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검사 징계 철회 탄원서에 적극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주도하는 운동입니다. 많은 참여가 필요합니다!
박상용 검사를 지켜야 합니다. 홀로 싸우고 있는 그를 외롭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정치 이전에 법치의 문제입니다.
https://t.co/EcFq5CtJg3
국회의장 임기 만료 후 복당 금지하는 <우원식 방지법> 만들어야 한다. 복당 가능하기 때문에 국회의장으로서 중립 지키지 않고 복당할 당을 위해 편파적인 국회 운영을 할 가능성 높으며, 우원식이 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우원식은 단 하루도 개딸당 당원이 아닌 적이 없었다.
@장동혁
민주당 정청래는 ‘주식해서 돈 벌었으면 민주당에 투표하라’고 합니다.
국민을 무시하는 참으로 오만한 발언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오른 종목은 20%에 불과합니다.
떨어진 80%에 투자한 국민들의 설움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이재명과 민주당이 무시하고 외면하는 국민들은 그뿐이 아닙니다.
전세, 월세 올라서 고생하고 계신 분들,
월급은 안 올랐는데 물가만 올라서 힘드신 분들,
금리 올라서 대출이자 감당하기 힘드신 분들,
원자재 값 올라서 가게 문 닫게 생긴 소상공인 분들,
환율 올라서 직원들 월급 주기도 버거운 중소기업 사장님들,
이력서를 아무리 보내도 일자리 못 구한 청년들...
이재명도, 정청래도, 민주당의 그 누구도,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국민들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제 바꿔야 합니다.
국민의 준엄한 경고를 보내야 합니다.
이재명과 민주당의 민생 파탄을 심판해야 합니다.
투표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
투표를 포기하면 더 혹독한 지옥이 시작될 것입니다.
보유세 폭탄, 설탕세 폭탄, 담배세 폭탄, 주류세 폭탄,
세금 폭탄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민주당에 투표하면 세금 폭탄의 단추를 눌러주는 것입니다.
국민의힘에 투표해야 막을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에 투표해야 내 집을 지킬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에 투표해야 내 월급을 지킬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에 투표해야 내 재산을 지킬 수 있습니다.
투표하지 않으면 모든 것을 빼앗길 것입니다.
모두 국민의힘에 투표해 주셔야 합니다.
6월 3일, 투표장으로 나가주십시오.
이번 선거는 이재명과 민주당의 오만을 심판하는 선거입니다.
이번 선거는 소중한 나의 삶을 지키는 선거입니다.
선택은 기호 2번 국민의힘입니다!
대통령은 선관위 직원의 "보여주시면 안 된다"는 정당한 제지마저 "걱정 마, 난 상관없어"라고 힘으로 누르고 재기표까지 유유히 하고 나옴. 국민들에겐 "법은 네들이나 지키는 거고, 최고 권력자인 나는 예외다"라는 최악의 특권의식과 불평등을 만천하에 똑똑히 보여준 사안임.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뽀뽀냐. 미쳤나봐.
영상을 보면 도보 유세 중이던 우 후보는 동행한 정원오 후보가 들어 안은 어린이를 향해 "뽀뽀, 뽀뽀"를 연발하더니 "뽀뽀 한번 해"라고 말하며 다가갔다. 이에 정 후보는 미소를 띤 채 아이를 여러 차례 흔드는 모습이 담겼다.
https://t.co/oWFMBHVV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