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롱폼 만들 때 쓰기 좋은 지도 연출 스킬
딱히 하나도 어려운 거 없음
진짜 제 영상 저장해두고 클로드 코드에 붙여넣은 다음
이렇게 만들어 달라고만 해도 얼추 비슷하게 해줌
이후 고도화와 어떻게 쓸지는 사용자의 역할임
이렇게 영상 스킬 하나하나 쌓이는 것도
다 자산이니 꼭 아카이브로 모아두시길
전 300개 넘는 영상 스킬/연출 저장 중임
AI로 영상 만들거나 준비하는 사람들 필독.
요즘 AI로 블렌더 돌려서 영상 자동화 시도하려는 사람들 많은 거 같은데, 나도 예전부터 준비하고 있었음. 그냥 "만들어줘"라고 요청하는 것보다 전환이나 화면 효과를 이해하고 있으면, 요청할 때나 만들 때 훨씬 퀄리티 높은 영상이 나옴.
그리고 각 스킬을 컴포넌트로 만들어두면 요청할 때마다 새로 만들 필요 없이 바로바로 재사용해서 효율적으로 만들 수도 있음. 번호마다 전환 이름 쓰고, 그 아래에 AI한테 그대로 붙여넣으면 되는 프롬프트 달아둘 테니 저장해두고 두고두고 쓰시길.
공통 문장 (맨 앞에)
> 블렌더 파이썬으로 전환을 transition(A, B, 시작, 길이, 옵션) 재사용 함수로 만들어줘. A·B는 따로 렌더해 컴포지터에서 합성하고 겹치는 동안 둘 다 움직이게. 크기는 화면 폭 비율, 컷은 정수 프레임, 프레임 번호만으로 똑같이 다시 렌더되게. 소리도 같은 시간표로.
01. hard cut
> A에서 B로 중간 프레임 없이 바로 바뀌는 하드 컷을 만들어줘. 컷은 음악 박자나 동작의 정점 프레임에 두고, B는 샷 크기를 한 단계 이상 바꾸거나 각도를 30° 이상 틀어서 실수로 튄 것처럼 안 보이게. 소리도 같은 프레임에서 A→B로 바꾸되 클릭 안 나게 4ms 페이드해줘.
02. cross dissolve
> A가 1.2초 동안 B로 서서히 겹쳐 바뀌는 크로스 디졸브를 만들어줘. 곡선은 smoothstep, A·B는 각자 색보정을 끝낸 그림끼리 섞고 겹치는 동안 둘 다 계속 움직이게. 배경음도 같은 구간에 equal-power 크로스페이드해줘. (시간이 흐르거나 장소가 바뀐 느낌을 줄 때)
03. dip to black
> A가 0.4초 동안 검은 화면으로 사라지고, 완전히 검은 화면 0.15초, 0.4초 동안 B가 밝아지는 딥 투 블랙을 만들어줘. 곡선은 smoothstep, 컷은 검은 구간 안에서. 어두움은 색 변환(AgX/Filmic) 뒤에 곱해서 어두운 곳만 먼저 꺼지지 않게, 소리도 같은 곡선으로 내렸다 올려줘.
04. flash cut
> A가 0.13초 만에 ease-in으로 완전히 하얘지고, 그 흰 화면 안에서 B로 컷, 0.45초 동안 ease-out으로 흰색이 빠지며 B가 드러나는 플래시 컷을 만들어줘. 흰색은 색 변환 뒤에 섞어야 진짜 흰색이 나옴(전에 섞으면 회색). 카메라 셔터 소리를 컷 0.05초 전에 넣어줘.
05. smash cut
> A의 가장 시끄럽고 정신없는 순간(음악 절정, 카메라가 다가가며 흔들림)에서 조용하고 정적인 B로 바로 넘어가는 스매시 컷을 만들어줘. A의 소리는 리버브나 페이드 꼬리 없이 컷 프레임에서 뚝 끊고, B는 넓은 고정 샷에 0.2초 완전한 정적 뒤 귀뚜라미 한 마리 정도만.
06. match cut
> A의 걷는 동작이 B에서 같은 화면 위치·크기, 같은 걸음 위상(같은 발)으로 이어지는 매치 컷을 만들어줘. 발이 바닥에 닿는 프레임에서 컷하고, 컷 프레임에 피사체를 화면에 투영해서 B 카메라를 맞춰줘. 카메라 속도와 조명 방향도 양쪽 같게, 발소리 리듬도 끊기지 않게.
07. jump cut
> 카메라를 고정한 한 샷에서, 카메라 쪽으로 걸어오는 동작을 0.5초씩만 남기고 사이사이 2~3초를 잘라내 툭툭 가까워지는 점프 컷을 만들어줘. 바뀌는 건 피사체 위치와 걸음 위상뿐, 카메라와 조명(피사체를 따라가는 조명 포함)은 그대로. 배경음은 컷을 넘어 끊김 없이.
