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yes. a million times yes. just look at me with those eyes, and i’ll be on my knees, whatever you say baby boy i’ll do it. what power do i have against your beautiful face and your yearning eyes
#FourHandsTwoSonatas#SongKang
비오정요 뵤정
날도 선선해지니까 든 생각이 입술 다 튼 정요 보고 싶다. 비오 같이 밥 먹으면서 입 벌릴 때 아, 하고 따끔해서 입술 매만지는 최정요... 비오가 자기 립밤 있다고 발라주는데 붉은 입술 슥슥 발라주면서 입새 벌리는 모습 보고 순간 다른 생각에 배 땡길 거 같음.
비오정요
과음한 비오를 묵는 방으로 데려온 정요 침대에 비오 눕히려다 무게 때문에 중심 잃고 그 위로 누움 비오 어깨 옆 침대 짚어 상체 일으키는데 팔이 붙들림 잡힌 팔 흘끔 보고 강비오 보니 한뼘 거리에서 사연 깊은 눈으로 자길 보고 있음 정요 농담식으로
우리 친구였다고 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