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친들아 이거 해 봐 나 이거 프롬프트 친구한태 받아서 지피티한테 시켰는데 무슨 스크롤 압박이 장난 아님 ;; 자기 【만세력】 캡처해서 해야 맞음 저는 유료 구독 중인 애한테 시켯더니 ㅈㅉ 돈 주고 여태 봤던 사주 중에 제일 디테일함
https://t.co/1KJIQsgnON
🚨현재 또 대형사고 쳤다는 ebs 근황!!!!😱
- 이번에 <위대한 수업> 시즌6 하는데...
라인업이 또 미친수준...
세계 최소의 지성들, 유명인사들이
저렇게 출연을 결정하는 이유...
일단...
1차로
한국에는 공영교육방송이 있다는것에 큰 충격을 박아
"바빠도 나가주겠다"라는 반응이라고 하고
2차로는
자기보다 먼저 섭외된 인사들 라인업을 들려주면
그냥 무조건 섭외되는 수준이라고함...(PD피셜)
암튼 이 방송들은 그냥 봐야한다.
ebs섭외력은 지구최강인듯...ㅋㅋ
시간되시는분들은 이전 시즌 출연자들 한번 찾아보세요..ㅋㅋ깜놀하실듯..(시즌1,2만 올려드려볼께요^^)
10 GitHub repos that seem "illegal" but are perfectly legal
1. yt-dlp → https://t.co/a9DYvZNrRO
Downloads videos from any platform. YouTube Premium charges 16 dollars a month to do less
2. Ollama → https://t.co/8xn658MIbv
Runs AI models on your laptop without paying for APIs. What costs many hundreds a month here comes out to 0
3. Fooocus → https://t.co/9ZkxuhLePc
Generates images with Midjourney-quality on your GPU. Midjourney charges 30 dollars. This is unlimited and free
4. Whisper → https://t.co/49mBHWhkJL
Transcribes audio for free in 99 languages. Otter charges 20 dollars a month to do the same
5. Plausible → https://t.co/cAsHP7yPF8
The open source alternative to Google Analytics. Companies pay thousands a year. Self-hosted costs 0
6. AppFlowy → https://t.co/LSAN2xKWQW
The open source Notion. Notion charges 20 dollars per user. Here you get unlimited users on your server
7. Penpot → https://t.co/VgiSrCphgr
The open source alternative to Figma. Figma charges 16 dollars per editor. Penpot is self-hosted and free
8. n8n → https://t.co/6xCBZc3fVe
The open source Zapier. Zapier Pro can cost hundreds a month. n8n runs unlimited automations
9. Cal .com → https://t.co/UxwnFXaxIv
The open source alternative to Calendly. Calendly Teams charges 16 dollars per user. This is free for personal use
10. Bitwarden → https://t.co/2zjDld6Ulk
The open source alternative to 1Password. Most charge per user. Bitwarden has a very complete free version
All legal. All free. All open source
Save them all
Share it with that person who keeps paying for tools that have been free all this time and Must follow @sauda_coder for see more Ai content .
hwp로 소설 등을 쓰시는 분들을 위한 '퇴고의 제왕'이라는 간단한 웹앱을 만들었습니다. hwpx나 hwp의 원본/개고본을 넣으면 문단별로 서로 달라진 부분을 한 눈에 확인하고, 한 문단 단위로 어느 쪽을 택할지 정할 수 있어요. 변경 내용 추적보다 가독성이 좋아요.
https://t.co/vKG7jNLSzQ
만든과정 정리.txt
1. 깃허브 계정부터 팜
https://t.co/GvfZXayLFy 가서 가입함. 이메일이랑 비번만 있으면 5분컷.
레포(저장소)는 새로 하나 만들면 됨. 이름은 아무거나(난 X_recka로 함). private로 해둠, 어차피 개인 프로젝트라 남한테 보여줄 필요 없음.
