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to represent the 435,000-strong National Guard at the Cook Out 400 at @RichmondRaceway, where we welcomed our newest Citizen-Warriors and celebrated the reenlistments of our dedicated @VaNationalGuard Soldiers & Airmen.
Come join us for a career of a lifetime. Go Guard!
아크체인 USDC가 프리미엄이 계속 지속 되고 수요도 많다보니 여기저기서 중개거래에 나서기 시작했다
바라캣 밈코 플젝 얘네 원래 지원했던 브리지나 스왑 말고도 USDC에 대한 OTC 거래도 지원하는데 현재는 베이스 체인 USDC로 아크체인 USDC를 살 수 있다(반대도 가능)
현재 시세보면 19%~20% 프리미엄 형성 유지되는듯 근데 이것도 물량이 대단히 많지도 않다. 바이/셀 각각 천불이 안됨ㅋㅋㅋ (물론 저 플랫폼에서 해당 기능 추가된지 얼마 안되서 이기도함)
🤖 개아범의 AI로 만든 코인 선물 자동매매
📊 공개검증 Day 1
⚡ Final V11 엔진 업데이트로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니다(Day 1). 업데이트 내용은 고정 트윗 참고.
📅 매일 18시경 일간보고, 매주 일요일 주간보고 올립니다.
누적 +0.34% · MDD -0.07% (최대낙폭·고점 대비 최대 하락)
진입 1건: BTC
반익절 1건: BTC +0.3%
상태: BTC 롱 보유 중 (평단 63,869)
실계좌 · 실시간 → 프로필 링크
#자동매매 #공개검증
※투자 조언 아님
수능영어 5등급이 카투사 통역병으로?
영어 초스피드 향상법 알려드림‼️
일단 미군부대 들어가서도
영어는 말 한마디 못했음.
그런 내가 교통사고가 나면
사고현장을 미군에게 설명하고,
한국경찰에게 미군 이야기를 통역해주는
역할을 맡게 됨.
영어를 못하는데 통역이 될리가...
교통사고 첫날 아직도 생각남..🤦🏻♂️
"this car was going that way. Bang! "
이런 수준으로 통역했더니, 내 미군 파트너가
"What the fu** " 이라함ㅎㅎ
무튼 그날부터 영어공부를 ��서
미군한테 표창까지 받은 비법 공유드림.
1. 업무 관련 ��장들을 만들어서 통째로 외우기
교통사고를 통역해야하니
교통사고 관련 단어부터 다 찾아서 통째로 외움.
“차가 뒤집어지다.” “갓길로 세워라.”
“비상등을 켰다.” “졸음운전을 하다.”
당장 급한것부터 일단 해결할것.
2. 영어를 쓸수 밖에 없는 환경에 노출시키기
너무 당연한거지만, 공부보다 이게 제일 빠름.
미군애들이 타국에 와서 할게 뭐가 있겠음.
맨날 외박때 데리고 밖으로 나가서
서울 구경시켜줌.
그럼 길을 소개해야하고 같이 있는 미군애는
나말고 얘기할때가 없음ㅋㅋ
그러니 대화가 늘 수 밖에.
3. 좋아하는 미드,음악,영화 계속 돌려보기.
언어는 다른게 없음. 흥미부터 붙어야함.
공부 잘하면 인생에 도움되는건 누구나 알지!
하지만 흥미가 붙어야 일단 하게 됨.
그래서 흥미부터 붙이기 위해서
좋아하는 미드, 음악,영화부터
계속 돌려보는것.
이게 제일 중요함.
한글자막 틀고 보고,
영어자막 틀고 보고,
자막 없이 보고
이걸 반복함.
분명히 영어실력 늡니다. 시작하세요👍🏻
암호화폐 과세 관련 뉴스
1. 국민의힘, 2027년 시행 예정인 디지털자산 과세를 2030년으로 3년 유예하거나, 아예 과세를 폐지하는 법안을 잇따라 발의함.
2. 이유: 투자자 보호를 위한 2단계 입법과 과세 인프라가 아직 미비하고, 해외거래소/DEX/개인지갑 거래의 취득가액 파악도 어렵다는 것
3. 반면 정부와 여당은 추가 유예 없이 2027년부터 과세한다는 입장이라, 향후 국회에서 유예/폐지 vs 예정대로 시행을 두고 논쟁이 본격화될 전망
갠적으로 국힘이 만약 이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면 크립토 투자자의 엄청난 지지를 얻게 될 것으로 생각함!
AI가 ‘사용하는 도구’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가 된다면?
지금까지 회사에서 AI를 사용하는 방식은 단순했습니다.
사람이 ChatGPT 같은 서비스를 열고 질문하면 AI가 답하는 구조였죠.
