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님의 치킨 집 아르바이트생의 고백😍
- 내성적이고 작고 뚱뚱하고 못생겨서 여러 가게에서
면접을 봤지만 매번 떨어짐
- 면접보러 오라고 해서 갔더니 박명수가 직접 면접을 봤고
당시의 박명수는 얼굴도 무서웠고 말투도 다소
냉소적이었다고 함
- 아르바이트 하려는 이유를 묻는 박명수에게 동생
학비 마련을 위해서라고 대답함
- 집안의 형편상 둘 다 대학을 다닐 수 없었다. 공부 잘하는
동생을 위해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일을 시작하려고
했다고...
- 그때 박명수가 수능 점수를 물었는데..400점 만점에
338점 을 받았다고 하자, 빤히 쳐다보던 박명수님이
내일부터 일하자 하던 말을 번복하고 '오늘부터 일해' 라고
바로 채용 해줌
-둘째 날엔 2만원 주면서 머리를 자르고 와라
- 매번 바쁠 때 연장 근무 시키며 택시비를 넉넉하게
주시면서" 주는 대로 받아! 빨리 꺼져 '라고
화내기도 했다고..
- 첫 월급날 직접 급여 봉투를 주시는데
'더 넣었어'라고 하시길래 봤더니 30만원이 더 있었다고 함
이에 알바생인 A씨가 '너무 많이 주셨다' 라고 했더니..
-'장사도 안되는데 더 준거니깐 노예처럼 일해' 라고 하면서
'그 돈 쓰라고 주는 거 아니고 모았다가 대학가라'라며
조언함
박명수님의 조언
- ' 너나 나 처럼 생긴 애들은 살아가려면 둘 중 하나는 해야해
공부를 잘 하든지, 웃기던지...' 너 웃겨?' 😅
- 대학 가면 재밌는 일도 많고 경험할 일도 많다.
' 개처럼 일해서 대학 가, 아님 해고야' 라고 했다고 함
-덕분에 A씨는 동생과 함께 대학도 졸업하고 취업도 하고
결혼해서 아이 둘 낳고 잘 살고 있다고....
박명수님 특유의 표정으로 윽박지르는 것 처럼 보이지만
알바생의 인성과 가능성을 보고 다독이면서 챙겨준게 아닐까..
너무 멋진 박명수님의 행보를 늘 응원합니다.
🍄도수치료 관리급여 정책이 왜 실손보험사가 이득인가?
🌸보험금 지급 대폭 감소
기존 비급여 도수치료 때는 실손보험사가 치료비의 70~90%를 보전해줬습니다.
하지만 관리급여로 바뀌면 보험사가 거의 지급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가 됩니다.
🌸손해율 개선
도수치료는 실손보험 적자의 주요 원인 중 하나였는데,
이번 정책으로 보험사 지출이 크게 줄어듭니다.
🌸의료계·환자 반응
정형외과의사회 등은 “실손보험사 배 불리기 정책”이라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피해자는?
🍁환자
연 15회 제한 + 본인부담금 증가 (특히 5세대 실손 가입자).
🍁치료사
저수가 + 횟수 제한으로 전문 치료사들이 병원을 떠남.
👉결론
정부는 “건강보험 재정 절감”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실손
보험사의 적자를 국민과 의료진에게 떠넘기는 정책이라는 지적이 압도적입니다.
취임 후 지난 1년 동안 50개국이 넘는 정상들과 만나 100여 차례의 정상회담과 회동을 가졌습니다. 세계 각국 지도자들과 신뢰를 쌓고 협력의 지평을 넓혀올 수 있었던 것은 본국과 대한민국을 잇는 주한외교단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각국과 대한민국이 공동의 도전에 함께 대응하고, 상생과 번영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더욱 애써주시길 부탁드렸습니다. 우리 정부 역시 외교단 여러분께서 외교 활동을 원활히 수행하실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오늘 뜻깊은 저녁 자리에 함께해 주신 사픽 라샤디 주한외교단장님을 비롯한 주한외교단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소중한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하고 협력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길 희망합니다.
잼통령은 시장시절부터 애당러라 절때 같은 당은 공격 1번도 안하심
김구선생처럼 내부의 밀정을 쳐내지않으면 안된다는거 잘 아시지만
수많은 죽음의 고비마다 다 참으심
대표일땐 관계없지만
대통령일때 그 자세유지하면 한국 망함
제발 정리작업하셔야함
잼사라지면 한국은 후퇴한 뮨시대됨
이재명 대통령의 외신 인터뷰를 읽으며 가슴이 무겁습니다.
"나도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그 무거운 한마디가 자꾸만 마음에 밟힙니다.
보수 기득권의 저항 앞에 노무현 대통령을 허망하게 보냈던 잔혹사를 기억하기에 두 번 다시 우리 대통령을 외롭게 두지 않겠다 다짐합니다.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더 깊이 민심에 귀 기울이고 원내에서 확실한 민생 성과를 내는 것입니다. 탄탄한 성과와 국민의 신뢰만이 그 어떤 흔들기에도 무너지지 않는 가장 강력한 방패입니다.
막중한 책임감으로 국민만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이 곧 국민의 성공입니다.
오늘도 국회에서 치열하게 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