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과정 정리.txt
1. 깃허브 계정부터 팜
https://t.co/GvfZXayLFy 가서 가입함. 이메일이랑 비번만 있으면 5분컷.
레포(저장소)는 새로 하나 만들면 됨. 이름은 아무거나(난 X_recka로 함). private로 해둠, 어차피 개인 프로젝트라 남한테 보여줄 필요 없음.
2. 클로드 코드 구독하고 연동
https://t.co/lE5QyCCHPk 들어가서 Pro 요금제(월 20불) 구독함. 여기서 클로드 코드가 코딩을 실제로 해주는 거라 이게 핵심임.
구독하고 나면 깃허브 계정 연동하는 단계가 나옴. 여기서 아까 만든 레포를 클로드 코드가 접근할 수 있게 권한 줌. 이거 안 하면 클로드가 레포에 코드를 못 올림.
3. VS Code 설치
로컬 PC에 VS Code 그냥 깔면 됨. 코딩 자체는 클로드 코드가 알아서 다 하는데, 결과물을 내 PC에서 실행하려면 코드를 받아서 볼 에디터가 필요함. VS Code 아니어도 상관없는데 그냥 제일 무난함.
깃허브 레포를 git clone으로 로컬에 받아오면 클로드가 짠 코드가 그대로 내 PC에 내려옴.
4. 뭘 만들지 클로드한테 설명함
여기서부터가 진짜 시작임. 클로드한테 이렇게 던짐:
x채널을 생성한다. https://t.co/PNVErQ2P42에서 조회수 높은 짤을 가져와서, 이미지랑 글을 캡쳐하고, 첫 문장만 어그로 끌리게 손봐서 X에 자동 게시하는 봇을 만들고 싶다.
바로 코딩 안 시키고 가능한지부터 조사시킴. 이게 은근 중요한데, 클로드가 조사해보더니:
aagag은 조회수 순으로 인기글 볼 수 있는 건 맞는데, 자기가 이미지를 직접 호스팅하고 있다는 걸 찾아냄 (원본 커뮤니티까지 안 들어가도 됨)
Cloudflare 뒤에 있어서 자동 접속이 막힐 수 있다고 미리 경고함
저작권 관련 리스크도 짚어줌 (남의 글/사진 가져다 쓰는 거라 신고 들어오면 계정 정지될 수 있음)
이렇게 미리 알려주는 게 나중에 삽질 줄이는데 도움 많이 됨.
5. 코딩 시작
이 구간은 말이 필요할까? 클로드 코드에게 "만들어줘", "이렇게 고쳐줘", "다시 만들어줘", "아, 또 다시 고쳐줘", "이렇게 고치라고 멍청아" 를 반복하면 됨
6. 텔레그램 봇 만들기
@BotFather한테 /newbot 치면 봇 토큰 나옴. 봇이랑 대화 한 번 시작하고, getUpdates API로 chat id 받아옴. 이 두 개를 .env 파일에 넣으면 끝.
이거 하는 이유는 — 자동으로 X에 바로 올리는 거 말고, 텔레그램으로 초안을 사진으로 미리 받아보고 버튼으로 승인할지 결정하게 만들려고. 짤방 캡쳐 결과는 눈으로 봐야 판단이 되기 때문에 이 방식이 훨씬 안전함.
7. X API 키 발급
https://t.co/qbJSleS8Iu에서 새 계정으로(기존 채널 계정이랑 절대 안 섞이게) 앱 만듦. 여기서 주의할 거 하나 — 기본 권한이 Read only라서 반드시 Read and Write로 바꿔야 함. 권한 바꾸기 전에 키를 뽑으면 게시가 안 되니까 순서 중요함.
키 4개(API Key, API Secret, Access Token, Access Token Secret) 받아서 .env에 넣음.
8. 실제로 돌려봄 — 여기서부터 삽질 시작
.env 다 채우고 --scan 명령으로 테스트 돌렸는데 처음엔 45건 중 0건만 나옴. 조건이 너무 빡빡했던거.
원래는 "이미지 딱 한 장인 글만" 이었는데, aagag 인기글 태반이 사진 여러 장 묶은 글이라 거의 다 걸러짐. 클로드한테 "너무 적게 걸린다, 4장까지는 넣자" 하니까 바로 반영해서 수율 31%까지 올라옴.
9. Cloudflare 차단 뚫기
목록 페이지 긁어오는데 계속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검사 페이지만 나옴. 이거 세 단계로 해결함:
브라우저 프로필 재사용 (한 번 통과하면 쿠키가 남아서 다음부턴 잘 뚫림)
BROWSER_CHANNEL=chrome — 번들 브라우저 대신 내 PC에 깔린 진짜 크롬 쓰게 함
HEADLESS=false — 창을 직접 띄워서 눈으로 보면서 통과시킴
10. 동영상 글 오탐 버그 잡음
짤방 여러 개짜리 글인데 이상하게 캡쳐가 하나 나와서 봤더니 — 영상 여러 개 있는 글의 댓글에 달린 사진이 본문 이미지로 잘못 채택되고 있었음. 게다가 본문 텍스트엔 동영상 플레이어의 배속 버튼(.5x1x2x)이랑 재생시간(0/23) 같은 의미없는 UI 텍스트만 나열되고 있었음.
그래서 "고쳐달라"고 함
11. 텔레그램 봇 상시 실행 + 배치파일 인코딩 지옥
봇이 계속 켜져 있어야 명령을 받으니까, 죽으면 자동으로 재시작되게 만듦. 근데 이 과정에서 배치파일(.bat) 안에 한글 주석 넣었다가 cmd가 한글을 깨진 바이트로 읽고 그걸 명령어로 착각해서 '?'은 명령이 아닙니다 같은 오류가 계속 남.
하지만 "고쳐줘", "또고쳐줘"로 해결
완성이후 모습
텔레그램 들어가서 /discover 치면 리스트 업 해주고 /write 치면 글작성하고 /post 치면 엑스에 올라감.
https://t.co/vkZvO9GsmH
<유튜브 쇼츠 채널 자동화> 만든 과정 정리
야옹님(@mung99933)의 아티클을 보고 자동화를 해보려 했음.
근데 막상 해보니 영상에 손댈 곳이 너무 많았음. 카메라가 안 움직이고, 컷마다 내용이 따로 놀고, 문장이 뚝뚝 끊김. 완벽한 프롬프트를 만들지 못해서였을까. 결국 완전 자동화는 포기하고 반 수동으로 가기로 함.
