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pués del terremoto en Venezuela, una familia buscaba a su bebé entre los escombros. El papá entre lágrimas lo llamaba a los gritos Y EL BEBÉ SALIÓ GATEANDO.
Esto es un milagro
의정부 호원초등학교에서 일어났던 이른바 '페트병 사건', 이거 알면 알수록 참 가슴 답답하고 먹먹한 이야기임.
때는 2016년, 이제 갓 부임한 스물여섯 살의 젊은 이영승 선생님이 6학년 담임을 맡으면서 시작됨. 수업 시간에 페트병을 자르는 활동을 하다가 한 학생이 커터칼에 손을 베이는 사고가 난 거임. 학교에서 일어난 사고니까 당연히 학교안전공제회에서 치료비로 200만 원 정도가 지급되면서 서류상으로는 처리가 끝났음.
근데 진짜 비극은 여기서부터였음. 해당 학부모의 민원이 멈추지 않은 거임. '흉터가 남을 수 있다', '성형 수술을 해야 한다'라며 계속 연락이 왔고, 심지어 이 선생님이 입대해서 군대에 가 있는 동안에도 휴가 때마다 연락해서 만남을 요구함. 군인 월급 뻔히 알면서도 압박을 하니까, 선생님은 결국 버티지 못하고 휴가 중에 사비로 치료비를 보내기 시작함. 군대 간 첫해에 100만 원, 그다음 해에는 군인 월급 쪼개서 매달 50만 원씩 8번, 확인된 것만 총 500만 원을 사비로 입금해 줌.
그렇게 군대를 제대하고 학교로 복직했는데도 이 학부모는 졸업한 지 몇 년이 지난 시점까지 계속 연락을 취해옴. 여기에 다른 학부모들의 악성 민원까지 겹치면서 선생님은 정신적으로 완전히 고립됨. 학교조차도 이 문제를 교사 개인의 일로 치부하며 방치했고, 결국 이영승 선생님은 2021년 12월, 서른한 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스스로 생을 마감하게 됨.
그런데 이 사건에서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샀던 소름 돋는 장면이 하나 더 있음.
선생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그 학부모가 장례식장에 직접 찾아온 거임. 유족들은 당연히 사과하러 온 줄 알았음. 그런데 장례식장에서 학부모가 한 행동은 조문이 아니라 확인이었음. "진짜 죽은 게 맞냐"며 유족들과 실랑이를 벌였고, 심지어 부조금도 내지 않은 채 정말 사망한 게 맞는지 눈으로 확인하러 왔다는 태도를 보여 유족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김.
이 사실이 뒤늦게 세상에 알려지면서 국민적인 분노가 폭발했고, 네티즌들이 가해 학부모의 신상을 찾아내기 시작함. 알고 보니 이 학부모가 북서울농협의 한 지점에서 부지점장으로 일하고 있었던 거임.
네티즌들이 이름과 직장을 공유하면서 해당 농협 지점에 "예금을 다 빼겠다", "불매하겠다"라며 엄청난 항의를 쏟아부었고, 기업 이미지에 타격이 커지자 농협 측에서도 발 빠르게 움직임. 처음에는 대기발령 조치를 내렸다가, 결국 해당 학부모가 사표를 제출하면서 해직(해임) 처리로 완전히 잘리게 됨.
다행히 2023년에 선생님의 순직 인정은 받았음. 하지만 이후 진행된 경찰 수사에서는 명백한 협박이나 강요를 법적으로 입증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해당 학부모들에게 무혐의 처분이 내려지면서 많은 이들에게 씁쓸함과 유감을 남긴 사건임.
노상원 수첩 인정되어야 한다고 계속 주장해왔고 이진관 재판부에서 인정되었다 그러나 지귀연 재판부에서는 인정되지 않았다 그러나 공수처는 지귀연 판사에 대한 수사는 지지부진 하고 있다. 이 또한 공수처의 수사 촉구를 촉구해야 할때다 그리고 사법개혁 강하게 드라이브 해야 할때
[단독] 연평부대 지하갱도에 '500명 수용 가능' 철창 18곳 존재
-> 노상원 수첩 증거를 배제한체 1심 판결한 재판부 역시 공범이다. 이 역시 내란세력을 봐주기 하려한것이 아니겠는가? 왜 사법부를 개혁해야 하는지 또 한번 보여준다. 이제는 그냥 내버려 둬서는 않될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