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계 새민주 “‘통일교 게이트’ 특검이 숙명…양당 쌍방유착, ‘3자 추천’해야(디지털타임스)
전병헌 당대표 “‘수사 대상’ 된 민중기와 권력 최정점 외압·이해 끊을 구조 특검뿐”
8년간 양당 130여명 통일교 접촉설…“이준석 말처럼 제3 당·중립기관 추천해야”
“1·2당 특검 추천하면 셀프 수사·방탄…‘특검 중독’ 민주당 정권 거부 명분 없어”
통일교가 윤석열 정부 핵심과 국민의힘뿐만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에게도 금품을 제공한 의혹, 8년간 양당 정치인 130여명 접촉·명절선물 리스트 정황까지 보도된 가운데 범(汎)야권에서 ‘제3자 특검론’이 떠올랐다. 거대양당이 특별검사 추천권을 가지면 사실상 이해충돌이란 지적이다.
이낙연(NY)계 주축의 새미래민주당은 13일 전병헌 당대표 입장문을 통해 “통일교 게이트 특검은 선택이 아니라 국민 앞에 숙명”이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말처럼 제1·2당을 뺀 3당의 추천이나, 제3 중립기관 추천 방식만이 국민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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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민의 더 멘트>
신경민 전 국회의원의 유튜브 '신경민의 더 멘트'가 세상에 나왔다. 처음부터 마음에 든다. 무엇보다도 그의 설명에 믿음이 간다. 시청하고 나면 기분이 개운해진다.
유튜브 곳곳에서 그의 경륜과 품성이 드러난다. 그는 mbc에서 기자, 국제부장, 보도국장대행, 뉴스데스크 앵커, 워싱턴특파원으로 활동했다. 그 후로 대학교수를 거쳐 국회의원으로 8년 동안 일했다.
'신경민의 더 멘트'는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내가 이렇게 좋아하고 기대하는 이유는 많다.
첫째, 그는 공정하고 정확하다. 마치 교과서적 기자 같다. 그의 유튜브는 특히 뉴스앵커 시절을 생각하게 한다. 그 시절 그의 마지막 멘트는 신선하고 맛깔스러워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둘째, 그는 현안을 잘 안다. 특히 정치, 외교안보, 검찰, 법원이 기자시절부터 그의 전공이었다. 공교롭게도 지금 한국의 현안이 몰려 있는 분야다. 그는 기자로서 그 분야를 담당했고, 국회의원 시절에는 통일외교 분야에서 일했다.
셋째, 그의 발음이 귀에 잘 들어 온다. 그는 '걸어 다니는 표준말'이다. 학생시절부터 그랬고, 방송기자와 앵커로서 최고의 훈련을 받았다.
넷째, 그는 점잖다. 거친 말을 서슴지 않는 요즘 유튜브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그는 태생적 신사다. 그는 국내 최고의 고품격 뉴스해설을 들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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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봐 니 머릿속 망상을 보지말고
1) 2005년 이후 20년 만에 유치 성공
-윤정부 예산 천억 편성
->이재명 대표때 예산 수백억 삭감
->인프라 부족
->이재명 지가 하게 생기니 다시 수백억 재편성
->김민석 이재명 트위터로 apec 준비 지시 쌩쇼 -> 인프라 대란
2) 시진핑이고 트럼프고 나발이고
추석인사를 겸해 평산으로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을 아내와 함께 찾아뵈었습니다. 근황과 지난 일, 그리고 막걸리 얘기 등 여러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내외분께서는 매우 건강하게 지내시며 여기저기 의미있는 곳에 다니고 계셨습니다.
평산도 올 여름은 몹시 더웠다고 하십니다. 충만한 가을 맞으시기를 바랍니다.
<미국의 동맹전략>
우리는 한미동맹을 한국의 입장에서 본다. 당연하다. 그러나 미국의 입장도 알 필요가 있다. 그래야 우리가 미국을 설득할 수 있다. 새 책 '미국의 동맹전략'이 그에 대한 답을 준다. 저자는 한국에서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에서 연구하고 일하며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은 신예 전문가다.
미국이 한미동맹을 유지하는 이유, 즉 한국에 기대하는 이익은 무엇일까. 네 가지다. 첫째, 중국의 부상으로 한국은 아태지역에서 미국의 확장억제력 유지에 필수적 존재가 됐다. 둘째, 한국의 민주화는 미국이 동맹을 유지하는 이유를 정당화한다. 셋째, 한국의 경제발전과 한미 양국의 경제적 상호의존은 미국이 한국을 포기할 수 없게 만든다. 넷째, 한국이 미국의 확장억제 비용과 책임을 점점 더 분담해 미국의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이들 네 가지 가운데 어느 것이라도 흔들리면, 한미동맹에 대한 의심이 미국에서 나올 수 있다. 한미동맹이 위기에 직면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양국 지도자가 어떤 사람이냐도 한미동맹의 부침에 크게 작용한다. 한미동맹의 역사가 그것을 증명한다. 한국의 대통령실 안보실장은 이번에 "한미동맹이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고 말했다. 한미동맹의 위기를 인정한 셈이다. 지금의 위기는 어디에서 왔을까. 그것을 곰곰 생각하게 된다.