08. whip pan
> A에서 카메라가 0.35초 동안 ease-in으로 오른쪽으로 휙 돌고, 가로 블러가 가장 센 순간(화면 폭의 25% 안팎) B로 컷, B는 같은 방향으로 돌다 ease-out으로 멈추는 휩 팬을 만들어줘. 카메라 모션 블러만으론 약하니 가로 블러를 더하고, 어두운 벽 쪽이 아닌 밝은 쪽으로 돌려줘.
09. zoom through
> 피사체 속으로 빨려 들어가듯 초점거리를 2배로 줌인하면서, 피사체 화면 위치를 중심으로 그림을 ease-in으로 최대 7배 확대하고 방사형 블러를 거는 줌 스루를 만들어줘. 정점에서 2프레임 섬광과 함께 B로, B는 반대로 풀어줘. 중심은 매 프레임 world_to_camera_view로 투영.
10. wipe
> 얇은 빛줄기가 붙은 세로 경계가 0.8초 동안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지나가며 B를 드러내는 와이프를 만들어줘. 경계는 부드러운 폭까지 화면 밖에서 시작해 화면 밖에서 끝나게, 방향·색·부드러움은 옵션. (응용: 걸어가는 피사체 바로 뒤를 따라가게 하면 새 장면을 끌고 오는 느낌)
11. push slide
> B가 오른쪽에서 밀고 들어오며 A를 왼쪽으로 밀어내는 푸시 슬라이드를 0.6초 동안 smoothstep으로 만들어줘. A·B 경계는 섞지 말고, 가로 모션 블러는 속도에 비례해 가운데서 가장 세게(화면 폭의 10% 안팎). 피사체가 오른쪽으로 가는 장면이면 B가 오른쪽에서 들어오게.
12. iris
> 피사체 얼굴을 중심으로 원형 마스크가 0.4초 동안 화면 높이 15% 크기까지 좁혀지고, 0.35초 멈췄다 0.15초 만에 완전히 닫힌 뒤, 검은 화면 0.15초, B의 피사체 위치에서 0.45초 동안 열리는 아이리스를 만들어줘. 중심은 매 프레임 투영해서, 16:9에서 타원 안 되게 보정.
13. luma fade
> A의 밝은 부분부터 B로 녹아들고 어두운 부분은 마지막에 바뀌는 루마 페이드를 1.1초로 만들어줘. 밝기는 색 변환 뒤 값으로 재고, 어두운 장면은 게인을 올려 전환 시간 전체에 고르게. 게인·부드러움·방향은 옵션. (얼굴 클로즈업엔 비추. 밝은 피부만 먼저 빠져서 기괴해짐)
14. object wipe
> 무언가가 렌즈 바로 앞을 지나가며 화면을 가리는 순간 B로 바뀌는 오브젝트 와이프를 만들어줘. 지나가는 물체는 Cryptomatte나 별도 뷰 레이어 알파로 A에 남기고, 그 뒤 배경만 물체의 화면 위치를 따라가는 경계 뒤쪽부터 B로. 렌즈 앞 물체가 까만 덩어리 안 되게 보조광도.
15. blur transition
> A의 초점이 0.4초 동안 완전히 나갔다가(최대 반경 화면 폭 4%) 가장 흐릴 때 B로 바뀌고, 0.5초 동안 다시 맞는 블러 전환을 만들어줘. 정점에 노출 −15%와 비네트, 소리도 같은 곡선으로 로우패스(정점 600Hz쯤). 블러는 가우시안처럼 매끄럽게, 밝은 점이 고리로 안 남게.
16. pixelate
> A가 작은 블록부터 화면 폭의 1/16까지 6단계로 3프레임마다 커지며 깨지고(0.6초), 가장 큰 블록에서 B로 바뀐 뒤 같은 계단으로 풀리는 픽셀화 전환을 만들어줘. 블록 격자는 화면에 고정, 블록 크기가 바뀔 때마다 칩튠 효과음 한 음씩, 커질 땐 음이 올라가고 작아질 땐 내려가게.
17. glitch
> 평소엔 깨끗하다가 박자 바로 뒤 프레임마다 2프레임 글리치(가로 블록 어긋남, RGB 분리)가 점점 세게 튀고, 가장 큰 4프레임 글리치 동안 블록 단위로 B가 20→80% 들어온 뒤 약한 글리치 두 번으로 잦아드는 전환을 만들어줘. 소리는 글리치 프레임만 직전 한 프레임을 반복해서.
18. VHS tape tear
> 화면 전체에 VHS 느낌(가로 색 번짐, 미세한 흔들림, 맨 아래 헤드 노이즈)을 은은하게 깔고, 컷 프레임에서 테이프가 찢기는 전환을 만들어줘. 화면이 높이 20%쯤 위로 튀고 가로줄이 옆으로 찢기며 검은 띠가 지나가게, 세기는 30→100→60→30%. 소리는 2프레임 끊김.
19. static cut
> 채널 버튼 소리 → 0.2초 회색 노이즈 화면(매 프레임 새 노이즈, 밝기 35% 정도로 번쩍이지 않게) → 노이즈에 가려진 사이 컷 → B가 바로 깨끗하게 나오는 스태틱 컷을 만들어줘. 노이즈 동안 소리는 짧은 '치익'(무음 옵션), B 소리는 B 화면과 같은 프레임에 시작.
