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ng이 미친 듯이 쌓이는데, 왜 가격은 안 오를까요?
반대로,
📉 Short이 계속 쌓이는데
가격은 죽어도 안 떨어진다?
이걸 그냥 지나치면
선물 데이터에서 가장 중요한 힌트 하나를 놓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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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실전에서 보는 **‘Net 효율 10가지 구조’**를 한 장에 전부 정리했습니다.
👇 선물 데이터 보시는 분이라면 일단 저장하세요.
차트를 보는 방식이 달라질 겁니다.
개혁당 대표도 아니고 청래당 대표도 아니고 조국혁신당 대표도 아닌 민주당 대표 후보 기호 1번 송영길입니다.
원래 민주당 지역구였던 울산, 부산, 부여/공주, 평택 4석의 의석이 날라갔습니다. 이걸 잘했다고 가게 되면 총선 승리 쉽지 않습니다
ㅋㅋㅋㅅㅂ 영길아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is is the kind of granular knowledge I am trying to share on Sub, not gatekeeping anything.
Every week we run an exercise together, and then I share my view in full detail with a trade idea. Last week was SUI.
Nobody shares this deep level of knowledge and encourages you to become an independent trader. Add to this the constant feedback on your charts and the monthly journal contest, and the game is simply over.
Simply, nobody else!
Scalp (Intraday): m5-m30
Swing (Intraweek): H1 - H12
Positional (Multi-day): D-6D
Macro: W-M-3M-Y
Move up one stage: Execution->Bellwether/Bias.
Move down one stage: Bias->Execution.
Move up two stages: effect negligible unless going for runners.
Move down two timeframes: effect negligible unless going for runners.
Scalping longs when swing trade timeframe is bullish. Swing short when positional timeframe is bearish.
Whilst positional is bearish, long scalps still work.
Whilst macro is bullish, swing shorts still work (e.g. swing shorts inside a local daily timeframe range still work during a bull market).
버핏이 84년 가까이 지키 온 매수 규칙을 CNBC에서 다시 말했는데, 핵심은 경기 전망이 아니다.
제이미 다이먼과 같이 나온 자리. 주식은 경기가 좋을 때 사는 게 아니고, 내년이 좋아 보여서 사는 것도 아니라고 함. 돈을 주고 받는 가치가 많을 때 산다. 주식 결정을 지금 사업 전망과 따로 떼어 보라는 말임.
그 다음이 더 세게 남는다. 앞으로 6개월·1년이 어떨지 맞춰서 사지 말라고 함. 본인 첫 주식은 1942년 3월 11일. 공화당 대통령 일곱, 민주당 일곱. 그 밑에서 전부 샀고 정권이 바뀌어도 사는 기준은 같았다고 한다.
지금 타임라인은 대부분 다음 분기·다음 금리 결정을 맞추려 한다. 버핏 말은 그 반대다. 싸게 사느냐가 먼저고, 시황 맞춤은 나중이라는 이야기. 화려한 숫자 구간에 있을수록 이 문장이 더 불편하게 읽힌다.
"사팔하지 말라던 최태원 회장이 선물로 깡통 찬 사건"
(Feat. 또 무속인)
1. 2013년, SK 최태원 회장에게 법원이 4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을 명령함
2. 사유는 선물 투자 과정에서 회삿돈 465억 원을 횡령한 혐의. 개인 돈은 약 6,000억 원 정도로 막대한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짐
3. 시작은 730억 원대에 달하는 상속세를 내기 위했던 것으로 전해짐. 지분 매각 없이 이 거액의 세금을 납부할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
4. 손길승 당시 SK텔레콤 부회장의 소개로 '김원홍'이라는 작자를 소개받음. 김원홍은 여의도 증권가에서 동양철학과 투자를 접목하는 이른바 '무속인'이었음. 이 사람이 원흉이 됨
5. 최 회장이 개인 돈 10억여 원을 김원홍에게 빌려줬는데 이걸 종잣돈으로 선물 옵션에 투자해 300억 원대로 불려준 것. 그렇게 최 회장은 김 씨를 '도사님'이라 부르면서 선물 옵션의 스승님으로 따르게 됨
6. 그리고 상속세 납부의 돌파구로 결정함. 결국 2005년부터 최 회장은 김원홍에게 본격적으로 투자금을 송금하기 시작했고, 2005년에서 2010년 사이 선물 투자 명목으로만 5,700억 원을 넘게 송금했음
7. 그리고 알다시피 2008년에 그게 터진다. "글로벌 금융 위기"...
8. 이 병크로 마진콜 위기에 처했는데, 이때 최 회장님은 강제 청산을 막겠다고 주식 담보 대출로 영끌하시다 계열사까지 동원해 465억 원을 횡령하게 됨. 이 혐의로 재벌들은 웬만하면 피해 간다는 실형까지 받게 됐고...
9. 김원홍은 909억여 원을 사적으로 탕진, 512억여 원을 주변 지인들의 개인 투자 손실을 보전하는데 사용, 중국으로 도피했다가 대만에서 체포되어 강제 송환됨
10. 이 질풍노도의 시기에 회장님 곁을 지켰던 사람이 현재 동거인 되시겠음. 2010년, 혼외자를 출산했고 2013년에 법정 구속돼서 감옥에서 살다가 2015년에 광복절 특사로 사면되면서 일간지에 편지로 내연녀의 존재를 공개함
#데이터로투자하기#미결제약정#비트코인
OI에 대하여
ㅡ 다들 롱인데 왜 안 오를까
지난 편까지 펀딩비를 봤습니다.
한결같이 말씀 드린 내용은
"펀딩비 하나만으론 부족하다. 가격 확인이 있어야 한다."
였습니다.
그 확인을 뭘로 하느냐.
오늘부터 그 이야기입니다.
첫 주인공은 미결제약정, OI(Open Interest)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