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습니다. 사고 자체도 납득하기 어렵지만, 이후의 대응과 국민에 대한 해명 또한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되거나 침해되어서는 안 되는 헌법적 권리이며, 이번 사태는 국민주권의 근간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정부를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국회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조속히 국정조사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선관위에 대한 근본적 제도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정부 역시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행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국가 5부요인으로 규정된 이유는 선관위가 행정부·입법부·사법부와 마찬가지로 그에 상응하는 권한과 의무, 책임을 지닌 독립기관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신뢰를 잃은 독립기관은 존재의 의미가 없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조직 운영과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해 근본적인 점검과 함께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강도 높은 쇄신과 개혁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축구 실력 빼면 손흥민도 보통 사람?" 이러는 사람 없습니다.
오히려 "반도체 빼고도 한국 증시 무려 4,100" 이래야 하는 것 아닐까요?
반도체가 우리 산업의 핵심 중 하나인데 왜 반도체를 빼고 종합주가지수를 계산해야 하는 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착시’ 빠진 증시…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선 불과 - 조선일보 https://t.co/tV35xhf3uR
“정치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 플라톤
민주공화국에서 주권자의 침묵과 투표포기는 국민을 속이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며 나와 가족의 삶을 망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투표에 적극 참여해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사실을, 권력은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를, 주권자의 뜻이 어디에 있는 지를 분명히 보여주십시오.
국민이 맡긴 권력을 오로지 국민의 뜻에 따라 국민만을 위해 사용할, 충직하고 유능한 이들을 찾아 그들에게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선출된 공직자가 어떤 마음과 자세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은 지옥이 될 수도 천국이 될 수도 있습니다.
투표의 힘은 생각보다 강합니다.
선출된 그들이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충직한 머슴이 될 지, 세상을 파괴하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악성 지배자가 될 지는 주권자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 말이 불편한 정치인이나 정치집단이 있다면 그들이 바로 주권자가 투표로서 극복해야할 구태 기득권자들입니다.
#바로잡습니다 아래 기사는 사실 무근입니다.
한미는 전작권 전환 이후에도 강력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현 연합사 체제를 계속 유지할 것입니다.
2018년 한미는 '전작권 전환 이후 연합방위지침'에 서명하면서, 전작권 전환 이후 현 연합사 체계와 유사한 미래 연합군사령부 편성에 합의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 지난 1월 美 고위당국자 방한 이후, 주한미군이 우리 군에 기존합의를 변경하는 어떠한 제안도 언급한 바 없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전혀 사실이 아닌 내용과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내용으로 굳건한 한미동맹을 훼손할 수 있는 기사를 보도한 데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합니다.
https://t.co/nLkUf6rDA3
[단독] "여학생들 급하면 성매매라도"‥국민의힘 캠프 자문까지? | 다음 - MBC https://t.co/deCim9e46S
강의중에 "여학생은 급하면 성매매라도..,
여성 10명 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벌이를 했을것" 발언.
이런 사람이 교수라??
그 사람이 이제는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의
정책자문위원이란다!!
여성정책을 자문한다는 소리인가??
이 나라 정치현실이 참담하다!!
25년 9월에 이미 경찰에서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으나 8개월 동안 검찰에서 기소도 안하고 비호하고 있는 이진숙..
검찰 입장에서는 내란당 것들이 한 명이라고 국회에 가는게 유리하고, 나중에 검찰개혁 등등 있을 때 로비 대상으로 쓰기에는 좋다고 생각한듯..
로비할 때는 꼭 빵을 사가라..
<가짜뉴스,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영상을 끝까지 보고 말씀해주십시오. 제가 ‘일베’입니까? 발언의 일부만 인용하여 왜곡하는 것, 명백한 가짜뉴스입니다. 가짜뉴스에 맞설 수 있는 건 더 많은 진실뿐입니다. 여러분들이 널리 퍼뜨려주십시오.
https://t.co/JNiKmvh14R
이경
< 변색 : 김용남 >
윤석열 씨가 당선되었던 지난 2022년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의 대변인이었던 나,
윤석열 캠프 상임공보특보였던 김용남 씨와의 방송 설전은 더없이 격렬했다.
대장동 의혹을 앞세워 이재명 후보에게 집요하게 오물을 투척하던 그의 모습은 아직도 선명하다.
당시 내 눈에 비친 그는 붉다 못해 시뻘겋었다.
자신의 영달과 윤석열의 집권을 위해 진실보다 공세를 택했던 사람. 최소한 내가 마주한 김용남은 그러했다.
그 ‘시뻘겋던’ 김용남 후보가, 얼굴에 멍이 든 조국 후보를 향해
'얼마나 파랑이고 싶었으면, 파란색이고 싶어 얼굴을 시퍼렇게 만들었다'라고 조롱한다.
참으로 '격세지감'이다.
변색의 속도가 빠르다고 해서 과거의 궤적까지 지워지는 것은 아니다.
지금은 파란옷을 입은 그대.
적당히 좀 합시다!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사건, 그로 시발된 6월 민주항쟁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광고입니다.
제보받은 것인데 진짜인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확인해 봐 주십시오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사실이라면 참으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돈이 마귀라지만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수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