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하나 마음먹은 것른 한 달에 두 편 정도의 엽편이나 단편소설을 쓰는 것이다.
내용이 주로 SF기반이라 브릿G에 올리기 시작했는데 두번째로 올렸던 단편이 편집부 추천작에 선정되었다.😀
시끄럽거나 고요하거나 황홀하거나 by FLATLINE
https://t.co/AGEjDMbFg8
진짜 미친 회사 아닌가. 지금 스트레이트에도 나오는 중인데 연 3조 매출 나오는 자동차 배터리 회사에서 노동자들에게 복지 차원의 비타민 주사라고 하고 혈액 속 납 성분을 소변으로 배출하는 킬레이션 주사를 맞혔다고. 근데 이 주사가 신장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의사 처방이 있어야 하는데 신장이 하나밖에 없는 직원도 모르고 수십 차례 이 주사를 맞았다고.
"기준치인 혈액 1데시리터당 '30마이크로그램'을 넘어 정부의 관리감독 대상이 되는 것을 피하려 한 걸로 보입니다."
https://t.co/PwSiWC4lKz
전 구글 CEO 에릭 슈미트 형님 등판해서 AI 환상 싹 걷어내고 팩폭 박음 ㅋㅋㅋ
옛날 코딩 노가다로 마진율 80%씩 땡기던 꿀통 소프트웨어 시대는 끝났고,
이제는 전력망이랑 데이터센터 인프라 없으면 걍 아무것도 못 하는 하드웨어 머니게임으로 판 바뀌었다는 소리임.
• 구글 $GOOGL 전 CEO 에릭 슈미트가 블랙스톤 인터뷰에서 뱉은 핵심: AI 기업 수익성은 이제 알고리즘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확보 싸움에 완전히 목줄 잡힘.
• 옛날 빅테크는 자본 덜 들이고 서버 몇 대 돌려서 고마진 빨아먹는 게 기본이었는데, 지금 AI는 인프라 짓느라 돈 다 갈아넣는 고비용 구조로 경제 모델 자체가 역변함.
• 팩트 수치 하나 던진 게 존나 살벌한데, 2030년까지 미국 전체 전력 수요의 무려 11%를 AI 데이터센터 혼자서 처먹을 예정이라고 함. 전기 먹는 하마 수준임
• 결론적으로 AI는 이제 깃허브 딸깍거리는 소프트웨어 놀음이 아니라, 발전소 짓고 전력망 깔고 콘크리트 치는 무거운 실물 인프라 전쟁으로 넘어감
• 결국 엔비디아 $NVDA 칩셋부터
마이크로소프트 $MSFT, 메타 $META, 아마존 $AMZN 같은 쩐주들,
그리고 유틸리티 전력주들까지 돈 싸움 버틸 놈들만 살아남는 구조임
소프트웨어 천국인 줄 알고 들어갔더니
중화학공업 지옥도가 열렸다는 게 유머 ㅋㅋㅋ
돈 없으면 AI도 못 비빔.
Not financial ad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