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문제아 들은 다 개독일까??
생각해 볼 문제다.
교회가면 극우꼴통짓 가르치고 범죄 가르치고 막 그런가봐~?
그리고 하나님 믿고 교회에 돈 내면 죄가 없어 진다고 가르치나봐. 그치?
"모든 쓰레기들의 종착역이 교회인걸 보면
저기가 지옥인게 맞는 듯"
어느 현자의 댓글이다.
@hjhjhjhjhjwhjw 긁우 개신교 버러지들 우르르 몰려오네 ㅋㅋㅋㅋㅋ
저런 사기꾼 초대하는 교회도 문제지만, 문제를 문제라 안 하고 침묵하는 신도들이 더 문제입니다.
같은 울타리 안에 있으니까 문제인지도 모르고 문제라고 생각도 안 하죠.
아님 교회문을 발로 차고 나가든가.
"유한양행은 무재해 운동을 시작한 1999년부터 현재까지 22년간(8190일) 산업재해가 한 건도 없었다면서 노·사는 물론 협력업체를 망라한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립 노력을 펼쳐온 결실이라고 짚었다."
https://t.co/INJrDP6DLa
독립운동가가 설립한 기업답게 근본 있네👏👏👏
먼 이국 땅에서 고국을 생각하며 투표에 참여해주신 재외국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 인사 전합니다.
익숙하지 않은 투표 절차, 긴 이동 거리와 언어의 장벽 등 여러 어려움을 감내하며 투표소를 찾아주신 덕분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한층 더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
25일 오늘은 재외국민 투표 마지막 날입니다.
한 표가 절실합니다.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모여 거대한 물결이 되고, 그 물결은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막강한 힘이 될 것입니다.
끝까지 총력을 다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세계 곳곳에서 전해주신 희망,
표 한 장에 담긴 그 값진 의미,
결코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나라, 진짜 대한민국으로
반드시 보답드리겠습니다.
오늘 남태령에 가려고 신발을 고르다가 경찰들이 가로막는다는 말에 방수화를 신어야 하나 고민했다. 그리고 문득 백남기 어르신이 별이 된 이후 전농의 투쟁으로 물대포가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죽은자는 산자를 온 힘으로 돕는다. 그리고 산자는 죽은자를 온 몸으로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