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 분위기 살리는 센스있는 건배사
고사리 :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해합니다
상한가 : 상심하지 말고 한계 넘자!
무조건 : 무슨 일이 있어도 조건 없이 함께하자
소화제 : 소통과 화합이 제일이다
마당발 : 마주한 당신의 발전을 위하여!
유튜브 : 유연하고 투명하게 벌자
고도리 : 고통도 도전도 리드하자!
비행기 : 비전 갖고 행동하면 기적이다
변사또 : 변함없이 사랑하고 또 만나자
당나귀 : 당신과 나의 귀한 인연을 위해!
빠삐용 : 빠지지 말고 삐치지 말고 용서하자
여기저기 :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저기까지 빛나시길!
의자왕 : 의욕과 자신감으로 왕처럼 살자!
원샷 : 원하는 대로 살고 즐기자!
풀풀풀 : 남자는 파워풀, 여자는 뷰티풀, 우리 모두는 원더풀!
여기있는거 써본 사람 ? ㅋ
자다 중간에 깼을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3가지
1.화장실 불 켜고 쓰지 않기
-보통 소변 마려워서 깨는 경우가 많은데, 눈에 빛이 들어오면 뇌가 '일어날 시간이구나' 하고 각성도를 확 높임
-비몽사몽한데 빛이 확 들어오면 그날 밤잠은 끝난 거임
-어차피 눈이 어둠에 익숙해진 상태라 불 없이도 갈 만함
-정 안 보이면 작은 센서등을 사서 쓰는 걸 추천
2.시계 보지 않기
-시계를 보면 '몇 시간 더 잘 수 있네' 계산하면서 뇌가 깨어남
-피곤한데 1시간밖에 못 잔다는 걸 알면 스트레스가 확 들어오면서 잠이 더 달아남
3.잠깐이라도 핸드폰 보지 않기
-휴대폰 화면 빛이 조금이라도 눈에 들어오면, 본인은 눈치 못 채도 뇌는 순간적으로 빛을 보고 '어? 아침인가?' 착각함
-그러면서 서서히 뇌를 깨우기 시작함
결국 핵심은 '빛과 계산을 피하는 것'. 밤중에 깨도 불·시계·핸드폰만 멀리하면, 뇌가 아침으로 착각하지 않아서 다시 스르륵 잠들 수 있음.
요리의 수준이 달라진다는 조미료
그건 바로 치킨스톡
자취하면 여러 재료를 사기도 힘들고
육수를 뽑기도 번거러워서 편한 조미료로 맛을 대신하게 되는데
다시다 굴소스 같은
유명한 조미료들도 맛은 있지만
한식이면 한식, 중식이면 중식 같은
비슷한 요리에만 어울려서 쉽게 질려버림
하지만 치킨 스톡은 말 그대로
치킨 육수를 농축시켜 놓은 거라서 한식부터 양식까지 온갖 요리에 다 잘 어울림
김치찌개 같은 한식 종류도 잘 어울리고
자취생에 일용할 양식인 파스타나 볶음밥에도 어울리는 만능 조미료임
한식 요리가 망하면
라면 스프 넣으면 해결되듯이 어떤 요리든 뭔가 부족하면 치킨 스톡을 넣으면 해결
심지어는 치킨 스톡은 특유의 향이 강하지도 않아서
라면 스프처럼 모든 음식 맛이 다 똑같아지지도 않고 어디에든 자연스럽게 잘 어울린
하지만 국내에서 나오는 치킨스톡은 아직까지도 맛이 좀 부족해서 이금기나 크노르 같은 해외 유명 제품을 사면 되는데
사실 이런게 맛도 더 좋고
심지어는 가격까지 싸서 아직까지는 그냥 해외 거 사 먹는게 맞다고 함. 난 그래도 액상형이 더 편하긴 함
여행 못 가도 회복하는 법, '뇌를 의도적으로 고생시키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세한 원장이 전하는, 여행을 대체할 수 있는 회복법임. 핵심은 '평소에 보던 익숙한 것들을 다 낯설게 보는 것'.
여행이 부담스러운 상황이라도 일상에서 뇌를 자극하는 것만으로 정신적 회복에 큰 도움이 됨.