2. 클로드 코드 구독하고 연동
https://t.co/lE5QyCCHPk 들어가서 Pro 요금제(월 20불) 구독함. 여기서 클로드 코드가 코딩을 실제로 해주는 거라 이게 핵심임.
구독하고 나면 깃허브 계정 연동하는 단계가 나옴. 여기서 아까 만든 레포를 클로드 코드가 접근할 수 있게 권한 줌. 이거 안 하면 클로드가 레포에 코드를 못 올림.
3. VS Code 설치
로컬 PC에 VS Code 그냥 깔면 됨. 코딩 자체는 클로드 코드가 알아서 다 하는데, 결과물을 내 PC에서 실행하려면 코드를 받아서 볼 에디터가 필요함. VS Code 아니어도 상관없는데 그냥 제일 무난함.
깃허브 레포를 git clone으로 로컬에 받아오면 클로드가 짠 코드가 그대로 내 PC에 내려옴.
4. 뭘 만들지 클로드한테 설명함
여기서부터가 진짜 시작임. 클로드한테 이렇게 던짐:
x채널을 생성한다. https://t.co/PNVErQ2P42에서 조회수 높은 짤을 가져와서, 이미지랑 글을 캡쳐하고, 첫 문장만 어그로 끌리게 손봐서 X에 자동 게시하는 봇을 만들고 싶다.
바로 코딩 안 시키고 가능한지부터 조사시킴. 이게 은근 중요한데, 클로드가 조사해보더니:
aagag은 조회수 순으로 인기글 볼 수 있는 건 맞는데, 자기가 이미지를 직접 호스팅하고 있다는 걸 찾아냄 (원본 커뮤니티까지 안 들어가도 됨)
Cloudflare 뒤에 있어서 자동 접속이 막힐 수 있다고 미리 경고함
저작권 관련 리스크도 짚어줌 (남의 글/사진 가져다 쓰는 거라 신고 들어오면 계정 정지될 수 있음)
이렇게 미리 알려주는 게 나중에 삽질 줄이는데 도움 많이 됨.
5. 코딩 시작
이 구간은 말이 필요할까? 클로드 코드에게 "만들어줘", "이렇게 고쳐줘", "다시 만들어줘", "아, 또 다시 고쳐줘", "이렇게 고치라고 멍청아" 를 반복하면 됨
6. 텔레그램 봇 만들기
@BotFather한테 /newbot 치면 봇 토큰 나옴. 봇이랑 대화 한 번 시작하고, getUpdates API로 chat id 받아옴. 이 두 개를 .env 파일에 넣으면 끝.
이거 하는 이유는 — 자동으로 X에 바로 올리는 거 말고, 텔레그램으로 초안을 사진으로 미리 받아보고 버튼으로 승인할지 결정하게 만들려고. 짤방 캡쳐 결과는 눈으로 봐야 판단이 되기 때문에 이 방식이 훨씬 안전함.
7. X API 키 발급
https://t.co/qbJSleS8Iu에서 새 계정으로(기존 채널 계정이랑 절대 안 섞이게) 앱 만듦. 여기서 주의할 거 하나 — 기본 권한이 Read only라서 반드시 Read and Write로 바꿔야 함. 권한 바꾸기 전에 키를 뽑으면 게시가 안 되니까 순서 중요함.
키 4개(API Key, API Secret, Access Token, Access Token Secret) 받아서 .env에 넣음.
8. 실제로 돌려봄 — 여기서부터 삽질 시작
.env 다 채우고 --scan 명령으로 테스트 돌렸는데 처음엔 45건 중 0건만 나옴. 조건이 너무 빡빡했던거.
원래는 "이미지 딱 한 장인 글만" 이었는데, aagag 인기글 태반이 사진 여러 장 묶은 글이라 거의 다 걸러짐. 클로드한테 "너무 적게 걸린다, 4장까지는 넣자" 하니까 바로 반영해서 수율 31%까지 올라옴.