20. light leak
> 왼쪽에서 따뜻한 주황빛 덩어리가 필름에 번지듯 1.2초 동안 화면을 쓸고 지나가는 라이트 리크를 만들어줘. 빛은 더하기·스크린으로 얹고 노이즈로 살짝 일렁이게, 가장 셀 때 그 빛에 가려 A→B를 0.3초 디졸브. 블룸은 살짝만, 피사체가 하얗게 날아가지 않게 세기 제한.
21. film burn
> 필름이 타들어가듯 노이즈 모양 구멍이 자라고, 둘레는 먼저 갈색으로 그을리고 가장자리는 주황빛으로 빛나며, 그 구멍으로 B가 보이는 필름 번을 1초로 만들어줘. 시작 전 0.5초는 영사기처럼 노출이 매 프레임 ±4% 깜빡이게, 가장자리 빛은 과하지 않게.
22. datamosh
> A의 마지막 프레임이 멈추고, B 카메라 팬이 그 픽셀을 블록(화면 폭 1/40) 단위로 끌고 가다 0.7초 동안 블록이 하나씩 B로 바뀌는 데이터모싱을 만들어줘. 끄는 양은 이전 프레임에 쌓지 말고 'B 카메라가 돈 각도 ÷ 가로 화각 × 화면 폭'으로 매 프레임 계산, 블록마다 ±30% 다르게.
23. J-cut
> B의 소리가 B의 화면보다 0.8초 먼저 들어오는 J컷을 만들어줘. A 화면 위로 B의 음악·배경음이 먼저 시작되고(A 소리는 그때 줄이거나 끊고), B 박자에 맞춰 하드 컷. B 소리는 컷에서 다시 시작하지 않고 이어지며, B 화면은 이미 그 소리에 맞춰 진행 중이게.
24. L-cut
> 화면은 B로 하드 컷됐는데 A의 소리(대사·음악)가 끊김 없이 0.8초 더 이어지다 끊기거나 페이드되는(옵션) L컷을 만들어줘. B의 배경음은 컷부터 0.8초 동안 그 아래에서 서서히 올라오게. (대사를 이어가거나 여운 남길 때)
영상 제작할 때 꼭 필요한 12가지 카메라 무브먼트
실제로 모든 사람이 사용중인
거의 교과서적인 내용을 담았음
머리속에 안들어오잖아?
AI한테 12가지 적어서 카메라 무브먼트 학습하자.
이거 제작하려고 많은 크레딧과 시간을 들였으니
꼭 끝까지 봤으면 함.
Made by Liora
Created with support from @newtake_creator
#newtakecrew #newtake
구독 99.9만인데 롱폼이 아직도 60만씩 나옴.
궁금소. 영상 325개. 2019년부터 과학, 역사, 군사.
이태원 화장실 사건 62만, 일본 역사 한 편에 60만. 쇼츠는 고양이 낙하가 101만.
소개에 국무조정실, 보훈부, 엔비디아, 블리자드 협업이 적혀 있음.
시사 한 방이 아니라, 주제를 바꿔도 설명 톤이 같은 게 버팀임.
유튜브에 관심 있으면 이 채널을 참고하면 좋음. 주제가 달라도 말하는 방식이 같으면, 사람들이 다음 영상도 누름.
엑스뿐만 아니라 블로그, SNS 등 콘텐츠 고민 중인 사람들이거나 정보를 쉽고 빠르게 얻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면 필독.
매일 글감이나 이슈 찾는다고 크롬 탭 20~30개씩 띄워놓고 커뮤니티 새로고침하던 노가다를 한 방에 끝내주는 사이트가 있음.
디시, 펨코, 더쿠, 인벤, 클리앙, 보배 등 국내 50개 커뮤니티 실시간 인기글부터 유튜브 급상승, 실시간 뉴스까지 한 화면에서 1초 만에 스캔 가능함.
• 국내 50+ 커뮤니티 실시간 인기글 통합 (카테고리별 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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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주요 뉴스 & 핫딜 & 앱/게임 순위
• 미국 레딧, 일본 5ch/하테나 등 글로벌 트렌드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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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영어, 일본어 다국어 지원
정보 서칭 노가다 시간 90% 이상 줄여주는 실전 활용법 정리 👇 (타래)
-나의 목소리를 바꾸고싶다면?-
광고아님
내가 실제로 쓰는 프로그램임
VOICEMOD
내 채널의 새로운 페르소나가 필요한데
TTS로는 연기가 되지 않으니 연기를 살리며 목소리를 바꾸고싶을 때
혹은 목소리를 보정하고싶을때 쓰는 프로그램
월구독료는 기억이 나질 않는데
2만원안팎 이었던것같음.
WEIGHTS라는것도 있었지만 오픈ai가 인수 후 폐쇄함.
원래는 버튜버들이 쓰는 프로그램인데
AI를 이용한 채널이라던가
나의 정체를 숨겨야하는 "제2의나"가 필요한 채널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임.
월 구독료는 기억이 안난다.
고로 너가 남자던, 목소리가 안좋던
그런건 핑계가 되지 않는다.
