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안 믿어도 좋은 기운 받아오는 절 7곳>
1. 서울 진관사
사람에 치이고 마음이 복잡할 때
북한산 숲과 계곡에 둘러싸여
걷다 보면 머릿속이 한결 조용해짐
2. 서울 봉은사
요즘 일이 자꾸 꼬이는 느낌이라면
강남 한복판에서 잠깐 도시를 벗어나
새로운 흐름을 받아오기 좋은 곳
3. 서울 조계사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마음이 흔들릴 때
도심 한가운데서 잠시 멈춰
생각을 정리하기 좋은 곳
4. 과천 연주암
시험·취업·사업 등
간절히 잘 풀렸으면 하는 일이 있을 때
관악산을 오르며 마음을 다잡기 좋음
5. 남양주 수종사
답답한 일이 계속될 때
두물머리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자리라
막힌 기분을 털어내고 싶을 때 추천
6. 양평 용문사
답답한 기운을 털고
확실하게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
용문산과 거대한 은행나무가 압도적임
7. 강화 전등사
오래 끌어온 고민을 내려놓고 싶을 때
정족산성 숲길과 오래된 고찰을 함께 걸으며
천천히 마음 정리하기 좋음
불교를 믿지 않아도 괜찮음.
꼭 기도하지 않아도 됨.
기운 전환이 필요하다면
저장해두고 힘든 날 꺼내보기!
제주 실종사건 경찰이 다 지웠다 이번에는 남성임..
실종 신고 50일 만에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됨
근데 이 사건 처음 맡았던 경찰이
연락 닿았다면서 그냥 끝내버린 거
1 연락됐다는 말부터 거짓
가족들한테는 연락 닿았다고 해놓고
실제로는 닿은 적이 없었음
경찰 내부 실종자 명단에서
이름까지 자기 마음대로 빼버렸음
2 다른 사건은 기록을 통째로 없앴음
30대 여성 실종 사건은 자료 자체를 삭제함
거기다 특별 사유라는 항목까지 넣어서
윗사람이 아무리 뒤져도
지운 흔적조차 안 보이게 막아놨음
3 결국 긴급 체포됨
가족들은 제주경찰의 공식 사과와
전부 공개하라고 요구 중임
신고를 안 받은 게 아님
받아놓고 지운 거임
50일은 충분히 찾고도 남을 시간이었다
이거 제주 경찰 뭐 있는 거 아니냐
아니면 뭔가를 숨기고 있는 거
왜냐하면 언론에 나오는 건
전체의 1%에서 2% 정도밖에 안 됨
나머지는 그냥 안에서 조용히 덮이는 건데 얼마나 많은
사건들을 숨겼을까
한국 경찰 이거 어마어마한 카르텔 조직이다
【 그림 못 그려도 카톡 이모티콘으로 연금 만드는 법 】
이모티콘은 한 번 승인되면
내가 자는 동안에도 팔리는 디지털 연금입니다.
의심하지 말고 일단 실천해라
1. 카카오 이모티콘 스튜디오 들어가서 제안 절차부터 봐라. 누구나 무료로 제안할 수 있다. 자격증도 경력도 안 본다
2. 잘 팔리는 건 그림 실력이 아니라 "말맛"이다. 순위권 이모티콘 봐라. 대충 그린 그림에 웃긴 멘트가 1등 한다
3. 그 말맛을 클로드한테 시킨다. "직장인 공감 이모티콘 멘트 50개. 퇴근, 월급, 회의 상황별로. 짧고 현실적으로"
4. 50개 중 사람들이 카톡에서 진짜 쓸 것 같은 24개를 추린다. 기획이 끝났다. 이모티콘은 기획이 8할이다
5. 그림은 3가지 길이 있다: 아이패드로 졸라맨 수준 낙서(진짜 이걸로 승인된다), AI 이미지로 초안 뽑고 따라 그리기, 그리기 앱 무료 브러시
6. 캐릭터는 못 그릴수록 오히려 컨셉이 된다. "대충 그린 오리"류가 괜히 흥한 게 아니다
7. 24종 멈춰있는 이모티콘으로 첫 제안을 넣는다. 움직이는 건 승인 후에 고민해도 된다
8. 떨어져도 사유를 알려주니 수정해서 재도전한다. 유명 작가들도 수십 번 떨어지고 시작했다. 탈락이 기본값이다
9. 확률을 올리는 법은 동시 제안이다. 직장인 컨셉, 커플 컨셉, 사투리 컨셉 3세트를 만들어 다 넣어라. 기획은 클로드가 하니 3배 만드는 게 어렵지 않다
10. OGQ마켓(네이버)이랑 모히톡, 라인 스티커에도 같은 걸 제안해라. 카카오보다 문턱이 낮아서 첫 승인 경험 쌓기 좋다
11. 승인되면 가격 책정, 판매, 정산 전부 플랫폼이 한다. 나는 다음 이모티콘을 기획하면 된다
12. 하나 터지면 시리즈가 나온다. "OO 2탄"은 1탄 구매자가 그대로 사준다. 이게 연금의 정체다
이게 진짜 되냐고요?
여러분이 "나는 금손이 아니라서"라며 남의 이모티콘 사는 동안
누군가는 클로드가 뽑은 멘트 24개에 낙서를 얹어서
카카오한테 매달 정산금을 받고 있습니다.
그림을 파는 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대신 하고 싶은 말을 파는 겁니다.
제주 실종 사건 이거 파면 팔수록 더 충격적임..
장미란 씨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했다는 경찰관이
또 다른 60대 남성 실종 사건도 비슷하게 처리한 정황이 나옴.
가족들이 경찰서까지 찾아가 행적이라도 알려달라고 했는데
돌아온 말이 사실상
"개인적으로 알아서 찾아라"였다고 함
경찰은 남성이
"가족과 연락하기 싫다, 찾지 말라"고 말했다며 사건을 종결했는데
가족들이 장미란 씨 사건을 보고 이상해서 다시 신고했고
재수색 하루 만에 남성은 숨진 채 발견됨.
결국 해당 경찰관은 긴급체포됐고
지금은 비슷하게 처리한 실종 사건이 더 있는지까지 들여다보는 중이라고 함
유족이 한 말이 제일 먹먹함 하..
"사람 죽은 다음에 찾으면 뭐 하냐"
간단하게 어디서 신청하는지 한번 추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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