그런데 Spotify가 내부 업무에서 활용해 온 AI 에이전트 작업공간을 "공개 베타"로 확대하는 흐름은 조금 다른 미래를 보여줍니다.
제가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AI가 ‘필요할 때 호출하는 도구’에서 ‘업무 과정에 상시 참여하는 존재’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AI는 [사람이 모든 과정을 지시]해야 합니다.
《사람이 질문 → AI 답변 → 사람이 확인 → 다음 질문》
반면 AI 에이전트는 [목표를 주면 필요한 작업을 여러 단계로 나눠 처리]할 수 있습니다.
《업무 목표 입력
→ 자료 검색
→ 데이터 분석
→ 문서 작성
→ 결과 검증
→ 사람에게 보고》
쉽게 말하면 [계산기와 인턴의 차이]와 비슷합니다.
계산기는 버튼을 누를 때마다 명령해야 하지만, 인턴에게는 “이번 주 경쟁사 자료를 정리해줘”처럼 목표 자체를 맡길 수 있죠.
이 변화가 기업에 중요한 이유는 AI의 가치가 ‘답변 한 번의 품질’에서 ‘업무시간을 얼마나 줄였는가’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기업들은 직원들에게 AI 챗봇 하나를 지급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개발·마케팅·재무·고객지원 등 [부서별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가���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AI가 실�� 업무를 수행할수록 실수의 비용도 커집니다.
잘못된 문서를 만드는 것과 고객에게 잘못된 메일을 자동 발송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니까요.
그래서 저는 AI 에이전트 시대의 핵심 경쟁력이 단순한 ‘자율성’이 아니라 ‘통제 가능한 자율성’이 될 거라고 봅니다.
미래의 회사에서 AI는 프로그램 목록에 있는 앱이 아니라,
[조직도 안에 들어가는 새로운 디지털 동료]가 될지도 모릅니다.
크립토 시장에서 주식의 토큰화
xStocks 는 계속해서 이슈가 될 수 밖에 없다.
하리와 같은 PerpDEX 에서도 xStocks가 온보딩 되었고 점점 '토큰화된 주식'을 24시간, 365일내내 거래하는 것이 익숙해질 것이다.
@xStocksFi Point 열심히 모으고는 있는데...
결국 다가올 시장이라 생각하며 기다려본다.
기존의 수 많은 알트코인과 밈코인은 실험실인 것이고
진짜는 RWA, 토큰화 주식 거래시장이다.
그냥 QQQx 조금씩 사모사모아야지
https://t.co/63TOeTnYPV
한국의 FSD 열풍, 테슬라 소프트웨어 매출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
테슬라의 ‘FSD(감독형) v14 라이트’가 한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 주행 영상과 체험 후기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존 테슬라 차주뿐 아니라 일반 운전자들까지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는 단순한 신기술에 대한 일시적인 호기심으로만 볼 일이 아니다. 한국이 테슬라의 글로벌 FSD 사업에서 매우 중요한 시험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신호다.
한국의 도로는 복잡한 교차로와 좁은 골목, 잦은 끼어들기, 급격한 차선 변화, 입체적인 주차 환경이 뒤섞여 있다. FSD의 판단 능력과 안정성을 검증하기에 세계���으로도 까다로운 조건이다. 동시에 한국 소비자들은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빠르게 받아들이고, 사용 경험을 영상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적극적으로 공유한다. 테슬라 입장에서는 기술 검증과 소비자 반응, 유료화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테스트베드인 셈이다.
특히 중요한 것은 한국에서 나타날 FSD의 유료 구독률과 유지율이다. 앞으로 테슬라가 미국 이외 국가에서 FSD를 출시할 때 한국의 구독 전환율과 해지율, 실제 이용 빈도, 가격 민감도는 국가별 출시 전략과 구독료를 결정하는 핵심 참고자료가 될 가능성이 크다. 복잡한 도로 환경을 가진 한국에서 높은 만족도와 구독 유지율이 확인된다면 일본과 유럽을 비롯한 다른 시장의 소비자에게도 강력한 신뢰의 근거가 될 수 있다.
FSD 구독제는 테슬라의 수익 구조도 바꿀 수 있다. 자동차를 한 번 판매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판매된 차량에서 매달 반복적인 소프트웨어 매출을 창출하기 때문이다. 차량 제조와 달리 소프트웨어는 이용자가 늘어날수록 추가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아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다. 한국에서 현재의 열풍이 실제 유료 구독으로 이어진다면 테슬라의 FSD 관련 매출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할 수 있다.
물론 FSD v14 라이트는 운전자의 지속적인 감독이 필요한 주행보조 시스템이다. 진정한 성공 여부는 초기 화제성보다 안전성과 신뢰성, 그리고 구독 갱신률로 증명돼야 한다. 그럼에도 지금 한국에서 나타나는 반응은 의미가 작지 않다.
