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김어준의 뉴스공장이나 다스뵈아다를 보면 김어준은 자신의 모든 총역량을 몰아서 문재인 정부를 성공을 위해 모든 적폐, 기득권과 싸우는 느낌이다 거대언론과 삼성을 상대로 혼자 고분분투 하는 것이다 이런 김어준과 주진우에게 깜도 안되는것들이 물어뜯는것을 보면 피가 거꾸로 솟는거 같다
레인보우 합창단 김성희 대표의 만행입니다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애국가를 불러 감동을 준 다문화 가족 레인보우 합창단 어린이들에게 lOC에서 무료로 나눠 준 패딩을 올림픽이 끝나자 모두 회수한 후 정 같고 싶으면 30십만원에 사가라며 되팔은 것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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