이낙연, "우리 정치와 사회에는 진영주의가 너무 깊게 뿌리내렸다. 같은 진영이면 범죄마저 감싼다"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 사면을 이미 정리해뒀음에도 이낙연 대표가 사면을 언급했다는 이유로 사방에서 두들겨 맞을 때 침묵했다. 그런데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은 조국 사면을 직접 건의했다.
결론적으로 우리나라가 총 GDP 대비 미국에게 가장 많이 뜯김. EU가 투자하기로 한 금액은 6,000억 달러(한국 투자액의 1.71배), 일본 투자액은 5,500억 달러(한국 투자액의 1.57배). 반면 EU 전체 경제규모는 한국의 10배이며, 일본의 총 GDP는 한국의 약 2.5배임.
새민주 “이진숙 표절로 강선우 갑질 덮기? 치명적 국민 반감 거스르는 인사만행”(디지털타임스)
-전병헌 대표 “이진숙 지명 철회하며 갑질여왕 강선우만 강행? 시민사회까지 들끓어”
“법치·도덕 태생적으로 흐린 정부라지만, 총리 임명부터 계속해 국민 감정선 넘는것”
당 논평 “姜 철회로 모자라, 의원직 사퇴하고 특별윤리조사·보좌진 보호장치 마련을”
전병헌 새민주 대표는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인사 강행이 무리수를 넘어 국민 정서를 정면으로 거스르고 있다. 표절 논란에 휩싸인 이진숙 후보자는 지명을 철회하면서도, 정작 ‘갑질의 여왕’으로 불리는 강선우 의원은 (여가부 장관) 임명을 강행하려는 태도에 야당은 물론 시민사회와 국민 여론까지 들끓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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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밭 하나로 모든 의혹을 덮고 간 사람이 총리가 됐다. 김민석이라는 이름은 이제 ‘청문회 무력화’의 대명사가 됐다.
자료는 안 내고, 증인은 안 부르고, 해명은 청문회로 미루고, 정작 청문회에서는 해명이 아니라 배추밭 투자라는 황당한 거짓말 하나 던지고 다수당의 위력으로 인준을 밀어붙였다.
이것이 작금의 대한민국에서 국무총리를 인준하는 방식이다.
이 전례는 지금 이재명 정권 내각 전반의 표준이 됐다. 내각 후보자들은 제기된 의혹 해명을 죄다 청문회로 미룬다.
그리고는 자료 봉쇄, 증인 삭제. 청문회 하루만 버티면 끝이라는 뻔한 속셈을 드러낸다. 청문회장은 해명과 설명의 시간이 아니라 절대 다수당의 위세와 어거지, 여당 갑질 경연장으로 전락했다.
거대 여당의 전례없는 갑질이며, 무책임의 신기록을 세워가고 있다. 국민 앞에 설명은 없다. 오만한 다수 여당은 집권 권력을 배경삼아 어거지 강변만 늘어놓는다. 인사청문은 요식 절차에 불과하다.
청문회는 이제 진실의 시간이 아니다. 연기와 갑질의 무대다. 그 연기의 연출자는 배추총리 김민석, 연기자는 이재명 내각이다.
그냥 단순갑질이 아니다.
막장 갑질의 만물상이다.
국회관계자는 물론 국민 대다수의 거부감을 다수의석의 위력으로 엄호하고 어거지로 반격한다.
논문 표절도, 부동산 투기도, 재산신고 불법도, 불법위장전입도, 이해충돌과 부도덕도, 아무도 책임은 안지고 의혹을 제기한 메신저만 겁박하는 적반하장이 판을 친다.
이대로는 정상적인 내각이 될 수 없다. 배추총리가 심은 배추밭 내각일 뿐이다. 거짓말만 풍작인 오만방자한 정권이 될 것이다.
이제라도 불량 배추밭에서 자란 썩은 잎이라도 솎아내지 않는다면, 이는 고스란히 이재명 정부의 부담이자 업보로 돌아올 것이다.
"아무리 글을 읽고 고민해도 임 검사장 말씀의 의미를 모르겠다"
"검찰이 변해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임 검사장과 같은 생각이지만,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 지점은 '정치권력으로부터의 독립된 수사와 인사'
‘외압 폭로' 안미현 검사, 임은정 비판…"현답 알려주시길" https://t.co/roGKE9yG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