그래도 완벽한 프롬프트를 가지신 분이 자동화를 한다면 도움이 될까 하여 과정을 정리함.
1. 깃허브 계정부터 팜
아래 인용글 참고.
2. 클로드 코드 구독하고 연동
아래 인용글 참고.
3. VS Code 설치
아래 인용글 참고.
추가로 PostgreSQL도 깔아야 함. 영상 기록이랑 중복 체크용 DB임. 설치는 됐는데 psql --version이 안 먹으면 PATH에 안 잡힌 거임. 환경변수에 C:\Program Files\PostgreSQL\17\bin 추가하고 PowerShell을 새로 열면 됨. 창을 새로 안 열면 계속 안 먹음.
4. 얼마나 드나
30초 영상 한 편에 약 4천원 정도 듦. 맥주 한 캔 값임.
대부분은 영상 생성(Replicate) 비용임. 30초를 3초짜리 컷 10개로 쪼개서 만드는데, 이 컷 하나하나가 돈임. 컷을 줄이면 비용도 줄지만 영상이 밋밋해짐.
테스트할 때는 컷을 3개로 줄여서 돌렸음. 10컷씩 매번 뽑으면 지갑이 남아나지 않음.
5. 사용한 API와 모델 전부
대본 생성 — Google Gemini, 모델은 gemini-3.5-flash-lite. https://t.co/myBfXRqjCh 에서 키 발급.
영상 생성 — Replicate, 모델은 xai/grok-imagine-video. https://t.co/AeMiGOSf8i. 텍스트 프롬프트만 던지면 영상이 나옴.
이미지 생성 — Replicate, 모델은 bytedance/seedream-4. https://t.co/AeMiGOSf8i.
음성(TTS) — ElevenLabs, 모델은 eleven_multilingual_v2. https://t.co/Q5Av1X8cfi.
음성 무료 대안 — Edge TTS, ko-KR-SunHiNeural. API 키 필요 없음.
업로드 — YouTube Data API v3. https://t.co/m90or2CCPX 에서 OAuth 클라이언트 ID 만듦. 애플리케이션 유형은 "데스크톱 앱".
영상 합성 — FFmpeg. imageio-ffmpeg 패키지 깔면 자동으로 딸려옴.
데이터 저장 — PostgreSQL. 로컬 설치.
키 발급하면서 세 번 막혔음.
Replicate, ElevenLabs, Gemini 전부 크레딧을 충전해야 함. 키만 있으면 안 됨. 5~10달러씩 넣어두면 됨. Replicate는 영상 만드는 녀석이라 좀 많이 먹음(한 편에 천원 이상). 나머지는 100원 단위인 듯. 충전 안 하면 402 Payment Required 뜸. 이걸로 두 번 막혔음.
ElevenLabs는 대시보드에 Key ID랑 실제 키가 따로 있음. 실제 키는 sk_로 시작함. Key ID 넣으면 인증 안 됨. 에러 메시지에 "API key ID used as API key"라고 친절하게 나옴.
YouTube OAuth가 제일 함정임. 동의 화면을 "프로덕션"으로 게시해야 함. "테스트" 상태로 두면 7일마다 토큰이 만료돼서 매번 브라우저 인증 창이 뜸. 자동화인데 매주 사람이 로그인해야 하면 자동화가 아님.
6. 전체 파이프라인
주제 선택 → 대본 생성 → 음성 생성 → 영상 클립 생성 → 합성 → 업로드
주제 선택 — 미리 정해둔 주제 목록에서 그날 것을 고름
대본 생성 — Gemini가 나레이션 문장과 영상 프롬프트를 함께 만듦
음성 생성 — ElevenLabs가 문장별로 읽음
영상 클립 생성 — 각 문장의 프롬프트를 Replicate에 던져 클립을 받음
합성 — FFmpeg으로 세로 영상 규격에 맞추고, 자막 얹고, 컷을 이어 붙임
업로드 — 제목·설명·해시태그·썸네일까지 YouTube에 자동으로 올림
여기에 스케줄러(APScheduler)를 붙이면 매일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돎.
7. 대본을 자동으로 만드는 법
Gemini에게 JSON 형식으로 받음. 한 번의 호출로 영상 제목, 영상 설명, 해시태그, 장면별 나레이션(한국어 한 문장), 장면별 영상 프롬프트(영어)를 전부 받음.
핵심은 프롬프트를 영어로 받는 것임. 영상 생성 모델은 영어를 훨씬 잘 알아들음. 한국어가 섞이면 결과가 눈에 띄게 나빠짐.
그리고 나레이션은 한 문장씩 끊어서 받아야 함. 문장 하나 = 컷 하나로 대응시켜야 화면 전환이 말이 끝나는 지점에 딱 맞음.
(이어서 계속)
8. 여기서부터가 진짜 문제였음
대본까지는 잘 나옴. 문제는 영상임.
카메라가 안 움직임. "드론 샷"이라고 써도 정지 화면처럼 나옴.
컷마다 건물이 다르게 생김. 클립을 따로 생성하니 일관성이 없음.
말이 따로 놂. 문장 열 개가 각자 다른 얘기를 함.
영상이 늘어짐. 3초 동안 카메라가 조금밖에 안 움직이면 지루함.
프롬프트에 규칙을 아무리 적어도 모델이 무시하는 일이 반복됨. 그래서 프롬프트를 직접 쓰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음.
프롬프트를 잘 만드시는 분이라면 이 단계도 자동으로 가능할 것임. 실제로 다음 규칙들을 프롬프트에 넣으면 꽤 개선됨.
모든 컷에 두 개의 카메라 움직임을 이어서 쓰기 (예: 하강하다가 이어서 선회)
속도 표현을 반드시 넣기 (fast, racing, rapidly)
정지 표현 금지 (static shot, fixed camera)
건물 단면이나 분해 뷰를 최소 2컷 넣기
매 컷 다른 움직임 쓰기
9. 클로드 코드
말해 뭐함, "해줘" "다시해줘" "바꿔줘" "고쳐줘"
10. 스케줄러 붙이기
매일 정해진 시간에 자동 실행되게 함.
매일 오전 9시 → 파이프라인 실행 → 영상 생성 → 유튜브 업로드
주의할 점은 컴퓨터가 켜져 있어야 한다는 것임. 서버가 없다면 PC를 계속 켜두거나, 클라우드에 올려야 함.