뭔가를 해보고싶다면 다 길이 있다.
씨댄스 2.5가 배경음악 자꾸 넣는 게 거슬려서 직접 만든
"배경음 제거기"입니다.
2.5는 프롬프트에 배경음 한 줄 안 써도
장면에 맞는 음악을 알아서 깔아주는데
여기에 내 BGM 얹으면 두 곡이 겹쳐버리잖아요?
그럴 때 이 사이트에 영상 끌어다 놓고
클릭 한 번 + 30초만 기다려주면
대사랑 효과음은 그대로 두고
배경음악만 깔끔하게 빠진 영상이 나옵니다.
제거 강도는 세 단계.
배경음이 덜 빠졌다 싶으면 강하게,
효과음 최대한 살리고 싶으면 약하게.
긴 영상은 양끝 손잡이로 필요한 구간만 잘라서 분리 가능하고
뮤직비디오면 보컬이랑 반주 따로 나눠주는 모드도 있어요
(분리된 배경음악은 별도 파일로)
처리는 전부 내 브라우저 안에서 돌아가서
영상이 서버에 안 올라가고
화질도 재인코딩 없이 원본 그대로 유지됨
써보시고 괜찮으면 많은 공유 부탁드리며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사이트 링크는 댓글에
SNS로 돈 버는 방법: 클릭을 '완독'으로 만드는 콘텐츠 구조
요즘 진짜 '대 부업의 시대'가 열린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회사 일만 하면서 워라밸 챙기는 느낌이었다면
요즘은 돈을 더 벌어서 하고 싶은 걸 다 하면서 살고 싶어 하는 분들이 훨씬 많아진 것 같아요
그래서 정리해 보는 SNS로 돈 버는 방법입니다
유튜브든 숏폼이든 블로그든, 조회수가 터지려면 일단 '초반 3초 후킹'과 '제목/썸네일'이 제일 중요합니다
"SNS로 돈 버는 방법?" 부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클릭해보고 싶을 수밖에 없죠
아무리 좋은 글을 적어도 사람이 들어오지 않으면 내 글이 좋다는걸 보여줄수가 없어요 그래서 초반 제목, 후킹이 중요한겁니다
그 이후 핵심은
"일단 들어오게 만든 사람을 끝까지 나가지 않게 잡아두는 것(체류시간)"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SNS로 돈 버는 법"이라는 제목을 보고 들어왔는데, 첫 줄부터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날씨가 참 좋네요" 같은 소리를 하면 다들 바로 이탈하겠죠?
그렇다고 첫 줄부터 "결론은 이겁니다!" 하고 정답을 다 던져버리면, 궁금증이 해결돼서 또 나가버립니다
그렇다면 초반 후킹 이후에는 글이나 영상 구조를 어떻게 끌고 가야 할까요?
핵심은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계속 유지시키는 구조에 있습니다
1. 공감 형성 & 문제 구체화 (몰입감 만들기)
후킹으로 사람을 모았다면, 이 글이 "내 이야기구나" 하고 몰입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예시:
(후킹) "SNS로 월 300 버는 사람들의 숨겨진 비밀"
(공감) "요즘 부업에 관심 없는 분들 거의 없으시죠? 하지만 막상 시작해 보면 조회수 100도 안 나와서 며칠 만에 접는 분들이 90% 이상일 겁니다."
2. 확실한 가치 제안 (이탈 방지)
결론을 바로 보여주는 대신, "이 글/영상을 끝까지 읽으면 무엇을 얻어갈 수 있는지"
명확한 보상을 약속해 주는 단계입니다.
예시:
(가치 제안) "오늘 글에서는 알고리즘 탓하지 않고, 조회수가 터질 수밖에 없는 콘텐츠 브릿지 구조 3가지를 딱 깔끔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3. 본론 - 단계별 전개 & 미끼 배치 (체류시간 확보)
준비한 해답이나 노하우를 1, 2, 3 단계로 나누어 풀어줍니다. 이때 가장 치트키가 되는 핵심 정답이나 결론은 맨 마지막 단계에 배치하는 게 중요합니다
중간중간 "그런데 여기서 대부분 한 가지 결정적인 실수를 합니다" 같은 예고성 멘트를 던져주면 지루할 틈 없이 끝까지 읽게 됩니다
4. 결론 요약 & 행동 유도
결국 지표도 중요합니다 공유 , 좋아요 , 댓글 등 이런 행동을유도해서 하게만들수 있다면 가장 베스트에요
예시:
"요약하자면 핵심은 '후킹-공감-가치제안-해결'의 흐름입니다.
나중에 콘텐츠 만드실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미리 [저장,북마크]해 두고 꺼내 보세요!" 이런식으로요
결국 SNS로 돈을 번다는 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후킹) 그 시선을 끝까지 유지시켜(구조화) 내가 원하는 행동(팔로우, 구매, 반응)으로 연결을 잘 해야합니다
오늘 알려드린 방법들만 자기 상황에 맞게 적용해 보셔도
체류시간과 반응도가 확실히 달라지는 게 보일거라고 생각해요
요즘 트위터에도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고 계시는데
다들 화이팅입니다!
