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일간지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샤머니즘에 의지해 문제의 해답을 찾는다고 대서특필했다. 하긴 '천공'이란 놈은 정법강의에서 "화류계는 나쁜 곳이 아니라 상류계 회장님들을 만날 수있는 최고의 장점을 가진 곳으로 그곳에서 경험을 쌓아 성공하면 된다."고 말했다. 즉, 쥴리가 대표적 성공사례다.
조국 페북 글: 사냥감에게 기소편의주의 칼 찌르고 비트는 검찰.
4년 전 에미를 기소할 때 중형 확보 위해 새끼 기소는 유보.
헌법과 법률이 금지하는 자백 강요를 조사실 바깥에서 언론플레이. 자백 외는 의미 없다며 새끼를 기소.
칼 없는 사람은 칼 있는 사람이 찌르면 또 피 흘리고 사과할 것
김건희씨가 외교부를 닦달해 자기 트위터 계정에 '실버마크'를 달았습니다.
이 실버마크는 '위조'가 아니라 '진짜'입니다.
권력은 '위조' 따위는 하지 않습니다.
정경심씨가 표창장을 '위조'했다고 믿으면서 동시에 '권력형 비리'라고 믿는 자들의 지능이 의심스러운 이유입니다.
@moonriver365 영호남을 갈라놓은건 정치인들의 진영 이기주의 때문인데요
이번 자매결연이 내년 1주년, 2주년 회를 거듭해 영호남 화합이 천년만년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언제나 하나이지
지역 이기주의로 갈라져 싸우는 사이가 아니니까요.
사랑해요 대통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