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중에 우리는 노동자 따위가 아니니 노동자 취급하지 말라고 하는 의사 비율이 더 높을까요, 민주당 정의당 중에 의사는 기득권이라 노동자가 아니라고 배척하는 민주당원 정의당원 비율이 더 높을까요. 노동자 지위를 주장해야 다른 노동자들이 동지로 인정을 하죠. 말같지 않은 소리 하고 있어.
@rainbow_magik Right, cause all sk people are ignorant selfish fools. Oh wait, doesn't it sound like a racist comment? That's right, that's what you are. A racist.
https://t.co/UlupW8OMB1
400 South Korean protesters marched from Israeli embassy in Seoul to US embassy and then to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demanding stop the genocide. We also demanded the Korean government never send troops to the Red Sea.
@TyroSineCure 착취를 비판하는 사람도 착취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이야 당연하고 의견이 같습니다만, '착취를 비판하는 행위' 자체를 또다른 착취로 표현하는데는 여전히 동의하기 어렵고 착취라는 단어의 오용이라는 생각은 같습니다. 다만 오해로 과도한 비난을 하였으니 원트는 삭제하겠습니다.
@TyroSineCure 일단 의도를 오해한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원트가 누구나 착취자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인데 굳이 뇌에 힘주는 사람과 힘 안주는 사람으로 행위가 아니라 사람을 두 부류로 나눈 데에서, 또한 착취를 비판하는 행위를 또다른 착취로 표현한다는 점에서 원트에 반대하는 논리로 읽히는 부분이 있었고요
군인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자는 것, 전쟁의 부산물로 편의가 증진된 것, 국가가 이익을 위해 전쟁을 일으키는 것 다 따로따로의 사실이고 서로 인과관계로 엮을 이유가 1도 없는 것들인데 하나로 엮어서 말하면 인과성이 생기나? 하필 생리대와 성형수술 꺼내오는 것도 의도가 너무 투명하고 역겹
ㅈㅎㅁ의 자녀가 여자아이였더라면 이런 문제행동을 했을지 하지 않았을지 하는 것은 무의미한 가정이지만, 여자아이였더라면 똑같은 문제행동을 했더라도 ㅈㅎㅁ이 이렇게 나오지는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는 거고, 그건 ㅈㅎㅁ만의 문제는 아니고 우리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그럴 거라는 것임
이 트윗에 화를 내는 분들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남아와 여아의 차이가 아니라 보호자의 인식의 차이에 대해서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온힘을 다해 훈육한다고 다 되는 건 당연히 아니지만, 보호자가 성적 문제행동을 심각하게 여기지도 않는 경우는 다른 문제 아닌가요.
남아와 여아를 갈라치고 남아보호자와 여아보호자를 갈라치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남자아이가 성적 문제행동을 했을 경우 보호자가 그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을 확률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것만은 사실이고 그것이 교육을 더 어렵게 한다는 이야기잖아요..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마찬가지죠
나도 대리모에는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자칭 페미니스트라는 인간들이 동성애 혐오 하기 위해서 매번 극우 기독교 선동 퍼오는 거 정말 쪽팔리지도 않나? CNE news 라는데 들어가서 아티클 쭉 훑어보니 제목만 봐도 알만하고;; 무엇보다 여기 말고는 비슷한 뉴스 자체가 거의 나오질 않는데ㅋㅋ
벨기에 윤리위원회가 대리모 합법화를 권고함. 누구나 대리모를 가질 권리가 있어야하며 대리모의 문턱을 낮춰야 한다고 주장. 따라서 '대리모' 대신 >>대리녀<<라는 단어를 사용할것을 권고
요즘 윤리위원회들은 단체로 정신나갔음??https://t.co/ZTuTCO54q4
그리고 자꾸 대리모 이슈 나올 때마다 동성애 혐오로 연결시키는 사람들이 많은데 벨기에에서도 그렇고 대리모를 원하는 사람들의 절대다수는 불임인 이성 커플임. 상업적 대리모가 아닌 자발적 대리모는 허용하는 프레임에 동의하지 않고, 대리모가 정말로 자발적일 수 있는가에 회의적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