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합니다. 정원오 후보가 질 수 있습니다. 4월 말 16%p 차이는 사라졌고, 어제 조사에선 오차범위 안에서 오세훈이 앞섰습니다.
모든 여론조사가 박빙입니다. “그래도 민주당이 이기겠지” 이 한마디가 2022년 대선을, 2021년 보궐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같은 실수를 또 할 순 없습니다.
1주일입니다. 주변에 알려주세요. 사전투표 가주세요. 정원오를 서울시장으로 만들어주세요.
안전한 서울, 일하는 서울. 부탁드립니다.
중국인이 강남집 944채 싹쓸이했다는 영상 기사 떴다가 삭제됨. 트위터에도 퍼짐.
국토부 확인값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강남구 집합건물 중국인 매수 5명임.
가짜뉴스로 돈 벌면 형사처벌, 허위사실로 명예훼손하면 정보통신망법상 7년 이하 징역까지 가능함. 대통령이 직접 경고함.
나도 속아서 김용범 실장 욕했는데
그게 아니었음..
그러니까 지금 반도체든 자동차든 기업 자체가 돈을 너무 많이 벌고있어서
그에따라 자연스럽게 법인세가 엄청 걷히는거고
예상보다 훨씬 많이 걷힌 법인세금을
가지고 국민배당이든 뭐든 국민들에게 나눠줄 방법에대해 이야기 한거였음 ㅜㅜ
이걸 미친 언론사들이 편집 짜집기해서
기업의 초과이익을 국민배당 한다는 말로 둔갑시킨거...
일단 나역시도 속아서 그랬던 어쨋든
엑스에서 분노한거 반성하고
이 씨발 언론사 개새끼들아.
니들때문에 국민들이 병드는거야🤬🤬🤬����🤬🤬🤬🤬🤬🤬🤬
<여론조작용 가짜뉴스 안됩니다.>
김용범 실장이 한 말은 'AI 부문 초과이윤으로 발생하는 국가의 초과세수를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이고
이에 일부 언론이 이 발언을 편집하여 '김 실장이 기업의 초과이윤을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를 주장했다'는 음해성 가짜뉴스를 유포하자,
김 실장이 이를 부인하고 초과세수 배당 검토 주장이었다며 해명 아닌 설명을 친절하게 하였고 관련 보도까지 났음에도 여전히 이런 음해성 보도를 하는 이유가 뭘까요?
정치적 비난이나 비판도 사실에 기반하지 않으면 민주주의를 해치게 된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베네수엘라 떠올라"…김용범 'AI 과실 배당' 논란 - 한국경제TV https://t.co/6ysgCfM8c0
오세훈씨가 만든 감사의 정원? 사진으로 보니 너무 기괴해서 오늘 일정 끝나고 직접 와봤다.
20대 때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했던 광화문. 점심시간 매일 산책하던 광화문 광장. 고즈넉하고 사방의 시야가 트여 걷기만 해도 기분 좋았던 그 광장에 동물 사체 뼈가 연상되는 기괴한 조형물을 누가, 왜.
외교부 쪽에서 바라보니, 세종대왕께서 창살에 갇힌 듯 보여 더욱 경악스럽다.
이건 단순한 예산 낭비가 아니라, 우리 국민들의 것인 광화문 광장에 대한 ‘가해’다. 우리 역사와 우리 문화에 대한 ‘이념적 붓칠’이다. 끔찍하다.
부끄러운 줄 모르고 이런 헛짓을 반복하는 오세훈 임기를 반드시 이번에 끝내야 한��. 반드시.
<아직도 이런 원시적 약탈금융이 버젓이 살아남아 서민들의 목줄을 죄고 있는 줄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관할당국은 왜 이런 부조리를 발견조차 못하고 있었을까요?
오늘 국무회의에서 해결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보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제활동이나 기업의 수익활동에도 정도가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돈이 최고라지만 함께 살아가야할 공동체안의 우리 이웃인데, 과유불급입니다.>
“1000만원 빚이 4400만원으로, 죽기 전엔 빚 조정 어려워”···은행도 상록수 그늘에 숨었다 https://t.co/tUl9cLjwbY
김건희 선상파티 의혹 '무혐의',
��저히 납득할 수 없는 결론입니다.
해군의 지휘정이 사적인 파티장으로 쓰였습니다.
다금바리가 올라오고, 노래방 기계가 실렸고,
야간 항해 중인 배가 불꽃놀이를 위해 항로를 바꿨습니다.
이것을 준비한 사람은 직권남용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정작 그 자리의 주인공으로 대접받은 김건희는 무혐의라고 합니다.
경찰은 국민을 바보로 압니까? 해군지휘관이 김건희와 상관없이 다금바리를 준비한 것입니까?
증거가 부족한 게 아닙니다.
보려는 의지가 없었던 겁니다.
윤건영
정말… 황당합니다.
경찰 특별수사본부가 김건희 씨의 불법 탈법 행위를 불송치하고 무죄 인증을 했습니다.
기막히고 답답한 수준을 넘어 진심으로 화가 납니다.
김건희 씨가 가만있는데, 김용현과 김성훈이 혼자서 선상 작살 파티를 하고, 불꽃놀이를 했다는 겁니까.
아무 지시도 없이 북 치고 장구 치고 말 그대로 과잉 충성을 했다는 건데 그게 상식에 맞습니까.
소위 대통령의 휴양 시설인 ‘저도’에 민간인까지 불러서 ‘대환장 파티’를 했는데 불송치라니 말이 됩니까.
심지어 특별수사본부는 김건희 씨를 소환조사조차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경찰 특별수사본부는 도대체 무얼 한 겁니까.
이런 식으로 국정농단을 뿌리째 뽑을 수 있겠습니까.
아니, 뽑을 의지��� 애초에 있기는 합니까. 국회 행안위를 열어 단단히 따져 묻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