11. 해보고 느낀 점
"자동으로 만든 티"가 남. 그래서 대본과 영상 프롬프트를 직접 쓰고, 나머지(음성·합성·자막·업로드)만 자동화하는 반 수동 방식으로 갔음.
12. 정리
자동화 되는 것 — 음성 생성, 자막 싱크, 영상 합성, 썸네일 생성, 유튜브 업로드, 스케줄 실행
아직 어려운 것 — 영상 프롬프트 품질, 컷 간 일관성, 카메라 워크
프롬프트를 잘 다루시는 분이라면 완전 자동화 가능할 것임. 난 여기서 멈췄지만, 이 글이 그 지점을 넘으시는 분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음.
<유튜브 쇼츠 채널 자동화> 만든 과정 정리
야옹님(@mung99933)의 아티클을 보고 자동화를 해보려 했음.
근데 막상 해보니 영상에 손댈 곳이 너무 많았음. 카메라가 안 움직이고, 컷마다 내용이 따로 놀고, 문장이 뚝뚝 끊김. 완벽한 프롬프트를 만들지 못해서였을까. 결국 완전 자동화는 포기하고 반 수동으로 가기로 함.
그래도 완벽한 프롬프트를 가지신 분이 자동화를 한다면 도움이 될까 하여 과정을 정리함.
1. 깃허브 계정부터 팜
아래 인용글 참고.
2. 클로드 코드 구독하고 연동
아래 인용글 참고.
3. VS Code 설치
아래 인용글 참고.
추가로 PostgreSQL도 깔아야 함. 영상 기록이랑 중복 체크용 DB임. 설치는 됐는데 psql --version이 안 먹으면 PATH에 안 잡힌 거임. 환경변수에 C:\Program Files\PostgreSQL\17\bin 추가하고 PowerShell을 새로 열면 됨. 창을 새로 안 열면 계속 안 먹음.
4. 얼마나 드나
30초 영상 한 편에 약 4천원 정도 듦. 맥주 한 캔 값임.
대부분은 영상 생성(Replicate) 비용임. 30초를 3초짜리 컷 10개로 쪼개서 만드는데, 이 컷 하나하나가 돈임. 컷을 줄이면 비용도 줄지만 영상이 밋밋해짐.
테스트할 때는 컷을 3개로 줄여서 돌렸음. 10컷씩 매번 뽑으면 지갑이 남아나지 않음.
5. 사용한 API와 모델 전부
대본 생성 — Google Gemini, 모델은 gemini-3.5-flash-lite. https://t.co/myBfXRqjCh 에서 키 발급.
영상 생성 — Replicate, 모델은 xai/grok-imagine-video. https://t.co/AeMiGOSf8i. 텍스트 프롬프트만 던지면 영상이 나옴.
이미지 생성 — Replicate, 모델은 bytedance/seedream-4. https://t.co/AeMiGOSf8i.
음성(TTS) — ElevenLabs, 모델은 eleven_multilingual_v2. https://t.co/Q5Av1X8cfi.
음성 무료 대안 — Edge TTS, ko-KR-SunHiNeural. API 키 필요 없음.
업로드 — YouTube Data API v3. https://t.co/m90or2CCPX 에서 OAuth 클라이언트 ID 만듦. 애플리케이션 유형은 "데스크톱 앱".
영상 합성 — FFmpeg. imageio-ffmpeg 패키지 깔면 자동으로 딸려옴.
데이터 저장 — PostgreSQL. 로컬 설치.
키 발급하면서 세 번 막혔음.
Replicate, ElevenLabs, Gemini 전부 크레딧을 충전해야 함. 키만 있으면 안 됨. 5~10달러씩 넣어두면 됨. Replicate는 영상 만드는 녀석이라 좀 많이 먹음(한 편에 천원 이상). 나머지는 100원 단위인 듯. 충전 안 하면 402 Payment Required 뜸. 이걸로 두 번 막혔음.
ElevenLabs는 대시보드에 Key ID랑 실제 키가 따로 있음. 실제 키는 sk_로 시작함. Key ID 넣으면 인증 안 됨. 에러 메시지에 "API key ID used as API key"라고 친절하게 나옴.
YouTube OAuth가 제일 함정임. 동의 화면을 "프로덕션"으로 게시해야 함. "테스트" 상태로 두면 7일마다 토큰이 만료돼서 매번 브라우저 인증 창이 뜸. 자동화인데 매주 사람이 로그인해야 하면 자동화가 아님.
6. 전체 파이프라인
주제 선택 → 대본 생성 → 음성 생성 → 영상 클립 생성 → 합성 → 업로드
주제 선택 — 미리 정해둔 주제 목록에서 그날 것을 고름
대본 생성 — Gemini가 나레이션 문장과 영상 프롬프트를 함께 만듦
음성 생성 — ElevenLabs가 문장별로 읽음
영상 클립 생성 — 각 문장의 프롬프트를 Replicate에 던져 클립을 받음
합성 — FFmpeg으로 세로 영상 규격에 맞추고, 자막 얹고, 컷을 이어 붙임
업로드 — 제목·설명·해시태그·썸네일까지 YouTube에 자동으로 올림
여기에 스케줄러(APScheduler)를 붙이면 매일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돎.
7. 대본을 자동으로 만드는 법
Gemini에게 JSON 형식으로 받음. 한 번의 호출로 영상 제목, 영상 설명, 해시태그, 장면별 나레이션(한국어 한 문장), 장면별 영상 프롬프트(영어)를 전부 받음.
핵심은 프롬프트를 영어로 받는 것임. 영상 생성 모델은 영어를 훨씬 잘 알아들음. 한국어가 섞이면 결과가 눈에 띄게 나빠짐.
그리고 나레이션은 한 문장씩 끊어서 받아야 함. 문장 하나 = 컷 하나로 대응시켜야 화면 전환이 말이 끝나는 지점에 딱 맞음.
(이어서 계속)
만든과정 정리.txt
1. 깃허브 계정부터 팜
https://t.co/GvfZXayLFy 가서 가입함. 이메일이랑 비번만 있으면 5분컷.
레포(저장소)는 새로 하나 만들면 됨. 이름은 아무거나(난 X_recka로 함). private로 해둠, 어차피 개인 프로젝트라 남한테 보여줄 필요 없음.