어도비(Adobe)에 매달 수만 원씩 구독료 내고 있는 사람은 필독.
포토샵, 일러스트, 인디자인을 대체할 Rust 기반 100% 오픈소스 스위트 'ArtCraft'가 공개됐음.
• 월 구독료 0원 (평생 무료, MIT 라이선스)
• Rust 데스크톱 네이티브라 가볍고 번개처럼 빠름
• 백그라운드 감시/텔레메트리 0%, 100% 로컬 구동
• 어도비 특유의 악랄한 해지 위약금 걱정 끝
개발자의 도발:
"AI 시대엔 토큰값 한 번이면 독점 SaaS 다 부술 수 있다. 어도비뿐 아니라 MS오피스, 솔리드웍스도 싹 클론할 것"
현재 난리 난 상세 내용 정리 👇 (타래)
요즘 금융권 해킹으로 비상입니다.
좌파들은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니 그들은 당하게 냅두고
우리 우파들 끼리는 현명하게 대처합시다.
일단 저는 모든 자금을 제일은행, 우체국, 코인계좌, 해외계좌송금 으로 분산시켰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해킹된 은행들의 계좌는 생활비나 통신요금 이체등을 위해 아주 소액들만 남기고 있습니다.
그래도 문제가 있습니다. 은행잔고가 얼마 없다고 안심할 문제가 아닙니다. 해킹한 개인정보로 얼마든지 가짜신분증을 만들고 내 명의로 대출을 받거나 카드를 만들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할일은 뭐다? 아래 두가지만 해두면 그나마 조금 안심할 수 있습니다.
1) Msafer로 내 휴대폰 명의를 누군가 도용했는지 확인:
네이버로 가서 Msafer를 검색, 해당 싸이트에서 본인의 성명과 휴대폰 번호로 확인 가능. 가입제한서비스로 가서 추가로 누군가가 내명의로 휴대폰 개통하는것 막을수 있음
2) 여신거래안심차단으로 타인이 내명의로 대출금지:
주거래은행 홈페이지 로긴해서 "여신거래안심차단" 검색, 되도록 카드/여신 모두 중단버튼 누르고 모두 차단. 혹시 대출만 차단하고 싶다면 여신버튼만 누름. 평일만 가능하고 필요시 다시 동일 싸이트에서 차단해제 가능. 은행 직접방문해서 처리도 가능.
모두들 자산 지키시고 어디선가 짱깨들이 명의도용해서 돈 빼가는거 미연에 방지하시기 바랍니다.
딸깍 쇼츠만 1,500개 넘게 만든 30만 유튜버 친구한테 빨아온 노하우 2탄 풀어봄. 1탄보다 더 유용함.
오늘은 좀더 디테일한 부분임. 한줄 요약하면 핵심은 ~~해줘❌
✅하지마. 빼줘. 제거해줘임
💯이면 💯 초보자들이 제일 많이 하는 실수가
“쇼핑 쇼츠 만들어줘”
“이 부분만 수정해줘”
“좀 더 자극적으로 만들어줘”
이렇게 한 줄짜리 명령만 던진다는 거임. 그러면 GPT든 제미나이든 결과물이 계속 비슷비슷하게 나옴. AI가 못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AI한테 너무 대충 시키고 있었던 거임.
그래서 친구한테 배운 것 중 진짜 핵심만 추려서 지금부터 공유해봄.
① 제품부터 설명하지 말라고 함
“이 제품의 장점을 알려줘.” ❌
이렇게 하면 “강력한 성능, 편리한 사용법, 세련된 디자인…” 바로 나옴.
대신
“이 제품을 사는 사람이 구매하기 직전에 겪는 고민 5개만 찾아줘.” 이렇게 물어봄.
제품 → 장점이 아니라
사람 → 문제 → 제품 순서로 바꾸는 거임.
② 첫 문장은 1개 받지 않음
“첫 문장 만들어줘.” ❌
대신
“첫 3초 오프닝 15개 만들어줘. 서로 다른 심리적 장치를 사용해.”
그러면
궁금증
반전
실수
비교
손해
공감
충격
이런 식으로 소재가 갈라짐.
하나를 잘 뽑는 것보다 15개 중 하나를 고르는 게 훨씬 쉬움.
③ 대본을 처음부터 끝까지 쓰게 하지 않음
이것도 꽤 중요했음.
“대본 써줘.” ❌
친구는 먼저 이렇게 시킴.
“이 제품으로 사람들이 스크롤을 멈출 이유 10개 찾아줘.” 그다음 10개 중 가장 강한 2개만 남겨.
그다음
“2개를 각각 15초 대본으로 만들어.”
소재 → 선택 → 대본
이렇게 가니까 수정할 때도 훨씬 편하다고 함.
④ AI가 자꾸 광고처럼 말하면?
“자연스럽게 바꿔줘.” 이것도 별로였음. 그냥 기준을 박아버림.
“광고대행사가 쓴 문장처럼 보이는 표현 전부 제거해. 친구가 카톡으로 추천하는 것처럼 다시 써.”
그리고 하나 더.
“제품명을 첫 문장에 넣지 마.” 이런 금지 조건을 2~3개 걸어주는 것.