한국은 테슬라에 단순히 차량을 판매하는 작은 해외시장이 아니다. 가장 까다로운 도로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가장 적극적인 소비자들을 통해 FSD의 상품성을 입증하는 전략적 시장이다. 한국의 FSD 열풍이 높은 구독률로 연결된다면, 이는 테슬라가 자동차 제조사를 넘어 세계적인 AI·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 해외로 나간 코인 자금 5년간 700조 원… 현물에 갇힌 한국 가상자산 시장!
타이거 리서치와 체이널리시스가 국내 투자자로 추정되는 약 12만 개 지갑을 추적한 결과, 2021년부터 2026년까지 국내 거래소에서 해외 거래소로 유출된 암호화폐 규모가 약 700조 원에 달했다.
작년 한 해에만 168조 원이 빠져나갔고, 올해는 약 77조 원이 추가로 유출될 전망이다.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 거래소에서 지불한 수수료는 작년 5조 원, 올해 상반기 1조 4000억 원에 이른다.
글로벌 시장이 파생상품, 스테이블코인 결제, RWA, DEX로 빠르게 확장하는 동안 국내 시장은 여전히 개인 현물 거래에 ���물러 있다. 절대 유출액은 줄어드는 추세지만 국내 거래대금 대비 순유출 강도는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
이미 해외로 나간 수요의 일부만 국내로 돌려도 상당한 수수료 매출이 가능하다.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지 않으면 자본 유출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
#가상자산 #코인유출 #디지털자산
박정호 교수 :
지금 반도체 몇 개 좀 팔았다고 우쭐대고 있을 때가 전혀 아니에요.
나중에 엄청나게 큰 대가로 되돌아올 겁니다.
앞으로 AI 관련 각종 구독료를 얼마까지 끌어올릴지 감조차 잡기 힘든 상황이거든요.
이제 산업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필수재는 석유가 아니라 바로 AI가 되어 버렸습니다.
미국이 가졌던 가장 무서운 힘이 바로 '페트로 달러'였잖아요.
석유를 사려면 무조건 달러를 써야 한다고 지정해서 세계를 움직여 왔는데,
이제 이 페트로 달러 체제가 깨져가고 있는 겁니다.
그러자 미국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게 바�� '컴퓨트 달러'예요.
앞으로 AI 이용료는 무조건 달러로만 받겠다는 거죠.
이제는 페트로 달러가 아니라 컴퓨트 달러의 시대입니다.
교수 한 명이 자기 연구실(랩실)에서 매달 지출하는 서버 사용료나 AI 이용료 같은 디지털 사용료가 벌써 매달 1억 원 수준이에요.
제대로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매달 1억씩 나가고 있는데
반도체 좀 팔아서 돈 좀 벌었다고 좋아할 때가 절대 아닌 거죠.
이게 바로 우리가 직시해야 할 진짜 불편한 진실입니다.
100% 수익 보장 믿고 13억 날렸다.
이번엔 수법이 치밀했는데요
주식 전문가를 사칭해 SNS, 유튜브
광고로 투자자를 끌어모음
1. 가짜 투자 앱 설치
2. 단체방에 가짜 수익 인증
3. 앱에는 조작된 수익률 표시
4. 금융당국 추적을 피해야 한다며
현금과 골드바를 직접 가져오게 함
여기서 끝이 아님
→ 수거책들은 해외 유명 금융사 위조
사원증까지 들고 가짜 출자증명서를
건넸습니다.
총 피해액은 15억 4,100만원 한 사람만
무려 13억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경찰이 역으로 함정을 팠고
→ AI로 가짜 골드바 사진과 출자증명서
이미지를 만들어 상선에게 전달
골드바가 준비됐다고 안심시킨 뒤 접선
현장을 급습 국내 총자금관리책을 검거
= 2억 5,800만원 상당 회수했습니다.
이것만 기억하세요
A: 링크로 투자 앱 설치 유도
B: 단체방에서 수익 인증
C: 고수익, 원금 보장 강조
D: 현금, 골드바 직접 전달 요구
요즘 사기는 앱 화면부터 신분증까지
다 만들어내고 있으니 꼭 의심하세요~
한국인 유전정보를 중국업체가 수집해서 중국으로 보내서 분석하고 있는데, 그 과정을 추적 관리하는 기관도 없고, 유전체 정보의 해외 유출을 제한하는 규정도 없다.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두고 있는 노보진은 작년 6월 자회사 노보진코리아를 한국에 설립했다. 그것도 한국건강관리협회(건협) 본부가 있는 화곡동 건물에 입주해 있다.
건협의 주무부처는 보건복지부인데, 이 중국업체는 규제나 관리감독의 사각지대에 있다는 것만 확인됐다.