2. 클로드 코드 구독하고 연동
https://t.co/lE5QyCCHPk 들어가서 Pro 요금제(월 20불) 구독함. 여기서 클로드 코드가 코딩을 실제로 해주는 거라 이게 핵심임.
구독하고 나면 깃허브 계정 연동하는 단계가 나옴. 여기서 아까 만든 레포를 클로드 코드가 접근할 수 있게 권한 줌. 이거 안 하면 클로드가 레포에 코드를 못 올림.
3. VS Code 설치
로컬 PC에 VS Code 그냥 깔면 됨. 코딩 자체는 클로드 코드가 알아서 다 하는데, 결과물을 내 PC에서 실행하려면 코드를 받아서 볼 에디터가 필요함. VS Code 아니어도 상관없는데 그냥 제일 무난함.
깃허브 레포를 git clone으로 로컬에 받아오면 클로드가 짠 코드가 그대로 내 PC에 내려옴.
4. 뭘 만들지 클로드한테 설명함
여기서부터가 진짜 시작임. 클로드한테 이렇게 던짐:
x채널을 생성한다. https://t.co/PNVErQ2P42에서 조회수 높은 짤을 가져와서, 이미지랑 글을 캡쳐하고, 첫 문장만 어그로 끌리게 손봐서 X에 자동 게시하는 봇을 만들고 싶다.
바로 코딩 안 시키고 가능한지부터 조사시킴. 이게 은근 중요한데, 클로드가 조사해보더니:
aagag은 조회수 순으로 인기글 볼 수 있는 건 맞는데, 자기가 이미지를 직접 호스팅하고 있다는 걸 찾아냄 (원본 커뮤니티까지 안 들어가도 됨)
Cloudflare 뒤에 있어서 자동 접속이 막힐 수 있다고 미리 경고함
저작권 관련 리스크도 짚어줌 (남의 글/사진 가져다 쓰는 거라 신고 들어오면 계정 정지될 수 있음)
이렇게 미리 알려주는 게 나중에 삽질 줄이는데 도움 많이 됨.
5. 코딩 시작
이 구간은 말이 필요할까? 클로드 코드에게 "만들어줘", "이렇게 고쳐줘", "다시 만들어줘", "아, 또 다시 고쳐줘", "이렇게 고치라고 멍청아" 를 반복하면 됨
6. 텔레그램 봇 만들기
@BotFather한테 /newbot 치면 봇 토큰 나옴. 봇이랑 대화 한 번 시작하고, getUpdates API로 chat id 받아옴. 이 두 개를 .env 파일에 넣으면 끝.
이거 하는 이유는 — 자동으로 X에 바로 올리는 거 말고, 텔레그램으로 초안을 사진으로 미리 받아보고 버튼으로 승인할지 결정하게 만들려고. 짤방 캡쳐 결과는 눈으로 봐야 판단이 되기 때문에 이 방식이 훨씬 안전함.
7. X API 키 발급
https://t.co/qbJSleS8Iu에서 새 계정으로(기존 채널 계정이랑 절대 안 섞이게) 앱 만듦. 여기서 주의할 거 하나 — 기본 권한이 Read only라서 반드시 Read and Write로 바꿔야 함. 권한 바꾸기 전에 키를 뽑으면 게시가 안 되니까 순서 중요함.
키 4개(API Key, API Secret, Access Token, Access Token Secret) 받아서 .env에 넣음.
8. 실제로 돌려봄 — 여기서부터 삽질 시작
.env 다 채우고 --scan 명령으로 테스트 돌렸는데 처음엔 45건 중 0건만 나옴. 조건이 너무 빡빡했던거.
원래는 "이미지 딱 한 장인 글만" 이었는데, aagag 인기글 태반이 사진 여러 장 묶은 글이라 거의 다 걸러짐. 클로드한테 "너무 적게 걸린다, 4장까지는 넣자" 하니까 바로 반영해서 수율 31%까지 올라옴.
9. Cloudflare 차단 뚫기
목록 페이지 긁어오는데 계속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검사 페이지만 나옴. 이거 세 단계로 해결함:
브라우저 프로필 재사용 (한 번 통과하면 쿠키가 남아서 다음부턴 잘 뚫림)
BROWSER_CHANNEL=chrome — 번들 브라우저 대신 내 PC에 깔린 진짜 크롬 쓰게 함
HEADLESS=false — 창을 직접 띄워서 눈으로 보면서 통과시킴
10. 동영상 글 오탐 버그 잡음
짤방 여러 개짜리 글인데 이상하게 캡쳐가 하나 나와서 봤더니 — 영상 여러 개 있는 글의 댓글에 달린 사진이 본문 이미지로 잘못 채택되고 있었음. 게다가 본문 텍스트엔 동영상 플레이어의 배속 버튼(.5x1x2x)이랑 재생시간(0/23) 같은 의미없는 UI 텍스트만 나열되고 있었음.
그래서 "고쳐달라"고 함
11. 텔레그램 봇 상시 실행 + 배치파일 인코딩 지옥
봇이 계속 켜져 있어야 명령을 받으니까, 죽으면 자동으로 재시작되게 만듦. 근데 이 과정에서 배치파일(.bat) 안에 한글 주석 넣었다가 cmd가 한글을 깨진 바이트로 읽고 그걸 명령어로 착각해서 '?'은 명령이 아닙니다 같은 오류가 계속 남.
하지만 "고쳐줘", "또고쳐줘"로 해결
완성이후 모습
텔레그램 들어가서 /discover 치면 리스트 업 해주고 /write 치면 글작성하고 /post 치면 엑스에 올라감.
https://t.co/vkZvO9GsmH
<유튜브 쇼츠 채널 자동화> 만든 과정 정리
야옹님(@mung99933)의 아티클을 보고 자동화를 해보려 했음.
근데 막상 해보니 영상에 손댈 곳이 너무 많았음. 카메라가 안 움직이고, 컷마다 내용이 따로 놀고, 문장이 뚝뚝 끊김. 완벽한 프롬프트를 만들지 못해서였을까. 결국 완전 자동화는 포기하고 반 수동으로 가기로 함.
그래도 완벽한 프롬프트를 가지신 분이 자동화를 한다면 도움이 될까 하여 과정을 정리함.
1. 깃허브 계정부터 팜
아래 인용글 참고.
2. 클로드 코드 구독하고 연동
아래 인용글 참고.
3. VS Code 설치
아래 인용글 참고.
