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레디가 여성인권말살로 만든 7.0이라는 미친 출생률로 이스라엘 인구의 14%를 먹고 점점 더 성장중이여서 이스라엘 정치판 자체를 먹음 점점 더 이스라엘이 극단적이게 되는것도 이 영향임
무슬림 지금도 30만명정도 있는데 본격적으로 열으면 인구 금방 늘어나서 2백만 이럴거임 5%만 되도 국힘이랑 민주당이랑 몇퍼센트 가지고 엄청 싸우는데 캐스팅보트되서 후보들이 당연하게 무슬림정책을 공약으로 내놓는 사회가 올수도 있음 이슬람은 종교가 아니라 체제여서 사회전체를 바꾸려고함
불과 7년 전
여자아이 진한 화장 시켜서
아이스크림 광고 내고 쳐맞앗던 연예계가
지금은
어린 소녀들 노출 시키지 말라고
응원과 염려를 보내는 팬덤을 갖게 되고
음방 카메라 감독이
치마입은 여자아이들
찍는 각도를 조절하게 만들었음
그리고 다음 무대는 긴바지 코디로 왔다네
누군가는 아직도 이 단계냐고 할지 모르지만
나는 요즘 꽤 보기 좋다고 생각함
문제를 인식하고 발화하는 여자들이
늘어나고 있잖아
에투라 팬덤만이 아님
여자의악마<
여자력<
이러던 팬계정들도
과도한 노출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기 시작함
비계 추천탭에 꽤 뜨더라고.
어떤 회사가 그런 피드백을 받아들이면
그 판은 그때부터 변화가 시작되겟지
대체
온라인 연대가 왜 허상임‽
영향 받고 깨우친 사람들이 많고
그들이 각자의 공간을 변화시키고 있는데.
활동가만이 세상을 바꾸진 않음
말 몇마디로 효능감 느낀다고
조롱하는 사람들은,
그 말 몇마디로 자아와 환경이 바뀐 소녀들을
우습게 보는거지
교실의 분위기가 바뀐 공학의 소녀들이 있고
노출을 걱정해주는 팬들을 갖게 된 소녀들이 있음
여돕여와 페미니즘은 허상이 아님
데이트폭력을 무시하고 결혼하면 가정폭력으로 이어지는건 뻔한 사실.
딸이 피해자일 때는 엄마가 최후의 방어선이 되어주고, 엄마가 피해자일 때는 어린 딸이 엄마를 지키려 함.
서로가 서로의 방패가 되어야 하는 상황이 너무 절절하고 먹먹함. 무력함..
왜 폭력으로부터 도망쳐야 하는 사람들이 서로를 지키느라 목숨을 걸어야 하는 걸까. 왜 여자들은 누군가의 폭력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조차 이렇게 힘들어야 하는 걸까.
사회는 뭘 하는걸까?
ㅇㅅㅁ은 성도착증, ㅂㅅㅎ은 엑셀중독임.
특히 전자는 감다살할배라며 빨아주지 마셈.
초등학교 졸업한 지 1~2년밖에 안된 애들한테
수차례 말 나온 크롭 교복과 짧은 바지 등을
입히는 게 정상적인 어른의 사고방식은 아님.
나는 ㅇㅌㄹ 의상도 ㅇㅇㄹ 경찰 코스튬처럼
계속 말 나오게 해야한다고 생각함. 물론
노출있는 교복 의상은 다들 이미 익숙함에
절여져서 크게 이상함을 못 느꼈겠지만
ㅈㄴㅈㄴ 기괴한 이미지라는 걸 인지해야됨.
쟤네 전원 미성년자야.
엠마 보니노는 낙태권 운동뿐 아니라 여성 할례 근절, 사형제 폐지, 기아 문제 등 다양한 인권 의제에도 관여한 활동가이자 정치인이었음. 이탈리아 외무장관과 유럽연합 집행위원을 지내기도 했음.
물론 한 인물의 정치적 행보 전체를 여성주의 하나로 설명할 수는 없음. 그럼에도 여성이 자신의 몸과 삶에 관한 결정권을 갖도록 싸웠던 그의 활동과 그 역사적 의미는 별도로 살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낙태 합법화 운동에 힘쓴 엠마 보니노는 1974년 불법 낙태를 경험한 뒤 다른 여성들도 자신처럼 굴욕을 겪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그 경험을 혼자 감당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다른 여성들을 돕는 활동에 뛰어듦.
개인의 고통이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고 그 문제를 바꾸는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
여성의 권리는 누군가가 선심 쓰듯 내어준 게 아님. 이탈리아에서 낙태가 불법이던 시절, 엠마 보니노는 낙태를 원하는 여성들을 지원하고 법을 바꾸기 위해 싸웠음.
그 투쟁 끝에 1978년 낙태 합법화가 이뤄짐.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권리들이 과거 여성들의 싸움으로 쟁취한 것임을 기억하자.
이게 맞지 여성 전용 공간부터 지켜야 됨 여자화장실에 트젠 허용하는 순간 여성 전용 공간, 여성에게 할당된 자리, 기회 등등 남트젠한테 다 빼앗기게 되어있음
생물학적 여성만 참가 가능했던 모임들은 트젠 차별로 간주해 없어지고 여성인권운동? 이런 것도 다 차별이라며 여성들 흝어지게 만듦
여자들이 좆뺑이 쳐서 얻은 투표권 그거 서프러제트 말하는 거지?
응 에멀린 팽크허스트가 여성 참정권으로 희망 고문하는 자유당에 환멸을 느끼고 낙선운동으로 보수당 후보를 당선시킴
그리고 말년에 공산주의와 볼셰비즘 확산을 심각한 위협으로 인식하고 보수당에 입당해 총선 후보로 공천됨
이렇게까지 교내성폭력을 아무것도 아닌것 취급하는게 좀 신기함 이러니까 어린애들이 주변어른들이 아니라 누군지도 모르는 넷상 활동가에게 더 의지하지.. 이 트윗도 애들이 처한 상황은 모르쇠하잖음 여학생들에게 더 가까운 일은 트젠창녀외국인이 아니라 같은반 남학생의 여성혐오 언행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