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가 신천지 통일교 특검 추진하자마자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의혹을 제기해 징계함
-> 정청래 쪽 애들이 특검 보류시킴
-> 김민석이 통일교 신천지 합수본 만들어서 수사 시작함
-> 정청래 쪽과 털보가 김민석 괴롭히기 시작함
-> 이만희 구속됨
-> 보완수사 폐지로 이재명 총 공격 시작
헐 ~ 이재명 대통령이 갑자기 삘받아서 풀잎이님 트위터 계정 찾아가서 사찰하고 저격하신건가요??? 😮😮😮
풀잎이님이 먼저 이재명 대통령 계정에 멘션다셨고 거기에 피드백 해준걸텐데
(우리 성숙한 민주시민은 피드백을 공격으로 받아들이지 않기로 해요)
그러다가 지속적으로 대통령 계정에 멘션으로 악플 단거 알려짐(다른 사람에게도 욕 악플 담)
> 민주당 탈당하고 타당 당원인데 민주당 전당대회 특정후보들 후보 웹자보 게시 및 지지활동함
> 그래서 이중당적인거 아닌지 논란됨
걍 본인이 지팔지꼰하신걸로 밖엔 안보이던데;;;
민주당 기탁금 사태 요약
ㅡ작년까지 500만원이던 예비후보 기탁금이 2천만원으로 인상
ㅡ 본후보 인상분까지 포함하면 청년 50프로 할인 감안해도 1750만원
ㅡ 이걸 등록 24시간 전에 알려주는데 문제는 정치자금법상 흙수저 정민철은 돈 구할 방법이 없음
ㅡ 멘탈나가서 일반모금 올렸다가 잘못한거 알고 3분만에 내리고 반환 폼 염
문제는 그걸 평소 같은 진영이면 말조심하라고 난리치던 민주진보^^계정들이 정치자금법 위반이라고 신나서 난리침
그거 본 극우유튜버들이 거기서 왜 그런취급 당하냐. 그런 취급 받느니 여기로 넘어와라 소리 할 정도.
이게 조국사태때 내가 민주당 탈당한 이유임.. 진짜 하나도 안 변해서 놀라울 정도.
어제 밤에 정치검찰에 의해 탄압받았던 송영길/김용 전당대회 후보자격 안줄려고 시도했던 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
김문수의 대선 후보 등록을 막기위해 한덕수를 새벽에 단독 대선 후보 등록하려고 했던 국민의힘이 벌였던 시도와 크게 다를 바가 없어보인다.
말로는 당원주권시대와 1인 1표제를 외치면서
계속 그렇게 어디 한번 해보시라.
결국 국민과 당원에 의해 8월에 심판받을 것이다.
@Bulloger@ky5005
수정된 글이라 재게시 취소도 안 되고 답답하네 저기요 억울하게 옥살이 하고 검찰이 계좌 막아서 당비 못 낸 사람한테 당헌당규 들먹이면서 출마 막고 검찰개혁 외치는 게 민주당 의원이라는 작자들이 할 짓입니까? 그러면서 조국은 불쌍해 하는 게 진정한 민주당 의원 맞습니까? ㅋㅋ
새벽에 호소 트윗 급히 올리는 김민석을 보니 저번에 김문수 대신 한덕수 올리려고 새벽에 당헌 당규 어겨가며 불법꼼수 쓰던 국힘 떠오릅니다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지들 멋대로 룰 바꾸고 어기고 다 해버리겠대 그럼 민주주의 제도를 왜 만들었습니까? 이게 공정한 경쟁 맞아요?
당헌당규상 권리당원만 출마가능한데 송영길은 권리당원이 아니고 김용은 당비를 안냈대잖아요! 송영길이 당을 위해서 뭘했다고요? 소나무당 창당해서 누구들이랑 뭔짓했는지 잊엇어요? 민주당 까면서 경쟁후보 낸게 당을 위한 짓입니까?
최고위원에서 다수결로 졌는데 2명이 지들 멋대로 룰을 바꿔버리고 그럴거면 애초에 왜 제도를 만들어놨냐고요 지들멋대로 그때그때 예외 두고 인맥 친분에 따라 유리하게 계속 봐줄거면 뭐하러 제도를 만들어요?
이런식의 예외를 니들 맘대로 두면 그게 결국 연고주의고 패거리 정치 아닙니까? 다른 후보였어도 새벽에 감정에 선동하면서 이랬을겁니까?
애초에 대통령 통해서 계속 누구픽 티내고 대통령의 어명이라고 유튜버들이.. 의원들이.. 각종 방식으로 지지자들에게 티를 내고 아예 선거운동중에 대놓고 그런식으로 언행하고 홍보해도 청와대에선 그만하라는 티 한번 안내고 지적도 안하면서 불공정 경쟁을 계속!!!! 하게 만들더니 그것도 모자라서 아예 규칙 규정 다 어겨버림... 이게 국힘 하는짓이랑 뭐가 다른지?