추가로 PostgreSQL도 깔아야 함. 영상 기록이랑 중복 체크용 DB임. 설치는 됐는데 psql --version이 안 먹으면 PATH에 안 잡힌 거임. 환경변수에 C:\Program Files\PostgreSQL\17\bin 추가하고 PowerShell을 새로 열면 됨. 창을 새로 안 열면 계속 안 먹음.
4. 얼마나 드나
30초 영상 한 편에 약 4천원 정도 듦. 맥주 한 캔 값임.
대부분은 영상 생성(Replicate) 비용임. 30초를 3초짜리 컷 10개로 쪼개서 만드는데, 이 컷 하나하나가 돈임. 컷을 줄이면 비용도 줄지만 영상이 밋밋해짐.
테스트할 때는 컷을 3개로 줄여서 돌렸음. 10컷씩 매번 뽑으면 지갑이 남아나지 않음.
5. 사용한 API와 모델 전부
대본 생성 — Google Gemini, 모델은 gemini-3.5-flash-lite. https://t.co/myBfXRqjCh 에서 키 발급.
영상 생성 — Replicate, 모델은 xai/grok-imagine-video. https://t.co/AeMiGOSf8i. 텍스트 프롬프트만 던지면 영상이 나옴.
이미지 생성 — Replicate, 모델은 bytedance/seedream-4. https://t.co/AeMiGOSf8i.
음성(TTS) — ElevenLabs, 모델은 eleven_multilingual_v2. https://t.co/Q5Av1X8cfi.
음성 무료 대안 — Edge TTS, ko-KR-SunHiNeural. API 키 필요 없음.
업로드 — YouTube Data API v3. https://t.co/m90or2CCPX 에서 OAuth 클라이언트 ID 만듦. 애플리케이션 유형은 "데스크톱 앱".
영상 합성 — FFmpeg. imageio-ffmpeg 패키지 깔면 자동으로 딸려옴.
데이터 저장 — PostgreSQL. 로컬 설치.
키 발급하면서 세 번 막혔음.
Replicate, ElevenLabs, Gemini 전부 크레딧을 충전해야 함. 키만 있으면 안 됨. 5~10달러씩 넣어두면 됨. Replicate는 영상 만드는 녀석이라 좀 많이 먹음(한 편에 천원 이상). 나머지는 100원 단위인 듯. 충전 안 하면 402 Payment Required 뜸. 이걸로 두 번 막혔음.
ElevenLabs는 대시보드에 Key ID랑 실제 키가 따로 있음. 실제 키는 sk_로 시작함. Key ID 넣으면 인증 안 됨. 에러 메시지에 "API key ID used as API key"라고 친절하게 나옴.
YouTube OAuth가 제일 함정임. 동의 화면을 "프로덕션"으로 게시해야 함. "테스트" 상태로 두면 7일마다 토큰이 만료돼서 매번 브라우저 인증 창이 뜸. 자동화인데 매주 사람이 로그인해야 하면 자동화가 아님.
6. 전체 파이프라인
주제 선택 → 대본 생성 → 음성 생성 → 영상 클립 생성 → 합성 → 업로드
주제 선택 — 미리 정해둔 주제 목록에서 그날 것을 고름
대본 생성 — Gemini가 나레이션 문장과 영상 프롬프트를 함께 만듦
음성 생성 — ElevenLabs가 문장별로 읽음
영상 클립 생성 — 각 문장의 프롬프트를 Replicate에 던져 클립을 받음
합성 — FFmpeg으로 세로 영상 규격에 맞추고, 자막 얹고, 컷을 이어 붙임
업로드 — 제목·설명·해시태그·썸네일까지 YouTube에 자동으로 올림
여기에 스케줄러(APScheduler)를 붙이면 매일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돎.
7. 대본을 자동으로 만드는 법
Gemini에게 JSON 형식으로 받음. 한 번의 호출로 영상 제목, 영상 설명, 해시태그, 장면별 나레이션(한국어 한 문장), 장면별 영상 프롬프트(영어)를 전부 받음.
핵심은 프롬프트를 영어로 받는 것임. 영상 생성 모델은 영어를 훨씬 잘 알아들음. 한국어가 섞이면 결과가 눈에 띄게 나빠짐.
그리고 나레이션은 한 문장씩 끊어서 받아야 함. 문장 하나 = 컷 하나로 대응시켜야 화면 전환이 말이 끝나는 지점에 딱 맞음.
(이어서 계속)
네덜란드의 고급 에스코트 서비스 'Society Service'가 연매출 300만 달러(약 41억 원, 1,370원/달러 기준)를 달성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 중임
창업자 마리케 반 데르 벨덴(Marike van der Velden)이 이끄는 Society Service는 월 25만 달러(약 3억 4,0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며 네덜란드 최대의 고급 에스코트 서비스로 자리 잡았음
1. 협업하는 에스코트 인원은 여성, 남성, 논바이너리 등 약 50명에서 60명 사이로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1년 동안 연간 매출은 5%에서 10% 증가하는 성장을 거두었음
2. 이러한 성장은 고객들이 단순한 일회성 쾌락을 넘어 사회적, 지적, 감성적 친밀함이 에로틱함과 어우러지는 더 깊은 연결을 선호하는 트렌드 변화를 반영한 것임
3. 진정성 있고 맞춤화된 만남을 제공하려는 노력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이로 인해 예약 시간이 자연스럽게 조금 더 길어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음
4. 지난 9월에는 특히 취소 정책을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정비했으며, 단골 고객들의 피드백을 수렴하여 고객의 이용 역사에 따라 통보 기간을 다르게 설정하는 구조화된 정책을 도입함
5. 자주 예약하는 단골 고객에게는 24시간 전 통보의 유연성을 제공하고, 가끔 이용하는 단골은 48시간, 신규 고객에게는 3일 전의 사전 통보를 요구하도록 변경함
6. 추가로 50유로(약 7만 5,000원, 1,500원/유로 기준)의 소액 예약금을 도입한 결과, 취소율이 50% 감소하는 등 즉각적이고 놀라운 변화가 나타남
7. 신속하게 지불할 경우 취소 수수료를 절반으로 줄여주는 방식을 통해, 예약된 시간에 대해 에스코트들이 적절히 보상받도록 하면서도 고객들과의 우호를 다지는 윈윈 구조를 만들었음
8. 출장 경비의 경우, 기존의 기본 요금에서 분리하는 조정을 거쳤으며, 장기 예약의 경우에는 에스코트들이 비교적 짧은 예약이라도 더 먼 거리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긍정적 효과를 거둠
9. 다만 짧은 이동 거리의 경우에는 이 변경으로 인한 과제가 일부 존재하여, 모든 상황에서 공정하고 실용적인 정책이 되도록 세부적인 조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음
10. 과거에는 부가 서비스에 대한 보상이 팁 형태로 불규칙하게 이루어졌으나, 명확성을 제공하고 에스코트들이 적절한 보상을 받도록 부가 서비스에 대한 고정 요금을 도입함
11. 이로 인해 모호함이 사라지고 고객과 에스코트 모두에게 명확한 기대치가 설정되었으며, Society Service가 지향하는 높은 서비스 표준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음
12. 창업팀은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이러한 업데이트들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능력을 향상시킨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무결성과 신중함, 잊지 못할 순간의 추구라는 가치를 고수할 예정임
핵심은 고객의 변화하는 니즈에 맞춰 세부 정책을 유연하게 다듬고 신뢰를 높인 것임 (출처: https://t.co/ew5r3eHfnt)
만든과정 정리.txt
1. 깃허브 계정부터 팜
https://t.co/GvfZXayLFy 가서 가입함. 이메일이랑 비번만 있으면 5분컷.