특이하게도 이 업체는 유전체를 분석하는 시스템이 한국에는 없기 때문에 수집만 한단다.
한국의 고객들이 유전체+단백질 등을 분석해 질병 원인을 추정할 수 있는 데이터를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신청하면 -> 한국에서 유전체를 수집하여 -> 중국, 싱가포르 노보진으로 보낸다. 왜? 분석 장비가 거기에 있단다. 국내에는 없단다.
이 업체는 아무런 제약 없이 의뢰인의 유전체를 국외로 유출하고 있는데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는 이걸 아는지 모르는지 알면서 방관하는지, 중국업체라 눈치보느라 그러는지 손 놓고 있다.
그런데 요즘 노보진이 매출을 ���리기 위해 '판촉 세일'중이다. 유전체+단백질 등을 분석해 질병 원인을 추정할 수 있는 데이터를 만들어주는 서비스 가격을 40% 인하했다. 유전자 정보 장사라고 해도 과하지 않다.
유전체는 사람의 유전자 정보를 총체적으로 담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민감 정보'로 분류되어야 하고, 국가안보 관련 정보와 동급으로 취급될 정도로 상당히 높은 보안 수준으로 관리 감독되어야 하는데 한국은 그렇지 않다.
노보진이 입주해 있는 건물에 한국건강관리협회가 있다는것 자체도 문제다. 건협은 건강검진의 약 10%를 담당하며 방대한 의료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정부가, 복지부가 전혀 관리를 안하고 있는데 중국업체가 언제, 어떤 의도로 데이터 확보를 목적으로 건협에 접근하는지 알수나 있겠나 말이다.
유전체는 그야말로 인간을 구성하는 그 모든 것, 영혼을 제외한 물질적인 그 모든 것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그래서 정밀 의료 + 바이오 연구의 핵심 기반이 된다.
뿐만 아니라,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고유한 생체정보는 지문보다 더 정밀한 '개인 식별��'로 고도로 민감한 정보로 분류된다. 단순한 연구 대상이나 매출의 수단이 아니란 말이다.
국내 업체라고 해도 규제가 까다로워야 할 판에, 지금 중국업체가 한국에서 그 귀한 유전자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는 얘기다. 미국에서는 이미 요주의 기업으로 지정됐는데 한국에서만 유독 중국업체에 관대하다 못해 벌벌기고 있는 모양세다.
노보진 창업자가 리뤼창이 베이징 유전체학 연구소(BGI) 부사장으로 있었을 때, 중국 인민해방군과 협력해 52개국에서 800만 명 이상의 임신부 유전체 데이터를 중국과 공유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때문에 미 의회가 입법 추진 중인 '바이오 보안법’의 규제 기업으로 명시된 상태다.
노보진은 최근 2023년에도 대만 학교·병원 등에서 유전체 검사를 저가에 수주한 뒤 중국으로 반출해 논란이 됐다. 한국에서만 유독 알려지지 않는 쟁점인듯 하다.
때문에 노보진은 지난 6월 미국이 지정한 규제기업(1260H)에 등록됐는데 여기에는 알리바바도 있다고 하니, 어느 정도로 위험한 상태인지 짐작이 간다.
문제가 많은 정도가 아니라 이미 유전체 불법 수집+반출+분석 혐의를 받고 있는 중국 업체가 유독 한국에서는 아무런 제약 없이 설치고 나대면서 한국인의 유전자 정보를 실어 나르고 있다는걸...대한민국 국민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이제는 우리 스스로가 알아보고 조심하는 수밖에 없다.
몰랐다고 후회해도 아무 소용없는 그런 일들이 너무 많이 동시에 여기저기서 터지고 있지만, 결국은 우리가 경계하고 판단하는 수 밖에 없다.
유전체 정보를 간략히 설명하면 이렇다;
유전체(Genome)
사람이 보유한 모든 유전정보의 총합이다;
- 개인의 유전적 특성: 머리, 눈동자 색, 신장, 외모관련 정보
- 조상 집단적 유래 : 혈통, 조상 특징
- 약물에 대한 비정상적 또는 특이 반응.
- 질병위험: 알코올+ 카페인 대사 능력, 영양소 흡수 성향 등을 기반으로 만성질환과 암 발병 위험을 평가하여 발병 전에 미리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악의적인 의도를 갖고 있는 사람의 손에 이런 정보가 들어간다면, 그들은 치료제를 만들까 아니면 백신 없는 질병을 만들까?
백신이 있다고 해도 그게 백신인지 또 다른 질병 바이러스인지 누가 확인할 것이며, 인체에 유��한지 누가 최종 판단할것이며, 어떻게 강제 접종을 피할 수 있을까.
이미 몇 년 전에 그런 의문을 한번 품었었다면 다시는 속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결코 돌이킬 수 없는 선택에는 치료제가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