9. Cloudflare 차단 뚫기
목록 페이지 긁어오는데 계속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검사 페이지만 나옴. 이거 세 단계로 해결함:
브라우저 프로필 재사용 (한 번 통과하면 쿠키가 남아서 다음부턴 잘 뚫림)
BROWSER_CHANNEL=chrome — 번들 브라우저 대신 내 PC에 깔린 진짜 크롬 쓰게 함
HEADLESS=false — 창을 직접 띄워서 눈으로 보면서 통과시킴
10. 동영상 글 오탐 버그 잡음
짤방 여러 개짜리 글인데 이상하게 캡쳐가 하나 나와서 봤더니 — 영상 여러 개 있는 글의 댓글에 달린 사진이 본문 이미지로 잘못 채택되고 있었음. 게다가 본문 텍스트엔 동영상 플레이어의 배속 버튼(.5x1x2x)이랑 재생시간(0/23) 같은 의미없는 UI 텍스트만 나열되고 있었음.
그래서 "고쳐달라"고 함
11. 텔레그램 봇 상시 실행 + 배치파일 인코딩 지옥
봇이 계속 켜져 있어야 명령을 받으니까, 죽으면 자동으로 재시작되게 만듦. 근데 이 과정에서 배치파일(.bat) 안에 한글 주석 넣었다가 cmd가 한글을 깨진 바이트로 읽고 그걸 명령어로 착각해서 '?'은 명령이 아닙니다 같은 오류가 계속 남.
하지만 "고쳐줘", "또고쳐줘"로 해결
완성이후 모습
텔레그램 들어가서 /discover 치면 리스트 업 해주고 /write 치면 글작성하고 /post 치면 엑스에 올라감.
https://t.co/vkZvO9GsmH
경제신문 무료로 보는 법(고급편)
매일경제, The Wall Street Journal, The Washington Post 등 국내외 경제신문을 무료로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빚갚개님은 국립중앙도서관을 매주 직접 방문해서
정기 이용증을 발급해야 쓰실 수 있다고 했지만,
사실 방문 안 하고 온라인으로 매주 인증을 할 수 있는 고오급 방법이 있거덩요...
준비물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회원가입을 해둔다.
2. "Pressreader"에서 회원가입을 해둔다.
방법
1. 모바일에서 "국립중앙도서관"을 다운 받은 후, 로그인 한 뒤, 모바일 이용증을 발급받는다.
2. 그 상태에서 모바일 웹브라우저를 킨 후, https://t.co/vGsLjmkLxG에 접속하여(https://t.co/xGVW537SPx 이거 꼭 입력해야함) "Start reading now" 버튼을 누른다. 그리고 Pressreader에 로그인 한다.
3. 그럼 다시 "Start reading now" 버튼이 뜬다. 다시 누른다.
4. 이제 일주일간 PC와 APP 모두에서 로그인만 하면 무제한으로 신문을 읽을 수 있다.
5. 일주일마다 반복한다.
약간 편법인거 같은데, 그냥 이렇게 하면 국립중앙도서관을 직접 방문할 필요도 없고, 매주 3초면 인증이 끝나서 사실상 신문들을 무료로 읽을 수 있다...
막히기 전에 다들 사용해보자.
아침에 아이패드나 갤럭시탭으로 신문 읽으면 종이신문이 필요가 없다.
새벽이지만 괜찮은 진짜 괜찮은 사이트 들고왔음
"무료입니다" 초보자들에게 유용함 진짜로!!!!!
바로 3만개가 넘는 사진,영상,웹사이트 프롬프트를 모아둔 사이트에요. 아시는 분들은 아실수도..?
바로 <유마인드>라는 사이트인데
알리바바,바이트 댄스 출신 팀이 만든 사이트에요.
한국어가 지원됩니다.
이게 사실 무료 크레딧도 주고 유마인드 안에서 실사용 AI 에이전트가 있으며, 구독제도 있는데 사실 돈 쓸 필요ㄴㄴㄴ 우리는 프롬프트만 뽑아먹으면 됩니다.