1. 일상을 '낯설게 보는 연습' 하기
-여행이 여의치 않다면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낯설게 보는 연습이 필요함
-익숙한 풍경도 의식적으로 관찰하면 뇌는 새로운 자극을 받은 것으로 인식함
2. 익숙한 공간에서 소리에 집중하기
-카페 같은 익숙한 공간에서 눈을 감고 주변 소리에 집중해보기
-처음엔 음악 소리만 들리지만, 집중하다 보면 사람 말소리, 배경음, 움직임 등 여러 겹의 레이어로 이뤄져 있음을 알게 됨
-이 과정 자체가 뇌를 활성화함
3. '다시 없을 순간'으로 재정의하기
-지금 들리는 소리는 이 순간이 지나면 다시는 반복되지 않는 유일한 사건임
-이런 관점을 가지면 평범한 일상이 귀하고 소중한 경험으로 재정의됨
4. 산책길을 '구경하며' 걷기
-늘 지나치던 길을 그냥 걷지 말고, 주변 사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구경하며 걷기
-뇌는 무심코 지나치던 길에서 새로운 디테일을 찾을 때 큰 활력을 얻음
5. 습관적인 방식에 변화 주기
-매일 하던 타이핑 대신 연필로 글을 써보는 식으로 방식을 바꾸기
-사소한 변화가 뇌에 신선한 자극을 줌
6. 뇌를 적당히 고생시키기
-뇌가 지루해하지 않게 적당히 고생시키는 작업이 회복에 필수적임
-무의식적 자동 반응에서 벗어나 의식적으로 집중하는 모든 과정이 뇌 건강을 풍부하게 만듦
7. 감각을 의식적으로 음미하기
-익숙함에 젖어 살면 뇌 기능은 둔화됨
-작은 감각을 의식적으로 찾아내고 음미하는 과정이 뇌 가소성을 높여 정서적 회복을 도움
결국 회복은 거창한 휴식에서만 오는 게 아님.
매일 똑같은 일상이라도 그 안에서 새로운 소리를 듣고 새로운 시선으로 주변을 관찰하며 의도적으로 뇌를 쓰는 것. 일상을 다르게 경험하는 습관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마음 치료제임.
영업기밀 털린 노모어 피자
파파존스나 도미노 피자를 시킬 때
"아니 이젠 3만 원이 넘는다고?"
하며 항상 포기해 버리게 되는데
냉동 피자를 시키려 해도
렌지로 돌린 피자는 퍽퍽하고 질겨 대부분 실망한다는 거
하지만 의지의 한국인들은
모든 문제를 해결한 납품 업체를 찾아버렸고
이곳은 특이하게 도우만 띨롱 보내는 곳이었음
"사 먹는 이유가 귀찮아서인데 지금 만들어 먹으라고?"
라고 할 수 있지만
이는 피자 생지일 경우 그런 거였고
이 도우는 화덕에서 구운 그대로 얼려져서
렌지나 후라이팬, 에프에 띨롱 올려놓고 토핑만 뿌리면 끝이라고 하는데
공기층을 머금어 집에서도
겉바속쫀이 가능했고 한 판에 4,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극찬을 받았다고 함
그런데 가끔
"아 토핑도 가성비 싹싹김치 없나?"
라는 사람도 있는데
집앞 편의점에서 시판 소스랑 치즈만
사버리면 되는 거였고
반대로 이탈리아 유학생이 되고 싶으면
짭짤하니 감칠맛 나는 페퍼로니와 토마토퓨레, 바질만 사올려도 가게에서 먹던 그 맛을 느낀다고 ㅇㅇ
다정한 안부
자주 연락하지 못했다고 해서
마음까지 멀어진 것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하루를 지나는 일만으로도 벅차서
소중한 사람의 안부를
마음속에만 담아두는 날들이 있지요.
잘 지내는지 궁금하지만
하루는 자꾸만 저물고
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그 말을 꺼내기엔
오래 비워둔 시간이 먼저 마음에 걸릴 때,
그런 순간에도 문득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 것을 보면 생각나고
지나는 계절마다 떠오르고
별일 없는 하루 끝에서도
안부가 궁금해지는 사람.
마음에 머물러 있는 사람.
그런 마음이 남아 있다면
우리는 멀리 있어도 멀어진 것은 아닐 거예요.
관계는
매일 이어지는 말로만 남는 것이 아니라
오래 비워둔 시간 뒤에도
다시 다정하게 물을 수 있는 용기로
이어지기도 하니까요.
그러니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면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잘 지냈어?
그 짧은 한마디가
어쩌면 오래 비워 두었던 마음을
조용히 두드려
작은 온기를 놓아 줄지도 모르니까요.
우리,
늦은 안부라도
다정하게 건넬 수 있는 사람으로 남아 있기를 바라요.
글 __ 최이서
내향적인 남자가
최고의 남자인 이유!!
1.자기만의 시간을 즐기는 성격
-내향적인 남자들은 혼자만의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해.
2.만나는 사람만 만나는 인간관계
-인간관계가 넓고 얕은 게 아니라, 정말 좁고 깊어. 딱 자기가 마음을 연, 만나는 사람들만 주로 만나는 편이야.
3.끼리끼리 어울리는 성향
-본인과 성향이 비슷비슷한 사람들과 주로 어울려
4.유흥을 즐기지 않는 깔끔함
-술을 과하게 마시거나, 밤늦게까지 유흥이나 가무를 즐기는 스타일이 아니야. 친구들을 만나도 보통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책 읽거나, 가볍게 이야기하고 헤어지는 편이지.