이번에도 어차피 당헌당규 다 어겨가면서 등록 시켜봐라 한번 어?? ㅋㅋㅋㅋ 그럴려고 작정하고 새벽에 긴급 트윗 올리면서 난리치네
그럼 이전에 박지현한테는 왜 후보 등록 못하게 막음?
새벽에 호소 트윗 급히 올리는 김민석을 보니 저번에 김문수 대신 한덕수 올리려고 새벽에 당헌 당규 어겨가며 불법꼼수 쓰던 국힘 떠오릅니다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지들 멋대로 룰 바꾸고 어기고 다 해버리겠대 그럼 민주주의 제도를 왜 만들었습니까? 이게 공정한 경쟁 맞아요?
당헌당규상 권리당원만 출마가능한데 송영길은 권리당원이 아니고 김용은 당비를 안냈대잖아요! 송영길이 당을 위해서 뭘했다고요? 소나무당 창당해서 누구들이랑 뭔짓했는지 잊엇어요? 민주당 까면서 경쟁후보 낸게 당을 위한 짓입니까?
최고위원에서 다수결로 졌는데 2명이 지들 멋대로 룰을 바꿔버리고 그럴거면 애초에 왜 제도를 만들어놨냐고요 지들멋대로 그때그때 예외 두고 인맥 친분에 따라 유리하게 계속 봐줄거면 뭐하러 제도를 만들어요?
이런식의 예외를 니들 맘대로 두면 그게 결국 연고주의고 패거리 정치 아닙니까? 다른 후보였어도 새벽에 감정에 선동하면서 이랬을겁니까?
애초에 대통령 통해서 계속 누구픽 티내고 대통령의 어명이라고 유튜버들이.. 의원들이.. 각종 방식으로 지지자들에게 티를 내고 아예 선거운동중에 대놓고 그런식으로 언행하고 홍보해도 청와대에선 그만하라는 티 한번 안내고 지적도 안하면서 불공정 경쟁을 계속!!!! 하게 만들더니 그것도 모자라서 아예 규칙 규정 다 어겨버림... 이게 국힘 하는짓이랑 뭐가 다른지?
이번에도 어차피 당헌당규 다 어겨가면서 등록 시켜봐라 한번 어?? ㅋㅋㅋㅋ 그럴려고 작정하고 새벽에 긴급 트윗 올리면서 난리치네
그럼 이전에 박지현한테는 왜 후보 등록 못하게 막음?
폐지 줍던 아주머니를 30분간 때려죽인 남자, 근데 경찰이 한 짓 보고 다들 뒤집어짐
2018년 거제
키 132에 몸무게 31kg
폐지 주워 혼자 살던 58세 아주머니를
일면식도 없는 20살 남자가 죽였음
근데 방식이 미쳤어
30분간 때리고 배를 50번 넘게 걷어참
살려달라 빌어도 안 멈추고
중간에 죽었나 확인하고 또 때림
이게 CCTV에 다 찍혔다
근데 진짜는 지금부터임
가해자가 술 취해 기억 안 난다니까
경찰이 그걸 믿고 살인도 아닌 걸로 검찰에 넘김
30분 때리고 배 50번 찼는데 죽일 생각이 없었다고?
결정타는 이거임
가해자 붙잡아준 신고자한테 경찰이
왜 이렇게 심하게 때렸냐, 신고당하고 싶냐고 함
살인범 잡아준 사람을 잡을 뻔한 거임
결국 검찰이 휴대폰 까보니
사람이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를 전날 검색해놨더라
살인으로 다시 기소해서 징역 20년 확정
제일 씁쓸한 건
이 사건 한 달이나 지나서야 알려졌음
아주머니가 가난하고 가족도 없어서
억울하다 대신 외쳐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음
A man in his twenties, for no apparent reason, assaulted an elderly woman who was collecting cardboard 72 times over 30 minutes, causing her death. The woman had a frail build, standing 132 cm tall and weighing 31 kg. She knelt down and pleaded, “Please stop the assault,” but he did not stop. She was even dragged around and beaten with her pants pulled down.
At the police station, he said, “I was drunk and don’t remember,” and even bragged about his bloodstained sneakers. The police determined that he did not have intent to kill and did not charge him with murder. However, after forensic analysis of his phone, prosecutors concluded that he did have intent to kill and charged him with murder.
https://t.co/ceSUGinr9S
https://t.co/WXCb0zeh7K
송영길, 김용 두 분의 후보등록 허용을 탄원합니다.
송영길 의원은 당의 요청으로 복당해 보궐선거에서 당선되었습니다. 김용 전 부원장은 검찰의 조작 수사로 수감되어 계좌가 동결되면서 당비 납부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두 분의 사정은 당원들이 충분히 인정할만한 예외 사유가 됩니다.
당무위원회 의결에 의한 예외 인정 절차를 허용하지 않는 것은 가혹한 비동지적 처사입니다.
송영길 의원, 김용 전 부원장이 후보로 등록하고 당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후보등록을 허용해 주시길 최고위와 당원동지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