무료탭에 무려 3만개가 있음
제가 영상 녹화를 했는데 이런식으로 활용하시면 될듯ㅎㅎ
숙박비 100프로 지원
숙소 체험단 가는 방법 물어보길래 알려드림
[100 : 5] 이런 극악의 경쟁률 뚫고,
당첨돼서 가는 게 아닌
‼️내가 선택해서 갈 수 있는‼️
>슈퍼 멤버스< 체험단 앱에는
숙소 카테고리가 있음
옐로 : 30~50% 할인
레드 : 50~70% 할인
블랙 : 100% 체험 지원
다이아 : 100% 체험 지원 원고료 지급
이렇게 등급이 갈리는데,
먼저 내 블로그 등급 확인해 봐
https://t.co/mR4UtMoSCS
레드 옐로라도 할인받아서 이용 가능하고
블랙 이상은 100프로 지원인데,
블랙 등급 되는 거 어렵지 않음
(나 블로그 시작 1년도 안됐고, 방문자 수 낮음)
슈멤 등급 올리는 방법도 공유해 줄게,,
어렵지 않음
제 예상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재미로만 봐주세요.
일단 젠슨이 엔비디아 가속기가 중국에 진출해야한다는 주장의 근거는 이렇습니다. 엔비디아가 진출해서 중국 내 AI 생태계를 미국 스택에 묶어둬야지, 엔비디아의 진입을 막으면 중국은 화웨이 어샌드 등으로 결국 자생하여 미국의 레버리지는 사라진다는 겁니다.
이에 반대하는 미국 내 주장(앤트로픽의 다리오, 팔란티어의 샴 생커, 미국 주요 대중 매파)는 이렇죠. 중국에게 엔비디아의 고성능 가속기를 팔면 AI 모델 격차는 빠르게 줄어든다. 중국과 패권을 경쟁하면서 중국에게 핵무기를 파는 꼴이다.
반면 중국 측에서 엔비디아의 과거 H20, 올해 H200의 수입을 막은 건 이런 논리죠. 중국의 하드웨어 스택의 자생을 막겠다는 미국의 의도에 말려들 순 없다. 화웨이를 밀어서 중국의 하드웨어 스택을 자립하겠다.
반면, 중국내 AI 랩들과 하이퍼스케일러 사업자들은 당장 컴퓨팅 파워가 너무 부족하다. 화웨이도 쓰겠지만 엔비디아 하드웨어가 당장 필요하다. 라는 요구가 있죠.
그리고 또 하나의 변수로 중국은 이른바 AI 연산 가속기 분야뿐 아니라 반도체의 모든 공정과 섹터에서 독립과 자생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디램/낸드, 파운드리, 각 공정의 장비들까지 말이죠.
이 중 성과를 거둔 건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CXMT/YMTC 고요.
여기까지는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여기에 변수 하나를 더 고려하면 어떨까요?
네. 바로 현재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가장 병목이 된 메모리 반도체 시장입니다.
현재 엔비디아는 탑재하는 디램(GDDR이든 HBM이든, 혹은 서버에 탑재하는 ECC-DIMM 이든)과 낸드는 모두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키오시아/샌디스크에서 공급받습니다.
만약 중국향으로 공급하는 엔비디아 가속기/서버에 중국의 CXMT, YMTC의 메모리 반도체를 올리면 어떻게 될까요? 물론 CXMT나 YMTC의 기술력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HBM은 기존대로 메모리 3사에서 공급받아야 할 터이지만, ECC-DIMM이나, GDDR(아직 GDDR6엔 진입 하지 못한걸로 압니다), NAND는 공급이 가능할 겁니다.
현재 CXMT가 화웨이 어샌드에 HBM을 납품하긴 하지만 현저히 떨어지는 수율로 웨이퍼 소모가 극심한데, HBM대신 범용 디램이나 GDDR을 엔비디아에 중국 내수용으로 납품하면 미/중이 윈윈하는 결과가 될 수 있겠지요.