5.짧고 굵은 모임 시간
-친구들을 만나더라도 길게 끌지 않아.
6.주말에는 집에서 휴식 (feat. 집돌이)
-주말에는 밖으로 나돌아 다니기보다는, 각자 자기 집에서 편안하게 쉬면서 재충전(아웃도어 활동보단 인디 관계)하는 걸 선호해.
7.가정에 충실한 사람!
-성향 자체가 이렇다 보니, 연애를 하거나 결혼을 했을 때 밖으로 한눈팔지 않고 가정에 정말 충실한 사람이 될 확률이 높다는 게 핵심이야.
너는 외향적이라 활동적인 남자가 좋아, 아니면 이런 조용하고 정착 잘하는 내향적인 남자가 좋아?
★연애 하면서 최악의 실수 5가지👀
유튜브에서 한 유튜버가
연애에서 반복되는 잘못된 믿음과
내면 근력의 중요성을 정리한 영상을 봤음.
① 가장 위험한 착각
1) "내가 더 참으면 상대가 변할 거야"
2) 구원 서사는 픽션에만 존재함
3) 상대가 해야 할 숙제를 내가 대신하는 것
② 애매한 사람이 가장 위험한 이유
1) 가끔 잘해줘서 희망을 줌
2) 사랑이 아닌 집착이 시작되게 만듦
3) 대놓고 나쁜 사람보다 걸러내기 어려움
③ 못 놓는 진짜 이유
1) 사랑이 아니라 혼자되는 두려움
2) 외로움·버려짐 공포·인정 욕구가 클수록
이상한 사람도 특별하게 보임
3) 내 중심 축이 상대에게 있어서
④ 내면 근력이 약한 상태의 신호
1) 친구·점술사 말 하나에 하루가 무너짐
2) 상대 연락 하나에 감정이 지배됨
3) 빨간 불이 떠도 합리화하게 됨
⑤ 내면 근력을 키우면
1) 누가 애매하게 굴어도 무너지지 않음
2) 거절당해도 자기 가치까지 의심하지 않음
3) 놓아야 할 것을 놓는 힘이 생김
더 많은 희생이 아니라
더 강한 내면이 필요한 때라고 함. 🥺
음주사고로 소중한 가족을 잃었던 금쪽이 이야기
2022년, 눈앞에서 음주운전 차량에 엄마를 잃은
중2 남자아이가 있었다.
그날부터 방문을 걸어 잠그고 게임만 했고
씻지도, 학교도 안 갔다. 초졸이 마지막 학력이었다.
그로부터 몇년 후,
중졸, 고졸 검정고시를 한 해에 다 붙고
올해 수능까지 쳤고,
아빠보다 키 큰 19살 청년이 돼 스튜디오에 걸어 들어왔다.
오은영 박사가 말했다.
"은둔하는 아이를 구하는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다그치지 않고, 그냥 옆에 있어준 것."
이제 이 청년의 꿈은
운전면허 따서 아빠 태우고 콘서트 가는 거고,
대학 가면 독립해서 자취하는 거라고.
아빠는 좋으면서도 불안하다.
정원 외 관리 서류에 사인하던 날
평생 울 눈물 다 쏟았던 사람이니까.
밝은 모습으로 나와 도윤이가 쓴 편지를 읽었다.
"방 안에 숨지 않고, 제 두 발로 당당히 서겠습니다"
세상이 끝난 줄 알았던 아이가,
'금쪽같은 내새끼'에 나와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
그 길은 정말 행복 가득한 꽃길이기를 바래본다.
다시 한 번 강조할게요!!!
1.가격이 10% 하락하면 → 유지
2.가격이 20% 하락하면 → 20% 추가 매수
3.가격이 30% 하락하면 → 40% 추가 매수
4.가격이 10% 상승하면 → 계속 보유
5.가격이 20% 상승하면 → 계속 보유
6.가격이 30% 상승하면 → 10% 매도
7.가격이 40% 상승하면 → 20% 매도
수부족 아이들아 을미년 조심해라
미토 지장간은 정을기
금으로 넘어가기 위해서 목과 수를 바짝바짝 고사리처럼 말리는 시기임
없는 수기운도 좍좍 빨려서 말린 미역됨
을미는 물상으로 치면 선인장임. 극도로 척박한 환경에서 최소한의 수분으로 살아남아야함
수용신 사주들이 힘들지. 안그래도 없는 수가 바짝바짝 말라버리니까.
만약 수가 재성인 사주들은 갑자기 돈이 나가거나, 써야하는데 현금 융통이 딸리는 순간이 오는거고.
수 고립 사주들도 힘들지. 특히 수가 토로 둘러쌓여잇거나, 화로 둘러쌓인 사주들도 멘탈 잘 챙겨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