레포(저장소)는 새로 하나 만들면 됨. 이름은 아무거나(난 X_recka로 함). private로 해둠, 어차피 개인 프로젝트라 남한테 보여줄 필요 없음.
2. 클로드 코드 구독하고 연동
https://t.co/lE5QyCCHPk 들어가서 Pro 요금제(월 20불) 구독함. 여기서 클로드 코드가 코딩을 실제로 해주는 거라 이게 핵심임.
구독하고 나면 깃허브 계정 연동하는 단계가 나옴. 여기서 아까 만든 레포를 클로드 코드가 접근할 수 있게 권한 줌. 이거 안 하면 클로드가 레포에 코드를 못 올림.
3. VS Code 설치
로컬 PC에 VS Code 그냥 깔면 됨. 코딩 자체는 클로드 코드가 알아서 다 하는데, 결과물을 내 PC에서 실행하려면 코드를 받아서 볼 에디터가 필요함. VS Code 아니어도 상관없는데 그냥 제일 무난함.
깃허브 레포를 git clone으로 로컬에 받아오면 클로드가 짠 코드가 그대로 내 PC에 내려옴.
4. 뭘 만들지 클로드한테 설명함
여기서부터가 진짜 시작임. 클로드한테 이렇게 던짐:
x채널을 생성한다. https://t.co/PNVErQ2P42에서 조회수 높은 짤을 가져와서, 이미지랑 글을 캡쳐하고, 첫 문장만 어그로 끌리게 손봐서 X에 자동 게시하는 봇을 만들고 싶다.
바로 코딩 안 시키고 가능한지부터 조사시킴. 이게 은근 중요한데, 클로드가 조사해보더니:
aagag은 조회수 순으로 인기글 볼 수 있는 건 맞는데, 자기가 이미지를 직접 호스팅하고 있다는 걸 찾아냄 (원본 커뮤니티까지 안 들어가도 됨)
Cloudflare 뒤에 있어서 자동 접속이 막힐 수 있다고 미리 경고함
저작권 관련 리스크도 짚어줌 (남의 글/사진 가져다 쓰는 거라 신고 들어오면 계정 정지될 수 있음)
이렇게 미리 알려주는 게 나중에 삽질 줄이는데 도움 많이 됨.
5. 코딩 시작
이 구간은 말이 필요할까? 클로드 코드에게 "만들어줘", "이렇게 고쳐줘", "다시 만들어줘", "아, 또 다시 고쳐줘", "이렇게 고치라고 멍청아" 를 반복하면 됨
6. 텔레그램 봇 만들기
@BotFather한테 /newbot 치면 봇 토큰 나옴. 봇이랑 대화 한 번 시작하고, getUpdates API로 chat id 받아옴. 이 두 개를 .env 파일에 넣으면 끝.
이거 하는 이유는 — 자동으로 X에 바로 올리는 거 말고, 텔레그램으로 초안을 사진으로 미리 받아보고 버튼으로 승인할지 결정하게 만들려고. 짤방 캡쳐 결과는 눈으로 봐야 판단이 되기 때문에 이 방식이 훨씬 안전함.
7. X API 키 발급
https://t.co/qbJSleS8Iu에서 새 계정으로(기존 채널 계정이랑 절대 안 섞이게) 앱 만듦. 여기서 주의할 거 하나 — 기본 권한이 Read only라서 반드시 Read and Write로 바꿔야 함. 권한 바꾸기 전에 키를 뽑으면 게시가 안 되니까 순서 중요함.
키 4개(API Key, API Secret, Access Token, Access Token Secret) 받아서 .env에 넣음.
8. 실제로 돌려봄 — 여기서부터 삽질 시작
.env 다 채우고 --scan 명령으로 테스트 돌렸는데 처음엔 45건 중 0건만 나옴. 조건이 너무 빡빡했던거.
원래는 "이미지 딱 한 장인 글만" 이었는데, aagag 인기글 태반이 사진 여러 장 묶은 글이라 거의 다 걸러짐. 클로드한테 "너무 적게 걸린다, 4장까지는 넣자" 하니까 바로 반영해서 수율 31%까지 올라옴.
9. Cloudflare 차단 뚫기
목록 페이지 긁어오는데 계속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검사 페이지만 나옴. 이거 세 단계로 해결함:
브라우저 프로필 재사용 (한 번 통과하면 쿠키가 남아서 다음부턴 잘 뚫림)
BROWSER_CHANNEL=chrome — 번들 브라우저 대신 내 PC에 깔린 진짜 크롬 쓰게 함
HEADLESS=false — 창을 직접 띄워서 눈으로 보면서 통과시킴
10. 동영상 글 오탐 버그 잡음
짤방 여러 개짜리 글인데 이상하게 캡쳐가 하나 나와서 봤더니 — 영상 여러 개 있는 글의 댓글에 달린 사진이 본문 이미지로 잘못 채택되고 있었음. 게다가 본문 텍스트엔 동영상 플레이어의 배속 버튼(.5x1x2x)이랑 재생시간(0/23) 같은 의미없는 UI 텍스트만 나열되고 있었음.
