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청래 형도 어느덧 만 61세
아직 건강하시지만 한 여름 땡볕
아래에서 저 복장으로 험한 일을
하기에는 힘겨운 나이다
더욱이 몸 쓰는 일이 직업도 아닌데
어준씨가 청래 형을 지켜본 결과
단심(丹石心)이 있는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당과 당원, 국민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청래 형..응원합니다.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폄훼한 이진숙 씨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끝내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고,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범여권 의원들의 표만으로 결의안이 처리됐습니다.
이진숙 씨는 국회에서 5·18 역사왜곡 토론회를 강행하고도 "내가 중대 범죄를 저질렀느냐"며 반성은커녕 표현의 자유 운운하며 버텨왔습니다. 5.18 정신을 모독하고 역사적 사실을 정면으로 왜곡한 사람이 국회의원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은 없습니다.
오늘 결의안 통과는 국회가 이를 더는 묵과하지 않겠다는 분명한 경고입니다. 그럼에도 국민의힘은 이진숙 씨 감싸기에 급급해 표결 자체를 보이콧했습니다. 5.18 정신을 계승하겠다던 말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이진숙 씨 감싸기를 멈추고 국회의 결정에 승복하기 바랍니다.
다만 오늘 통과된 결의안은 강제력이 없는 촉구안입니다. 실제 제명을 위해서는 윤리특별위원회 구성과 본회의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이 필요합니다. 저 한민수는 윤리특위가 조속히 구성되어 이진숙 씨에 대한 징계 심사가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이재명은 문조털래유 세력이 그를 받쳐줄때 일이 가능한 사람이다. 한자리욕심에 지금 이동형손가락들이 주위에 있으니 그모양 그꼴인거다. 이 간단한걸 모르니 원.
비호감 이재명의 결함을 문조털래유가 감싸준걸 고마워하긴 커녕 책임뒤집어씌우고 잭나이프를 날리고 있으니.. 정권잡고 배가불렀다..
지지율 30%대 폭락엔 이유가 있다.
▶전당대회 때 이재명과 김민석이 권력을 휘두르며 저질렀던 불공정과 불공평의 반칙을 국민이 엄중한 평가를 하는 것이다
▶뉴이재명 알고리즘에 둘러싸여 고립된 이재명은 탈출구가 없어 보인다. 이제 친명팔이는 끝나고, 곧 민주당 내부 갈등도 시작될 것이다.
지난 3월 유시민이 매불쇼에 나와 ABC론을 얘기했을 때, 이재명과 측근들이 그 말뜻을 알고 스스로를 돌아보고 고쳤으면 좋았을 것이다.
충언을 무시하고 자만과 오만에 빠져, 해선 안 되는 짓만 계속하더니 결국 지지율이 반토막 되었다.
문제는 지금도 자신들이 뭘 잘못하고 있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내란범과 싸우던 때만 해도 김민석을 뛰어난 참모 이고 차기 대통령 깜 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전당대회를 치르는 과정에서 김민석이 보여준 모습은 대통령은 고사하고 참모 깜도 되지 못한다 라고 생각이 바뀌었다
김민석은 민주당 당원 절반을 적으로 돌리는 그 우매함 때문에 종쳤다
유시민 작가의 비판을 남의 당과 정부일에 갈라치기라고 정의하는 위키박 선생님..
오랜 민주당 지지자들을 향해 문조털래유라고 뉴이재명들이 조롱을 하고 듣보잡 유튜버들 움직여 김어준, 유시민, 최욱 팰 때는 입다물고 있었던 의원님들, 양심이나 있습니까? 부끄럽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