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d Sie ein Nazi?"
normale Reaktion:
"Nein bin ich nicht"
Rechte Reaktionen:
"Definiere Nazi"
"Heute gilt doch jeder als Nazi"
"Wer hat Sie geschickt?"
"Wer behauptet das?"
"Linke sind schlimmer!"
<이진숙 의원님, 선을 넘어도 많이 넘으셨습니다>
오늘 이진숙 의원이 극우단체와 함께 국회 본청 앞에서 진행한 집회에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사진이 등장했습니다.
현직 대통령의 영정사진이라니, 너무나 충격적입니다.
이진숙 의원은 "내가 직접 들지 않았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