그럼 방중단에 마이크론을 왜 데리고 갔느냐? 하는 의문이 들 수 있을 텐데, 엔비디아 중국 내수용 가속기의 HBM에 마이크론의 엔비디아향 HBM을 전부 채용한다던지 하는 트레이드가 있었거나, YMTC-마이크론간의 소송을 YMTC가 마이크론에게 라이센스피를 거액 지불하는 걸로 종료하는 식으로 마무리 지으려고 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럼 도대체 누가 손해냐? 겉으로 보기엔 한국 반도체 양사가 가장 손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대중 메모리 제재가 일부 해제된다는 것은 한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게도 마찬가지죠. 엔비디아의 대중 수출이 폭발적으로 늘게된다면 결국 한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대중 수출 규제도, 그리고 대중 반도체 장비 반입 규제도 일부 해제된다면 삼성의 시안/닉스의 우시/다롄 팹에 달린 족쇄도 풀리는 셈입니다.
이런 시나리오가 얼마나 맞을 지, 영 핀트가 안 맞는 오발일지는 몇일 간 지켜보면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총.총.
스트레스의 위험성..!
영상에서 교수님은,
물잔의 절대적인 무게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얼마나 오래 들고 있느냐가 고통의 무게를 결정한다고 설명..!
인생에서의 걱정도 잠깐 할때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그 시간이 길어지고 하루종일 거기에 빠지게 되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됨..
마음의 잔을 내려놓는 연습도 꼭 필요한 것 같다..
출처 : bit__boy인스타그램
📋 Claude, ChatGPT, Gemini 위한 20가지 강력한 에이전트 스킬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모든 AI 모델에 추가할 수 있는 20가지 강력한 에이전트 스킬을 큐레이션했습니다."
> 한국어 PDF
https://t.co/fE4tgUmtoZ
> 마크다운이 필요하시다면
https://t.co/C2Vc66EsGv
어디든 이 프롬프트를 복사해서 활용하거나 개선할 수 있어요. 스킬들은 5가지 카테고리로 분류했네요.
SCQA는 글쓰기나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구조화 프레임워크 인데,,
이런 접근이 흥미로워서 정리해봤어요.
앤트로픽 아카데미 뭐길래ㅣ260306 🚁
1. 앤트로픽은 2021년 구글 출신 연구자들이 세운 미국 AI 스타트업으로, ChatGPT를 만든 OpenAI의 최대 경쟁사임. 이 회사가 만든 AI 챗봇이 Claude(클로드)이고, 2026년 3월 이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무료 온라인 AI 교육 플랫폼 'Anthropic Academy'를 공식 런칭했음. 주소는 https://t.co/h8ICwczRux 또는 https://t.co/CsYb75HT7i이고, 이메일 하나로 Skilljar 계정을 만들거나 구글 계정으로 소셜 로그인하면 바로 수강 가능함.
2. 13개 강의 전부 0원임. 광고성 맛보기가 아니라 전체 커리큘럼이 다 열려 있고, 앱 다운로드도 필요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작 가능함. 강의는 영어로 진행되지만 영상 내 ⚙️ 설정에서 Korean 자막을 선택하면 한국어로 볼 수 있고, 수강을 완료하면 링크드인에 바로 올릴 수 있는 공식 수료증이 무료로 발급됨.
3. 강의는 세 트랙으로 나뉨. AI Fluency는 AI를 처음 접하는 일반인·직장인용으로 코딩 지식이 전혀 없어도 들을 수 있음. Product Training은 Claude를 이미 쓰는 사람이 더 잘 활용하는 법을 배우는 중급 과정임. Developer Deep-Dives는 API와 개발 도구를 다루는 개발자용임. 완전 초보라면 'Claude 101'부터 시작하면 됨.
