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여정님의 인생조언
"내가 살아보니까 40대 땐 진짜 일을 많이 했어요. 돈을 벌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닥치는 대로 다 했죠. 가릴 것도 없고, 피곤하다고 누울 틈도 없었어요.
그런데 지나고 보니 그게 나한테 제일 큰 힘이 됐어요. 결국 많이 해본 사람이 제일 잘 압니다. 이건 해봐야 아는 거예요. 머리로만 아는 건 오래 못 가요.
남들보다 특별해서가 아니라 버텨봤고, 해봤고, 또 해본 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무슨 일이든 별일 아닌 것처럼 해내는 사람이 있죠. 그 사람은 그만큼 지나온 게 많은 사람이에요. 나는 그런 사람 못 이긴다고 생각해요."
일본 배우 사나다 히로유키가 인간 본성의 모순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집에 수영장을 꿈꾸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수영장이 있는 사람은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이는 깊은 상실감에 빠지지만, 가족이 곁에 있는 사람은 오히려 불평하기 일쑤예요.
연인이 없는 사람은 간절히 원하지만, 있는 사람은 그 소중함을 잘 모릅니다. 배고픈 이는 한 끼를 위해 무엇이든 바칠 수 있지만, 배부른 이는 음식 맛에 투덜댑니다. 차가 없는 이는 차 한 대를 간절히 바라지만, 차가 있는 사람은 더 좋은 차를 찾아 헤맵니다.”
행복의 열쇠는 감사입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것들, 누군가는 그것을 얻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있을지도 몰라요.
지금 내게 있는 것들을 제대로 보고, 진심으로 감사할 때 비로소 마음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오늘도 가진 것에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
정말 생존과 관련된 약이 있습니다. 스프라바토(자살 생각을 줄여주는 약). OECD 자살률 1위 국가에서, 건보 적용해야하지 않을까요? 자살생각/시도 후 입원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도 탈모인이지만, 탈모가 정말 생존을 가르는 사회라면, 그 사회를 바꾸는 것이 정치의 몫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는 프랑스 국립대학 교수다. 외국인이지만, 프랑스에 공헌하고 있다. 이를 가능케 한 것은, 외국인임에도 주택보조금, 의료보험, 대중교통 할인 등 내국인과 같은 거의 모든 혜택이 컸다. 생활비 내기도 빠듯했던 박사과정 시절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데에는 프랑스 사회의 도움이 있었다.
<테슬라 주가 변동에 흔들리지 말아야 할 이유>
1. 테슬라는 아래 자료처럼 원래 변동성이 큰 종목이었음.
2. 트럼프 테마까지 묻으며 단기 급등락이 더 심해짐.
3. 테슬라를 테마주로 접근했다면 매도가 정답일 수 있음.
4. 트럼프의 친 테슬라 정책에 배팅한 것이면, 매수 논리가 사라진 상황이기 때문임.
5. 기업가치와 비전 중심이라면 지금은 흔들릴 이유가 없음.
6. 전기차, ESS, 자율주행, 로보틱스 모두 미래 성장산업이며,
테슬라는 해당 분야를 수직계열화한 유일한 기업.
7. 미국 입장에서 테슬라 같은 첨단 제조업 기업은 매우 귀함.
8. 중국과의 패권 경쟁을 위해서라도 압박 하기 힘듦.
9. 테슬라의 경쟁력은 여전히 선두이며,
이 시장에서 테슬라를 위협할 만한 대체재나 경쟁자는 아직 없다고 봄.
10. ARK도 테슬라에 집중하고 있음
11. ARK는 3월10일이후 6월 27일에 테슬라를 다시 매수함.
아무때나 막 매수하는게 아님.
12. 아크 내부에는 자율주행·로보틱스 전담 리서치 팀이 있으며, 테슬라에 대해 시나리오 기반 장기 모델을 공개 분석하는 몇 안 되는 기관.
13. 전통 증권사가 섹터 중심 리서치를 하는 것과 달리, ARK는 테슬라를 기술 테마 중심으로 분석하며 리서치 방식에서 뚜렷한 차별성을 보임
14.캐시 우드가 테슬라에 대한 전망을 잘 맞히는 이유임.
15. 돈나무 눈나가 금리 인상기엔 욕을 먹었지만, 최근 환경에서 여전히 폼이 좋다는걸 인증 중.
16. 단 하나의 종목만 보유할 수 있다면, "테슬라" 라고 얼마전 인터뷰에서 밝힘.
17. 자신이 가진 종목의 매도 기준은 명확해야 함.
18. 나의경우 아래 두 가지 이유일때만 손절할 예정임.
1) 일론 머스크의 부재
2) 이 분야의 더 강력한 경쟁자의 등장
세 줄 코멘트
테슬라 주가는 흔들려도 비전은 꺾이지 않았다.
매수 논리가 무엇이었는지 다시 묻는 시간이 필요하다.
테슬라는 좋은 회사지만, 누군가에겐 좋은 주식이 아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