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seoyeong 김대중 선생님(우리땐)
지지하며 공산당 소릴듣고
노무현을 지지 하며
공산당 이라 욕을먹고
문재인을 지지하며
공산당 소릴 들어도
우린 꿋꿋하게
진보를 응원 했어요.
천안 태조산 입구에
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 다워야 사람이지
라는 비석 글귀로
사람 아닌것에 맘쓰지
말기를..
373,893번째로 독립유공자 후손 지지서명을 하셨습니다.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어려운 삶을 개선하는데 마음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독립운동가 후손의 자부심 대신 가난이 대물림되는 안타까운 현실!
이젠 바꿔야 합니다.
#해비타트 독립유공자 후손 지지 서명:
https://t.co/fiDtRtrDzC
황교익
윤석열은 이재명을 조국처럼 만들 것이다. 정적인 이재명을 혹독하게 다루어야 자신의 지지율이 오른다는 사실을 조국 때에 이미 확인한 바가 있다.
이재명이 최종에는 재판에서 무죄가 나와도 윤석열이 손해볼 것은 없다. 이재명을 구속하고 수사하고 재판하는 과정에서 언론을 동원하여 이재명에게 회복하지 못할 상처를 안길 것이다, 조국에게 한 것처럼.
대한민국은 정서적 내전 상태에 있다. '내전' 중에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는 자를 자기편으로 삼으려는 심리가 작동하게 된다. 윤석열이 조국을 짓밟고 대통령이 된 과정이 그러하다.
이재명을 윤석열의 먹이로 던지자는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은 들으라. 당신들이 윤석열의 먹잇감이 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외려 부끄러워하라. 비겁한 당신들의 이름은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