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호는 대항해 중🩵샤갈 그냥 가자
배우 이원종 :
저번 지방선거로 제가 할 수 있는 선거도우미 역할은 이제 다 하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또 그렇지 않게 상황을 자꾸 만드네요
함선이 대항해를 하는데 따개비 정도 붙었다고 우리가 엔진을 멈추겠습니까?
https://t.co/R75EdHe3DP
7월 25일 (토)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장 📸
대한민국의 스타트업이 세계적인 기업들의 성장을 이끌어 온 글로벌 벤처캐피탈과 만납니다 🇰🇷🇺🇸
오랜 안보 동맹을 넘어 기술 동맹, 혁신 동맹, 스타트업 동맹까지!
오늘의 자리가 새로운 성장의 문을 여는 좋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오늘의_국정기록 #이재명 #샌프란시스코
이재명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에 갔음.
도착한 당일 하루에 만난 사람이 다리오 아모데이, 샘 올트먼, 젠슨 황, 혹 탄.
그리고 그 넷을 한 자리에 모아놓고 무대에 섰음. 앞줄에는 이재용, 최태원, 정의선, 이해진이 앉아 있었음.
들고 간 건 3조 달러짜리 계획서였음.
국내에서는 숫자가 너무 커서 과장 아니냐는 말이 나오던 참이었음.
근데 그 의심을 깬 사람은 대통령이 아니었음.
1. 마이크를 잡은 최태원 회장이 꺼낸 건 전날 저녁 먹은 얘기였음.
전날 캘리포니아 우드사이드.
젠슨 황과 만찬을 했고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도 같이 있었음.
메뉴는 마티니와 피자, 그리고 치킨.
한국 치킨은 아니었어도 미국 치킨도 맛있었다고 무대에서 굳이 덧붙였음.
그 자리에서 오간 얘기는 하나였음.
엔비디아가 앞으로 5년간 사 갈 칩이 얼마냐.
최 회장이 옮긴 말은 이랬음.
"젠슨은 계속 배가 고프다. 만날 때마다 아이 원트 모어라고 한다."
들은 숫자도 겁이 날 정도였는데,
다음에 만나면 그건 틀린 숫자라고 할 것 같다고 했음.
2. 젠슨 황은 그날 숫자 하나를 따로 꺼냈음.
대통령 면담에서 밝힌 SK와의 새 파트너십 규모가 5천억 달러.
원화로 약 730조 원임.
같은 날 이해진 네이버 의장은 엔비디아와 브룩필드가 네이버에 10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공개했음.
네이버 경영진이 토론토 브룩필드 본사를 다녀온 지 며칠 만이었음.
대통령이 무대에서 이 자리에 모인 기업들의 가치를 합치면 2경 원이 넘는다고 한 게 빈말은 아니었음.
근데 최 회장이 전한 나머지 세 사람의 주문이 더 중요함.
브로드컴 혹 탄은 생각보다 훨씬 많은 메모리가 필요하고,
그마저도 모자랄 수 있다고 했음.
앤스로픽 다리오 아모데이는 모델에만 집중하던 회사가 이제 컴퓨팅 인프라를 직접 짓기로 했다고 함.
그리고 샘 올트먼의 요청이 결정적이었음.
3. 올트먼은 다른 곳을 거치지 말고 오픈AI에 칩을 직접 달라고 했다는 게 최 회장의 전언임.
여태 거의 없던 얘기라고 했음.
오픈AI가 올해와 내년에 쓸 컴퓨팅 파워가 들으면 놀랄 규모라고도 했음.
이게 왜 중요하냐. 메모리는 원래 사는 쪽이 줄을 서는 시장이 아니었음.
파는 쪽이 고객을 찾아다니고 값을 깎이던 시장이었음.
그런데 지금은 모델 회사가 유통 단계를 건너뛰고 생산자에게 직접 붙겠다고 하는 상황임.
줄이 공급보다 길다는 뜻임.
그래서 최 회장의 결론이 이랬음.
3조 달러는 허황된 숫자가 아니라,
오히려 작은 숫자가 될 수 있음.
4. 여기서 한 번 뒤집어 볼 필요가 있음.
발표한 숫자가 작을 수 있다는 말은,
수요가 넘친다는 뜻인 동시에 그 수요에 맞춰 설비를 짓는 쪽이
한국이라는 뜻이기도 함.
3대 메가프로젝트는 반도체 팹 증설,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세 갈래임.
김용범 정책실장 설명 기준으로 여기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800조 원 이상 투자 수요가 걸려 있음.
팹과 데이터센터는 3년에서 5년짜리 공사임.
반면 수요는 아직 계약과 약속의 형태로 존재함.
반도체 사이클이 꺾일 때는 늘 순서가 같았음.
주문이 넘친다, 증설한다, 주문이 식는다.
이번엔 다르다고 말할 근거도,
같다고 말할 근거도 아직 없음.
5. 대통령이 이날 내놓은 건 네 가지였음.
대체 불가능한 AI 공급망 국가,
AI를 가장 빨리 쓰는 나라,
다른 나라들과 시장을 넓히는 허브.
그리고 마지막 하나가 AI 기본사회임.
혁신의 역동성은 유지하되 혜택이
특정 계층에 머무르지 않도록 새로운 분배 모델을 고민하고 있다고 했음.
아직 어느 나라도 완벽한 답을 갖고 있지 않다는 말도 같이 했음.
그리고 그 질문을 올트먼에게 직접 던졌음.
올트먼의 답은 현금을 나눠주는 것보다
기업 성과를 국민이 함께 나누는 지분 기반 모델이 낫다는 것이었음.
서밋에서 가장 조용히 지나갔지만 가장 큰 질문이 그거였음.
6. 정리하면 이렇다.
이번 서밋의 핵심은 한국이 AI 강국이 됐다가 아님.
한국이 AI 공급망의 병목이 됐다는 것임.
병목은 힘임. 젠슨 황이 730조 원짜리 파트너십을 들고 오고,
올트먼이 직접 달라고 하고,
아모데이가 직접 짓겠다고 하는 이유가 그거임.
동시에 병목은 청구서임.
그 수요를 받으려면 800조 원을 먼저 넣어야 하고,
시점을 잘못 잡았을 때의 손실은 한국이 짊어짐.
이익은 칩값으로 들어오고,
그 칩 위에 올라탄 모델과 서비스의 이익은 대부분 저 네 회사 몫임.
그래서 진짜 승부는 팹을 몇 개 더 짓느냐가 아니라,
대통령이 던진 분배 질문에 우리가 어떤 답을 만드느냐임.
전날 저녁 마티니와 치킨 자리에서 확인된 건 수요였음.
그 수요가 우리에게 얼마나 남을지는 아직 아무도 확인해 주지 않았음.
더 많은 종목 분석과 매수·매도 타이밍은 댓글이나 프로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민석이 반명 최고위원 꿈도꾸지 말래 ‼ 친명5 반명0 ㄱㅂㅈㄱ‼‼‼
🍫'반명친청후보' 가 예선에 3명 됐다고 해서 최종 결과가 3대2로 될것이다, 여러분도 그렇게 보십니까?
저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친청3, 친명2 ?
민주당이 반명 후보를 셋이나 최고위원 시킬 당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시작하자마자 변할 것입니다
선거 중반에 4대 1의 판세를 형성할 것이고,
선거 마지막에 5대 0으로 가느냐 아니냐가 관전 포인트일 것이다 확실하게 말씀드립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만들어내실수 있다 이렇게 함께 결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