AI는 “잘해줘”보다 “이건 하지 마”를 훨씬 명확하게 이해함.
⑤ 마지막은 내 영상 3개를 던짐
이게 제일 재밌었음.
“이 대본 3개를 분석해. 내가 자주 쓰는 문장 길이, 말투, 후킹 방식, 전개 속도를 찾아.”
그리고 바로 이어서 “방금 분석한 특징으로
완전히 새로운 제품의 쇼츠를 작성해.” 그러면 AI가 내 글을 그대로 복사하는 게 아니라 내가 반복해서 쓰던 패턴을 찾아서 적용한다고 함.
결국 쇼츠 잘 뽑는 사람은 프롬프트를 길게 쓰는 사람이 아니라 AI한테
무엇을 만들지 → 무엇을 버릴지 → 무엇을 선택할지
계속 결정하게 만드는 사람이었음.
🥕 당근카페 실전 부업 4탄. 아무도 안 가르쳐주는 '떡상 소재' 발굴하는 3가지 치트키를 정리한다.
4070 세대가 몰리는 당근 카페에서 게시글을 아무리 써도 소재를 잘못 잡으면 조회수가 나오지 않는다.
반대로 4070 세대의 '욕망', '불안', 그리고 '맛집' 욕구를 정확히 건드리는 소재를 잡으면 개설 일주일 만에 가입자가 폭발한다.
당근 추천 알고리즘을 완벽하게 타내는 '돈 되는 떡상 소재' 찾는 방법을 설명한다.
1️⃣ 1단계: 당근 앱 내부 '급성장·우수 카페' 역추적하기
답은 이미 당근 앱 안에 모두 있다.
당근 검색창에서 관심 키워드를 입력하고 카페 탭에 들어간 뒤 '이 달의 급성장 카페'나 '이 달의 우수 카페' 뱃지가 붙은 곳들을 모조리 스크랩한다.
✅️ 역추적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요소
▪️ 개설일 대비 회원 수가 빠르게 늘어나는 곳 (ex: 개설 10일 만에 멤버 200명 이상)
▪️ 최근 30일 가입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카테고리
▪️ 어떤 키워드로 사람들이 모이는지 카페 이름과 메인 카테고리 수집
2️⃣ 2단계: 4070 세대의 4대 핵심 키워드(욕망·불안·맛집·취미) 결합하기
4070 세대가 밤잠 설치며 검색하고 클릭하는 주제는 핵심 4가지로 압축된다.
▪️ 욕망(돈/자산): 시골땅, 경매, 부동산, 주식투자
▪️ 불안(건강/노후): 고혈압·당뇨 관리, 은퇴 후 소일거리, 연금, 건강식품
▪️ 맛집/미식: 숨은 동네 맛집, 4070 노포 기행, 로컬 백반집, 약선 음식
▪️ 취미/소통: 낚시, 등산, 약초, 골프, 동네 이슈 및 남녀 썰
내가 좋아하고 잘 아는 분야가 아니라, '당근의 주 이용자층이 미치는 주제'를 고르는 것이 핵심이다.
3️⃣ 3단계: 외부 대형 커뮤니티 랭킹 키워드 이식하기
네이버 카페나 다음 카페에서 405060대가 가장 많이 읽는 인기글 카테고리를 확인한다.
거기서 검증된 주간 인기 주제나 지역 맛집 추천 글을 당근 카페라는 '지역 기반 공간'으로 옮겨오기만 하면 실패하지 않는다.
지역 특성과 결합하면 알고리즘 노출 화력이 배로 터진다.
4️⃣ [복사해 쓰는 AI 프롬프트] 떡상 소재 10개 즉시 뽑아내기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는 AI를 활용해 3초 만에 정리한다.
▶️[프롬프트 내용 예시]
너는 대한민국 40~70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심리를 가장 잘 아는 커뮤니티 기획자야.
당근마켓 카페에서 4070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가입하고 글을 읽게 만드는 '떡상 카페 주제' 10가지를 추천해 줘.
조건 1: 4070 세대의 은퇴, 자산, 건강, 취미, 동네 맛집, 소통 욕구를 자극하는 주제일 것
조건 2: 회원들이 스스로 자기 경험이나 숨은 맛집, 질문을 올리기 쉬운 주제일 것
조건 3: 각 주제별로 [추천 카페 이름]과 [첫 일주일 동안 올릴 핵심 키워드 3개]를 함께 적어줄 것
5️⃣ 떡상 소재 발굴 3단계 요약
① 당근 앱 내 '급성장·우수' 뱃지 카페 역추적 및 스크랩
② 4070 4대 핵심 키워드(욕망/불안/맛집/취미) 대입
③ AI 프롬프트로 카페 이름 및 초기 키워드 확정
📌 요약: 소재 선택이 전체 당근 카페 성패의 80%를 결정한다. 4070 세대가 반응할 수밖에 없는 판을 짜는 것이 핵심이다.
