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등학생 때 스트레스성으로 3개월동안 생리 ? 하혈 ? 한 적 있는데 매번 양이 일정한 건 아니고 그냥 거의 매일 생리대를 차고 살았음 ... 중간중간 끝났는데 냉이나 분비물이 나온 건 아닐까 싶기도 한데 진짜 그냥 매일 중형 이상의 생리대를 했어서 .. 다낭성 인간이라 사실 모르겠음
난 이런 류로 유튜버나 인플루언서가 게스트로 불러놓고 그냥 배정받은 채 자기네 콘텐츠 진행하는 거 싫어함.. 제작진이 섭외한거지만 최소한 배경지식을 좀 주입시켰으면 함. 특히 가끔 게스트는 호스트 팬이라고 하는데 잘 모르는 눈 하고 있으면 보는 내가 뻘쭘해서 괜히 호스트한테 편견생김
팬에게 줄 선물을 언제 만날지 몰라 항상 차 트렁크에 싣고 다니다가 드디어 만난 김우빈
팬 사인회에서 오랜 팬이 김우빈에게 “나에게 어울릴 만한 향수를 추천해달라”는 요청에 김우빈은 자신이 실제로 사용하던 향수를 즉석에서 꺼내 팬에게 건냈네요
팬이 미안해하며 거절하자 김우빈은 “누나 선물이야, 가져가”라며 손에 직접 쥐여주었고 다정한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 일화로 홍보 효과를 본 해당 향수 브랜드는 김우빈을 정식 모델로 발탁했고 김우빈은 자신을 모델로 만들어 준 팬에 대한 고마움으로 향수를 대량 구입해 늘 차에 싣고 다니다가 최근 마침내 그 팬을 다시 만나 선물했다고 하네요
팬의 입장에선 평생 잊지 못할 감동일 것 같아요
김우빈 세심한 배려가 정말 멋지고 따뜻한 사람이네요!
(향수 브랜드는 아쿠아 디 파르마 라고 하네요!)
골글 계속 언플하는 거 짜증나 죽겠네
시즌초면 뒤집힐수있지...
시즌중반이면 아직모를수도있지... 하겠는데
지금 정규편성경기 다 끝났고 잔여경기 중인데 초반부터 본인 이름 세 글자 이미 박아놓고 그걸 안 지워지게 유지하는 꾸준함까지 갖춘 선수를 왜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임ㅋㅋㅋ
나 워홀할때 대충 2천만원 모았는데 그 돈으로 엄마 비행기값이랑 여행경비 다 내드리고 한달동안 엄마랑 뉴질랜드여행했는데 엄마 아직도 테카포 호수, 퀸즈타운 퍼그버거, 와나카 호수 하나도 빠짐없이 다 기억하시더라...명칭도 나보다 더 잘아셔... 1년동안 번거 다 쓰고 돌아왔지만 후회없음 지금도
너무 행복했음..
SSG 아빌라 오늘 7이닝 3피안타 5사사구 무실점 4탈삼진 (시즌 9승)
“팀에 승리를 선물할 수 있어서 기쁘다. 오늘 컨디션이 최고는 아니었지만, 야수들의 든든한 뒷받침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 SSG는 최고의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투수로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거 바뀐지 꽤됐는데 아직도알티타네
결론적으로 이 셋중 제미나이가 제일 병1신이 됐고요
얘는 과장이 아니라 ㄹㅇ 걍 심심이급임
클로드랑 챗지피티는 유료기준 목적에 따라서 알아서 취사선별 or 병행해서 쓰시면 되고
제미나이는 진지하게 AI의 업무활용을 원하는거면 쳐다도안보시는것을 추천
잼얘를 tea라고 한다는 거 전혀 생각지도 못하다가 어느날 쇼츠 보는데, 드라이브쓰루 창문에서 여자 직원한테 깁 미 썸 티 하니까, 얼마나 뜨거운걸로? 하더니 엄청난 잼얘를 풀어주는 거 보고 처음 알았음.
근데 왜 잼얘가 tea일까, 커피도 아니고. 그러고보니 왜 tea는 tea time이고 coffee는 coffee break지🤔 영어 정말 놀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