그래서 "고쳐달라"고 함
11. 텔레그램 봇 상시 실행 + 배치파일 인코딩 지옥
봇이 계속 켜져 있어야 명령을 받으니까, 죽으면 자동으로 재시작되게 만듦. 근데 이 과정에서 배치파일(.bat) 안에 한글 주석 넣었다가 cmd가 한글을 깨진 바이트로 읽고 그걸 명령어로 착각해서 '?'은 명령이 아닙니다 같은 오류가 계속 남.
하지만 "고쳐줘", "또고쳐줘"로 해결
완성이후 모습
텔레그램 들어가서 /discover 치면 리스트 업 해주고 /write 치면 글작성하고 /post 치면 엑스에 올라감.
https://t.co/vkZvO9GsmH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한 SaaS 서비스로 월 매출 15,000달러(약 2,100만원, 1,400원/달러 기준)를 달성하고 본업을 그만둔 성공담임.
필립 바레토가 창업한 간단한 드래그 앤 드롭 웹 호스팅 툴 'https://t.co/yUOb1XYgD2'를 운영하며 SEO 최적화, 무료 체험 모델 도입, 가격 정책 수정 등을 통해 비즈니스를 약 8배 성장시킨 방법임.
1. 2019년에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한 https://t.co/yUOb1XYgD2는 PDF를 웹사이트로 바꾸거나 HTML 및 zip 파일을 업로드하여 누구나 쉽게 웹 호스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임. 레스토랑 주인의 메뉴 업로드, 부동산 회사의 마케팅 자료 업로드, 컴퓨터 공학 학생 등 다양한 유저들이 활용하고 있음.
2. 현재 매달 약 10만 명의 방문자가 유입되고 있으며, 월 순환 매출(MRR) 15,000달러를 돌파했고 1,000번째 유료 구독자 달성을 앞두고 있음. 창업자 본인은 이 사업을 통해 정규직 직장을 그만두고 사이드 프로젝트로 생활하며 포르투갈 리스본 등에서 원격으로 일하고 있음.
3. 핵심 마케팅 채널로는 SEO를 적극 활용하고 있음. 구글 검색에서 'PDF를 링크로 공유하는 법'과 같이 유저가 제품을 사용할 준비가 되었을 때 찾는 '퍼널 하단' 키워드를 타겟으로 매주 2개의 블로그 아티클을 꾸준히 발행하고 있음.
4. SEO 분석가가 키워드를 조사해 스프레드시트에 정리하고, 전담 라이터가 매주 글을 발행하며, 백링커가 고품질의 관련 블로그에 링크를 연결하는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함. 이 블로그는 매달 구글에서 10만 회 이상의 노출을 기록하고 있음.
5. 구글이 소유한 유튜브 채널에도 투자하여 SEO를 보완하고 있음. 직접 영상을 만들거나 전담 유튜버를 고용해 'Tiiny Tips' 등의 콘텐츠를 발행하며, 1년 전에 올린 영상이 3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신규 고객을 유입시키는 지속 가능한 채널로 활용하고 있음.
6. 유저들이 PDF를 HTML로 변환한 뒤 업로드하는 패턴을 분석하고 제품을 개선함. 유저들이 직접 PDF를 Tiiny에 호스팅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했고, 현재 'PDF 업로드' 부문에서 구글 1위 및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PDF 호스팅 툴 중 하나가 되었으며 이 기능이 전체 매출의 약 40%를 차지함.
7. 가격 정책을 수정하여 큰 성장을 이끌어냄. 무료 플랜과 기존 최저 플랜(월 18달러) 사이에 'Lite' 플랜을 신설하여 하나의 링크만 호스팅하고 싶어 하는 유저들의 니즈를 충족시켰으며, 이 과정에서 전환율이 두 배로 뛰고 Lite 플랜 가입자가 곧바로 월 18달러 플랜으로 업그레이드하는 효과를 얻음.
8. 7일 체험판 기간만 제공하던 기존 방식에서 완전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Freemium)' 모델로 전환함. 유저들이 무료 Tiiny 사이트를 공유할 때마다 'uploaded with Tiiny'라는 브랜드 배너가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바이럴 루프를 활용해 트래픽이 3배로 증가함.
9. 프리미엄 모델 전환으로 인해 플랫폼에 유입되는 불법 콘텐츠나 악성 유저를 관리해야 하는 중대한 과제에 직면함. AWS 계정이 정지될 위기에 처하거나 도메인이 차단될 뻔한 위기를 겪으며 인프라 모더레이션의 중요성을 깨닫고 지속적인 방어 조치를 취하고 있음.
10. 창업자 본인이 디자인, 개발, 마케팅, 고객 지원을 혼자 처리하며 '사업을 위한 일'이 아닌 '사업 안에서의 일'에 매몰되는 문제를 겪음.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상 어시스턴트(VA)와 마케팅·개발·디자인 계약직 프리랜서들을 채용하여 일상적인 운영 업무를 위임하고 시간을 확보함.
11. 거시경제 침체 속에서도 고객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가치에 집중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함. 경쟁사에 눈을 돌리는 대신 유저들의 피드백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유일무이한 경쟁 우위임을 깨닫고 제품 완성도를 높여나감.
12. 장기적으로는 단순한 웹 호스팅을 넘어 어떤 파일이든 웹사이트로 전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소수의 유능한 팀과 함께 연간 반복 매출(ARR) 100만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로 키우는 것이 계획임.
핵심은 경쟁사에 눈을 돌리는 대신 고객의 목소리에 집중하고 철저한 SEO와 바이럴 루프를 구축해 제품을 확장하는 것임 (출처: https://t.co/ew5r3eHfnt)
미국 애리조나주의 현직 경찰관 라이언 루크(Ryan Luke)가 부업으로 시작한 온라인 금융 교육 브랜드 '어레스트 유어 빚(Arrest Your Debt)'을 통해 월 약 3,500달러(약 485만원, 1,400원/달러 기준)의 수익을 올리고 있음.
이 사람이 월 3,500달러(약 485만원)의 수익과 18,000명의 이메일 구독자를 모은 방법은 경찰관으로서 겪었던 개인적인 파산 위기를 계기로 소방관과 경찰관 등 공공안전 종사자들을 타깃으로 한 맞춤형 재정 교육 블로그와 디지털 상품을 운영한 것임.
