬이 많고,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하는 The Final Lair은 진짜진짜 왼블에 계속 있어서 왼블 추천!! (근데 유령 보러 가는거지만 The Point of No Return이 제일 중요하면 오블 가세요)
전체적으로 어디가 보기 좋냐 -> 오블
: 크리스틴이 오블에 자주 있다보니 다양한 씬들이 중점을 오블에 더 두고 진행되는 것 같아요. 자첫자막이라면 오블 추천!
그리고
사실 오유는 뒷열에서 봐도 좋은 극이라 앞열 사블보다는 차라리 후진하더라도 중블 추천드려요!!
다들 원하시는 자리에 가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