✅️ 주변에 당근카페 하시려는 분들이나, 어려워하는 분들께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케이 제대로 걸렸어요
뼈 부숴버리는 실전 피드백 갑니다
제가 오늘은 정말 강하게 말할거라 경고합니다
진심 유튜버 시작하는 여자들 태반이 브이로그로 시작하는데 브이로그 함부로 시작하고 유튜브 접지 말라는 취지로 순살로 만들어드립니다
1. 기록용은 괜찮은데 용돈벌이 브이로그? 이건 100원도 못 벌 가능성 많습니다. 각 잡고 하지 않는 브이로그로 용돈벌이라도 하려면 한 3년 가져다 박으셔야 하고. 내년부터는 수익창출 기준도 올라가서 용돈벌이는 커녕 돈만쓸 가능성 100%입니다.
2.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가장 큰 이유는 '일반인'의 일상에는 매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까놓고 스핀깅의 일상을 궁금해할사람은 스핀깅 엄마 아빠 친언니 친동생 이정도가 전부일건데 도대체 어떻게 일반인 그것도 얼굴 안까는 브이로그로 용돈을 벌 수 있을까요.
3. 브이로그로 돈 버는 방법은 인플루언서가 되는 방법 밖에 없다 생각해요. 본인의 매력도를 올리고 본인의 인지도를 올릴 발판이 되어야지. 브이로그가 종착역이 되어서는 안된다는거죠. 유튜브 브이로그는 하나의 발판이고 저걸 바탕으로 인스타에서 플레이를 하거나 유튜브에서 인지도를 쌓는데 집중하셔야지. 브이로그 조회수로 용돈벌이한다? 진짜 제가 일부러 기 죽이는 게 아니라 1원도 못 벌어요.
4. 제가 유튜브 판에 있어서 아는데 유튜브 시작했다가 힘들어서 접었다는 사람들 90%는 브이로그 영상 한 3개 올려서 조회수 1000정도 맛보고 이거 힘들어서 못하겠다 접은 사람들이고요. 제발 유튜브 15분짜리 브이로그로 시작하지 말고. 처음 시작하는거면 본인 실력에 맞게 짧은 쇼츠부터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15분 브이로그 그거 편집 기깔나게 하고 흥미돋는 정보성으로 꽉꽉 눌러담은 뒤 영상 한개로 떡상하는 유튜버가 있긴 하지만. 언니들이 그렇게 성공할 자신 없으면 그냥 하지 마세요.
5. 유튜버를 하지 말란 게 아니라. 얼굴 안까고, 유튜브 처음 시작하는데 15분 롱폼 브이로거 이거는 하지 말라는거고요. 처음이니까 연습한다 생각하고 쇼츠 릴스부터 시작하세요. 제발요. 진짜로 부탁드리고 싶어요. 제발요ㅠ
https://t.co/xCHMnVJbtL
[당근 카페 실전부업 2탄] 자면서도 월세 받는 당근 카페, 가입자 폭발시키는 집객 치트키
당근 카페 수익화 7일 실전 테스트에 이어 다음 팁을 풀어보려고 한다.
이번 내용에서는 유저를 자발적으로 쓸어 담아 가장 빠르게 수익화 조건(레벨 3)을 달성하는 실전 집객 전략을 다룬다
1️⃣ 1인당 카페 2개 개설 & 동시 수익화 가능
가장 먼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부터 명확히 짚고 넘어가자.
• 1계정당 최대 2개 카페 개설 가능: 당근 프로필 1개당 본인이 카페장이 되는 카페를 최대 2개까지 만들 수 있다.
• 2개 카페 모두 각각 수익화 가능: 수익화 미션(레벨 3 달성 및 활동 점수 정산)은 '계정' 기준이 아니라 '각 카페' 기준으로 독립 적용된다.
• 시너지 전략: 1호점(예: 맛집)과 2호점(예: 4060 일상/속마음 대나무숲)을 동시에 돌리면, 한 계정으로 2개의 파이프라인에서 매달 이중 정산을 받는 구조가 완성된다.
2️⃣ [핵심 전략] '동네생활' 탭을 무료 광고판으로 활용하라
이건 'H'님이 알려주신 동네생활 탭 공유 방법을 쓰는 방식이다.
카페를 그냥 만들어두기만 하면 동네 주민들은 존재조차 모른다.
외부에서 유저를 끌어오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바로 당근 앱의 메인 트래픽이 집중되는 '동네생활' 탭이다.
이건 하루에 게시글 3개까지 공유가 가능하다.
• 원리: 카페에 작성한 글을 '동네생활 탭에 공유하기' 기능을 통해 노출시키는 방식
• 장점: 별도의 광고비를 단 1원도 쓰지 않고, 내가 속한 지역 주민 수천 명에게 자연스럽게 내 카페 게시글을 노출시킬 수 있다.
3️⃣ [가입 전환 심리] 왜 '댓글 유발형 글'을 올려야 하는가?
동네생활 탭에 공유할 때 아무 글이나 올리면 안 된다.
핵심은 "읽고 나면 댓글을 안 달고는 못 배기는 글"을 노출하는 것이다.
이유는 당근의 UI/UX 구조 때문이다.