1. 창업자 라이언 루크는 미국 애리조나주의 대규모 기관에서 경찰 경위(Police Lieutenant)로 근무하고 있으며, 공공 서비스 급여를 받는 노동자들이 빚에서 벗어나 자산을 구축하도록 돕는 온라인 교육 비즈니스 '어레스트 유어 빚'을 운영하고 있음.
2. 이 사업은 첫 응급 구조원들이 빚을 통제하고 월급에만 의존하는 삶을 멈추도록 개인 재무 조언을 제공하며, 향후 더 개인화된 지원과 안내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온라인 코스 출시를 앞두고 있음.
3. 사업을 시작한 지 2년 반이 지났으며, 서서히 규모를 키워 현재는 월 약 3,500달러(약 485만원)의 수익을 올리며 성장하고 있고 다른 경찰서들을 방문해 응급 구조원을 위한 대면 재무 건전성 교육도 진행하고 있음.
4. 2009년 당시 새로 결혼하여 갓난아기를 둔 가장이었던 그는 2004년에 구입한 변동금리 모기지(ARM) 대출의 5년 기간이 끝나 이자 전용 대출이 재조정되었고, 이로 인해 월 납입금이 폭등하여 모기지를 낼 수 없는 상태에 빠졌음.
5. 당시 외식비로만 매달 약 1,000달러(약 140만원)를 지출하고 있었고, 부부가 각각 자동차 할부금으로 약 1,000달러를 내며 월급을 받아 겨우 살아가는 삶을 살고 있었으며, 심지어 아내의 약혼반지와 결혼반지 대금조차 신용카드로 결제해 아직도 갚아나가는 상황이었음.
6. 10년이 지난 현재 그는 새로운 주택의 모기지를 완전히 상쇄하고 이름에 빚이 전혀 없는 상태를 만들었으며 실질적으로 재정적 자유를 이뤘음.
7. 10년 전 재무 설계사를 찾아갔으나 그녀가 오직 자신의 돈만을 원한다는 느낌을 받았고 금융 업계 사람들에 대한 불편함을 느낀 그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재무 기초를 배우기로 결심했음.
8. 행정학 석사 학위(리더십 전공)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금융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기 때문에, 직접 금융 관련 책을 읽고 세미나에 참석하며 팟캐스트를 듣는 등 독학 과정을 거쳤음.
9. 학교나 가정, 경찰서나 소방서에서는 금융 교육을 가르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고, 블로그 운영과 콘텐츠 수익화 방법을 익히며 가치를 제공하는 법을 편안하게 느끼기까지 약 2년의 시간이 걸렸음.
10. 마켓워치(MarketWatch), 포브스(Forbes), 폭스 비즈니스(Fox Business), 익스페리언(Experian), MSN, USA투데이 등에 소개되었으며 공공 서비스 급여를 받는 동료들이 빚을 청산하고 자산을 쌓도록 돕고 있음.
11. 첫 번째로 디자인한 제품은 사람들이 월별 지출 계획을 시작하도록 돕는 인쇄 가능한 예산(printable budget)이었으며, 자신에게 효과가 있었던 버전을 직접 만들어 리드 마그넷으로 활용하기 시작했음.
12. 이 간단한 리드 마그넷을 통해 현재까지 약 18,000개의 이메일을 수집했으며,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를 보내고 있으나 이메일 리스트 관리는 향후 더 집중할 계획이라고 언급함.
13. 처음에는 공공 서비스 급여로 자산을 구축하는 법을 다룬 '어레스트 유어 빚'이라는 책을 쓰는 것으로 시작했으나, 젊은 경찰관들이 책보다 블로그와 유튜브를 더 많이 소비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블로그와 온라인 비즈니스 운영으로 방향을 크게 선회했음.
14. 유한책임회사(LLC)를 설립하고 성공적인 블로그 운영에 관해 읽을 수 있는 모든 것을 공부했으며, 이미 작성해 둔 원고 내용이 많았기 때문에 이를 확장하여 웹사이트의 고유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었음.
15. 고객을 지속적으로 유입하고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끊임없이 소통하는 것이며, 비록 처음에는 소셜 미디어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오디언스를 만들고 동기를 부여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밝힘.
16. 소셜 미디어 운영은 지치기 쉽기 때문에 이메일 자동화, 소셜 미디어 게시, 블로그 포스팅 등 가능한 모든 업무를 자동화하는 도구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음.
17. 현재 경찰관 본업이 생계비를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블로그에서 나오는 월 약 3,000달러(약 415만원) 가량의 수익은 전부 추가 수입이며, 돈을 벌기 위해서는 돈이 쓴다는 것을 깨닫고 수익의 대부분을 마케팅과 아웃리치 등에 재투자하고 있음.
18. 비즈니스를 하면서 배운 가장 유용한 교훈은 배울 것이 언제나 존재한다는 점이며, 모든 것을 파악했다고 느낀 순간 구글이 검색 순위 알고리즘을 업데이트해 SEO가 흔들리는 등 예상치 못한 일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앞으로 나아가면 결국 해결된다는 점을 깨달았음.
19. 비즈니스의 구조와 백그라운드 플랫폼으로는 워드프레스(WordPress)를 사용하며,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파이버(Fiverr), 퀵북스(QuickBooks), 디포사진(Deposit Photos), 캄타시아(Camtasia), 프로모리퍼블릭(PromoRepublic) 등의 툴을 활용함.
20. 가장 큰 영감을 준 자원은 팟캐스트 '더 블로깅 밀리어네어(The Blogging Millionaire)'와 토니 로빈스(Tony Robbins)의 콘텐츠이며, 탄탄한 기반 위에 끊임없는 격려가 더해진 비즈니스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음.
21. 사업에서 실질적인 진전이나 수익이 나타나기까지 약 2년이 걸렸으며, 세상에 흔히 알려진 '하룻밤 사이의 성공(overnight success)' 뒤에는 수년간의 노력과 결기가 숨어 있다고 조언함.
22. 현재 정직원을 고용할 만큼의 수익은 나지 않지만, 데이터 입력이나 그래픽 디자인 같은 업무를 돕기 위해 파이버(Fiverr)에서 정기적으로 프리랜서를 고용하고 있음.
핵심은 철저한 독학과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바탕으로 타깃 오디언스의 결핍을 채워준다면 본업이 있는 상태에서도 지속 가능한 부업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다는 점임 (출처: https://t.co/ew5r3eHf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