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기후위기가 이렇게 심각하고 우리 같이 막아야겠다는 충격을 받은 분보다 우리는 에어컨 있는데 미개한 제국주의 유럽 놈들 꼴 좋다는 사람이 더 많다니... 녹색당원은 다시 한 번 충격을 받습니다.
기후위기의 대가는 항상 약자에게 먼저 옵니다. 한국도 폭염일수가 급증하면서
인스타와 스레드엔 이딴 글을 하루종일 올리는 '세력'이 있다. 정말 우습고 멍청한 글이지만 이 짓을 1년 넘게 하니까 이젠 자발적으로 반공 극우하는 세력이 형성됐다. 이게 2030 보수화와 현실의 올공 사태로 이어졌다. 우스운 글이지만 '온라인 인지전쟁'의 영향력은 엄청나다.
Mijns inziens is dit een van de beste use cases voor AI-videocontent op dit moment. Een AI-influencer reist terug in de tijd naar 1536 om te vloggen over haar ervaringen in Tudor-Londen.
이런식으로 최저임금 호도하는 기사를 매년 최저임금 협상 할 때 마다 보는데...
매년 물가가 오르고 자영업자 비용도 상승하는건 사실, 근데 임금 상승율은 그에 한참 못미치고 자영업이 어려워지는 가장 큰 문제는 건물임대료 상승임.
근데 왜 건물임대료 상승 젠트리피케이션 문제는 그만큼 안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