▶️ 당근 카페의 가입 유도 장치
동네생활 탭에 공유된 카페 글을 본 유저가 댓글을 쓰려고 [댓글 입력창]을 누르는 순간, 당근 시스템에서 "카페에 가입해야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가입하시겠습니까?"라는 팝업창을 띄운다
즉, 유저가 글에 몰입해 한마디 보태고 싶게 만들면 [댓글 클릭 ➡️ 카페 가입 팝업 ➡️ 자연스러운 가입 진행]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가입 스위치가 작동한다.
4️⃣ 무조건 반응 터지는 콘텐츠 3대장
동네 주민들의 참여율과 가입 전환율을 극대화하는 3가지 글 유형과 예시다.
① 레전드 사연/썰 (자극 & 호기심)
특징: 자극적이거나 사회적으로 공분을 사는 사연, 황당한 동네 썰.
예시: "당근 거래하러 갔다가 역대급 빌런 만난 후기", "시댁 식구들이 저희 집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옵니다"
효과: "저라면 당장 경찰 부릅니다", "진짜 개념 없네요" 등 분노와 공감 댓글 폭발.
② 과몰입 고민글 (공감 & 분노)
특징: 4060 세대가 현실에서 가장 많이 겪는 가족, 자식, 돈 문제.
예시: "퇴직 후 집에만 있는 남편 때문에 숨이 막힙니다", "자식 다 키워놨더니 용돈 한 번 안 주네요"
효과: 비슷한 처지의 이웃들이 자기 사연을 길게 댓글로 털어놓으며 자연스럽게 카페 내 자발적 콘텐츠 형성.
③ 질문/밸런스 게임형 (참여 & 지혜 공유)
특징: 정답이 없고 사람마다 의견이 갈리는 주제.
예시: "50대에 3억 모았으면 실거주 집 한 채 vs 월세 나오는 상가?", "자식 결혼식 축의금, 보통 얼마씩 하시나요?"
효과: 본인의 경험담과 노하우를 과시하거나 조언해 주고 싶어 하는 심리를 자극하여 댓글 수 급증.
✅️ 실전 운영 루틴 요약
• 카페 게시글 작성: 위의 3대장 유형 중 하나로 카페에 글을 올린다.
• 동네생활 탭 공유: 글 우측 상단 공유 버튼을 눌러 동네생활 탭에 노출시킨다.
• 마중물 댓글 달기: 공유 직후, 본인 부계정이나 운영자 계정으로 "에휴 저라도 너무 속상했을 것 같네요", "저희 집이랑 똑같네요" 같은 댓글 1~2개를 먼저 달아두어 참여 물꼬를 튼다.
선순환 완성: 댓글을 달기 위해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가입 ➡️ 카페 활동 점수 상승 ➡️ 28일 주기 정산금 수령!
여기까지가 지금까지 내가 직접 경험해보고 분석한 내용이다.
이렇게 해서 현재 2개 카페 모두 3단계를 달성하고 수익화를 시작했다.
지금이라도 시작하는 사람들은 나처럼 헤매지않고 빠르게 수익화를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팁 아닌 팁을 공유한다.
"다시한번 당근 카페 수익화에 대해 알려주신 @hmmmmmm1458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트래픽 쓸어 담는 마케팅·SEO 글감 치트키 3대장
블로그랑 SNS에 글 올리는데 조회수 바닥치고 아무도 안 읽어서 현타 오는 거? 사람들이 안 찾는 주제를 혼자 쓰고 있는 거임. 진짜 "사람들이 구글 검색창에 몰래 치는 질문이 다 보인다고?" 소리 절로 나오면서 뒤통수 얼얼해지는, 트렌드 선점 필수 툴 3개 푼다. 검색창에 넣어보면 턱 빠진다.
1. 앤서더퍼블릭 (AnswerThePublic - 실제 유저들의 검색 의문문 마인드맵)
구글 검색창 자동완성 데이터를 털어서 사람들이 특정 키워드에 대해 던지는 실제 질문(누가, 왜, 어떻게)을 시각화함. 고객이 진짜 고민하는 틈새 키워드를 발굴해 오가닉 유입을 폭발시킴.
링크: https://t.co/ZhHjp35Vsd
2. 서퍼 에스이오 (Surfer SEO - 구글 1페이지 상위 랭킹을 위한 콘텐츠 가이드)
상위 노출된 경쟁 글들을 실시간 크롤링해서 본문 분량, 단어 빈도, 제목 구조를 점수화해 줌. 감에 의존하지 않고 알고리즘이 선호하는 데이터 규격에 딱 맞춘 아티클을 써내려감.
링크: https://t.co/vJtztXijwI
3. 익스플로딩 토픽스 (Exploding Topics - 포화되기 전 급상승 트렌드 조기 탐지)
수백만 건의 웹 데이터를 스캔해 아직 대중적으로 터지기 직전인 블루오션 유망 키워드를 남들보다 수개월 앞서 찾아냄. 경쟁이 치열해지기 전에 선점형 콘텐츠로 시장을 장악함.
링크: https://t.co/7pIHevxmaX
링크 쌩쌩하게 다 살아있음. 허공에 글 쓰면서 시간 날리지 말고 이거 3개로 유입 터지는 글감부터 잡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