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보험사기가 근절되기를 희망합니다.
24년 8월 33살의 마세라티 차주로부터 보험사기를 당했다.
도로에 피스를 밟았는데, 수리비 900만원과, 렌트비 850만원을 내 놓으란다.
원인은 우리 공사팀이 흘린 피스를 밟아서 운전석 뒷바퀴가 펑크 났다고 한다.
하도 관공서에 찾아가 공무원을 못살게 진상짓을해서 어쩔 수 없이 공사책임을 다하고자 보험합의에 나섰다.
1. 우선 해당차량에는 블랙박스가 없다.
2. 우리 것이 맞냐고 했더니 타이어의 피스가 우리가 공사한 제품의 피스와 동일하다며 사진을 들이밀었다.
3. 우리는 현장에서 사고난 원인도, 실제 차량도 볼 수가 없었다.
4. 하지만 워낙 진상이라 타이어 값을 물어주겠다고 했다.
5. 약 한 달 뒤 청구서가 날라왔다. 수리비와 렌트비 합이 1,750만원이다.
6. 우리는 지급할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수리비 항목에 휀더 판금 및 하체부품 전부(어퍼암, 로워암, 스테이블라이저 등) 교체한 내역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리고 렌탈은 포르쉐 카이엔으로 25일 렌트한 것을 청구하였다.
아무리 이성적으로 생각해도 이해가 가질 않는다.
타이어 교체는 길어야 이틀이면 될 것인데, 수입차라는 특성을 교묘히 이용해서 말도 되지 않는 수리와 렌트를 한 것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었다.
나는 이미 변호사 비용으로 사기꾼이 청구한 비용을 이상으로 썼지만, 정의를 밝히고자 대법까지라도 갈 생각이다.
두 재판 중, 수리비 1심 판결이 났다. 전체비용의 15%만 지급하라는 판결이다.
여러 루트를 통해 조사해 보니 이 사기꾼은 4년동안 마세라티로 총 9건의 사기로 수리비만 9,500만원이라는 돈을 부당으로 갈취했으며, 렌탈은 보나마나 건당 800만원정도로 약 7천만원 정도를 뜯었을 것이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직업이 보험설계사였으며, 아버지 이름으로 차량을 등록하고 자녀로 타고다니며 사고를 쳤으며, 들통나지 않으려고 1년마다 여러 보험사를 재가입하면서 근거를 회피하려고 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은 재판은 아직 진행중이지만,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사기로 고발을 했다. 감사원에 민원을 넣었지만 자기네는 수사기관이 아니라는 답변만 돌아왔을뿐이다.
나는 다른 선량한 국민의 2차 피해를 막기위해서라도 어떠한 비용이 들더라도 끝까지 싸울 예정이다.
#보험사기 #차량사고 #렌트사기
아미는 아니지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RT릴레이 참여합니다.
"지민이 입은 티셔츠는 피해자를 조롱하는 것이 아닌 광복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BTS 지민의 티셔츠에 대한 아미의 입장에 동의하며, 알티로 참여합니다.
#TshirtForLibertyNotForNuclearBomb@BTS_twt https://t.co/oQhUy6FlYO
한동안은 송영무 장관 흔들더니
이제는
장하성, 김동연, 김상조 흔드는 기레기들..😂
불화설 내서 이간질 시킬라고 하고~물러나라고 하고~재취업 비리 전임 위원장 때 일인데 지금 일어난 것마냥 헤드라인 쓰고~
진짜 너무너무 힘들겠지만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
💪포기하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