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 건데 뭐든 꾸준히 하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것 같음.
X도 처음엔 글 하나 올리면 조회수 잘 나오고
리트윗도 많이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 ㅋㅋㅋ
열심히 썼는데 반응 없으면 괜히 현타 오고
다른 사람들 글 잘되는 거 보면 부럽기도 하고..
근데 이제 시작한 내가
오래 해온 사람들이랑 비교하는 것도 웃긴 것 같고
결국 뭐든 처음부터 잘되는 건 없으니까
반응이 좀 없더라도 꾸준히 해봐야지..!!!
지금은 반응없고 힘들어도
몇 달 뒤에는 달라져 있을 수도 있잖아.
조급해하지 말고 일단 계속해 봐야겠다 ㅎㅎ
40대 3명 중 1명이 연 소득의 40% 이상을 대출 원리금 갚는데 쓰고 있다고 한다.
DSR 40%가 뭔지 쉽게 설명하면, 연봉 5,000만원인 사람이 한 해 2,000만원을 대출 원리금으로 내는거다. 그런데 40대는 이 비율이 34%, 3명 중 1명이다.
그런데 문제는 금리 인상 악재가 더욱 심해질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주담대 절반 이상이 변동금리 대출이라, 금리가 0.25%p만 올라도 1인당 17만 원 더 내야 한다.
안타깝지만 지금의 40대는 주택 대출, 자녀 교육비, 부모 부양까지 3중으로 부담을 짊어지는 세대라고 한다. 그런데 소득의 40%를 빚 갚는데 쓰면 저축할 할 여유가 없어, 결국 노후 준비가 더 늦어지는 악순환이 발생한다.
지금 시기에는 집을 사고 나서 버티는 게 어렵다는걸 이 숫자가 보여주고 있는듯하네요.
🔥 저는 저의 속도에 맞게 가겠습니다.
수익화를 위해 엑스를 시작하긴 했지만,,,,
능력자 엑친들이 너무 많고, 팔로워수 인증과 2주급 인증을 보며 부럽기도 하고 닿을 수 없어 보여서 마음이 많이 조급해졌어요.
주식도 도와주질 않고요.🥲
평소 SNS는 하지 않겠다는 철칙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이 싸이월드였습니다. ㅎ
남들과 자꾸 비교하게 되어서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거든요.
그러나 지금 명확한 목표가 있고, 제 기준 많은 엑친들이 지켜봐주고 함께해주시기 때문에, 저의 속도에 맞게 천천히 즐기며 엑스를 해볼까 합니다. 같이 성장해요😘
이 글을 보신 모든 분들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비교하고 좌절하지마라
SNS만 보면
다들 나보다 잘하고 잘 사는 거 같다
근데 사실은 알고리즘에
잘 하는 극소수만 뜨는 거다
(그래서 많아 보이는 거다)
현실은 생각보다 더 시궁창이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게을러서 시도조차 안 하고
퇴근하면 뿌링클에 소맥을 마신다(맛있겠다)
우리가 비교해야 할 대상은
3달 전, 1년 전의 나 자신이다
성적표 공개합니다
인증노출 어제대비 2,000감소
댓글 719개
홈 타임라인 노출 7,000 상승
오늘 현생이 바빠서 거의 못했는데 그래도 선방 했네요. 현생 바쁘면 정말 답 없습니다.
지금 업무중이라 댓글 소통을 못하지만 곧 끝내고 자기전까지 다 삼콤 뿌리겠습니다.
약속은 꼭 지키는 리포스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