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those who think my account is promiscuous, actually, im not that promiscuous person. just a Bi person enjoys sexy photographic composition.
제계정이 문란섹트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사실은 그렇게 문란하게 안살고 그냥 바이이면서 이쁜 구도랑 사진속의 모습이 좋을뿐입니다!
누군가에게 관심을 표현하기 전에
본인에 대한 관리를 먼저 하면 안되는거야?
내가 고작 그런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급밖에 안된다는 거같기도..
꼴초랑 고도비만은 너무한거 아니냐고
심지어 진심으로 개선할 생각도 없이 '난 너 좋아하니까 내마음 얼른 알아줘' 라는 역겨운 내로남불 마인드가 다야
감사하게도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몇 있었어. 근데 그중 절반 이상이 담배피는 고도비만들이었고, 심지어 좋게좋게 '살빼고 관리 좀 해보면 어때?' '그러면 내가 흥미가생길지도 몰라' 라고 말해줘도 앞에서만 응응 거리고.. 결국 한녀석도 달라지지 못했어. EQ 가 얼마나 낮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