4. AI Fluency 트랙은 유튜버나 인플루언서가 만든 강의가 아님. 미국 Ringling College와 아일랜드 University College Cork 교수들이 공동 설계한 커리큘럼으로, 단순 사용법이 아니라 AI 시대에 어떤 식으로 사고하고 일해야 하는지 구조적 프레임워크를 가르쳐줌. 교사·강사용 'AI Fluency for Educators', 비영리단체용 트랙도 별도로 있어 직종에 따라 맞는 트랙을 고를 수 있음.
5. 개발자 트랙에서 핵심은 MCP(Model Context Protocol)와 Claude Code임. MCP는 Claude가 깃허브, 노션, 데이터베이스 같은 외부 서비스를 직접 연결해 작동하게 만드는 표준 규격으로 2025년 이후 AI 서비스 개발의 핵심 기술이 됐음. Amazon Bedrock, Google Cloud Vertex AI 연동 강의도 있어 사내 AI 서비스 구축을 맡고 있는 기업 IT 담당자나 클라우드 엔지니어에게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무 내용임.
6. 2026년 채용 시장에서 AI 리터러시는 이미 기본 스펙이 됨. 한국바른채용인증원은 "2026년 채용의 핵심은 AI 리터러시를 갖춘 인재"라고 명시했고, 세계경제포럼(WEF)도 "AI·빅데이터 활용 능력과 창의적 사고가 앞으로의 핵심 역량"이라고 못 박았음. 엑셀을 못 하면 사무직 지원이 안 됐던 시절처럼, AI 활용 능력이 없으면 서류 단계부터 걸러지는 구조가 이미 시작됐음.
7. 취준생·학생에게는 이력서에 올릴 수 있는 공식 자격증이 됨. 링크드인에는 이미 이 수료증을 프로필에 올린 사람들이 빠르게 늘고 있음. 같은 스펙이라면 AI 공식 수료증이 있는 쪽이 유리한 건 당연하고, 비슷한 내용의 유료 부트캠프 수강료가 최대 100만~200만 원을 넘는 것과 비교하면 가격 격차가 압도적임.
8. 직장인에게는 오늘 당장 업무 생산성을 바꾸는 실전 도구임. 기획서 초안 작성, 데이터 분석 요약, 이메일 초안, 회의록 정리 같은 반복 업무를 Claude와 효율적으로 나누는 법이 Product Training 트랙의 핵심임. 앤트로픽 교육 총괄은 "Claude는 브레인스토밍 파트너, 리서처, 코더 역할을 동시에 할 수 있다"고 설명했고, 이걸 제대로 쓰는 직원과 못 쓰는 직원의 업무 속도 차이는 이미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음.
9. 개발자에게는 AI 에이전트와 API를 만든 회사 공식 강의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임. Claude Code, MCP 심화, Agent Skills 구축까지 포함된 내용을 앤트로픽이 직접 설계한 커리큘럼으로 배우는 건 어떤 서드파티 강의로도 대체할 수 없음. Coursera를 통해서도 동일한 강의에 접근 가능해 이미 이용하던 플랫폼으로도 수강 시작이 가능함.
10. 이 강의를 해야 하는 이유를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게 됨. 만든 회사가 직접, 무료로, 공식 자격증까지 주면서 가르쳐주는 조건이 동시에 성립하는 기회는 흔하지 않음. 지금 막 런칭했다는 타이밍도 중요함. 몇 달 뒤에는 이미 수십만 명이 수료증을 들고 있을 텐데, 지금 시작하면 그 앞줄에 서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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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놓기.
[제1부] 거대한 설계: 그들은 왜 지구를 '자산'이라 부르는가
https://t.co/D7XCdxNgqU
[제2부] 보이지 않는 감옥: 15분 도시는 왜 '하늘의 눈'을 갈망하는가
https://t.co/EQ6Yfjtn0d
[제3부] 최후의 족쇄: 당신의 지갑이 위성과 연결될 때
https://t.co/6YnBYoh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