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9)까지 마감이기 때문에 최대한 5시까지 의견을 담아 6시까지 의견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서명과 항의 의견서는 법무부에 함께 전달됩니다.
서명에 최대한 많이, 또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범죄수익환수 기능 확대를 촉구하는 서명]
https://t.co/fL8g3QdD5d
🚨RT&서명 부탁🚨 #블루레이디
《룸살롱 매출 연 650억? 여자 팔아 번 범죄수익 전면 환수하라. 추징금 전담 조직을 신설하라》
안녕하세요, 저는 전국 성매매추방주간(9/19 - 9/25)을 앞두고 "형사소송법 폐지"로 인해 성매매 업체의 추징금 환수 업무가 마비된 현 상황에 대해 고발하고자 합니다.
공익트
이거 질 건조증 유발하는 삼투압 농도(오스몰)가 5000을 넘기는 개악랄한 젤입니다
그냥 여성건강 좆되라고 만든 젤임
해외에서 이거 쓰지말라고 논문도 여러개 나왔다네요
참고로 세계적 권고기준이 최대 350임
씬님 영상 보시고 여성 몸에도 좋은 젤 쓰세효ㅠ
https://t.co/Gx23Nyqepz
아직도 일본 사과를 기다리는 경북 마지막 '위안부' 생존자 박필근 할머니
1. 1928년 포항 죽장면 월평리에서 태어난 평범한 시골 소녀
2. 16살 때 갑자기 일본군에게 끌려감
3. 어디로 가는지, 무슨 일인지조차 모른 채 배에 실려
4. 일본 위안소에서 약 2년 동안 악몽 같은 나날을 보냈어요
5. 첫 탈출 시도 때 발각돼 밤새 구타를 당함
6. 두 번째 시도에서 변소 수챗구멍에 몸을 밀어 넣고 기어서 탈출
7. 재일동포의 도움으로 옷을 갈아입고 연락선을 탔음
8. 1945년 2월, 겨우 고향 땅을 밟았지만
9. 돌아온 지 얼마 안 돼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어요
10. 결혼 후 아이 일곱을 낳았지만 다섯을 먼저 보내고
11. 남편과도 일찍 헤어져 홀로 남은 두 아이를 키웠음
12. 나물 캐고 밭일하며 손마디가 다 휘어질 정도로 일하며
13. 1993년에야 용기를 내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
14. 지금도 다리 통증과 불면증에 시달리고 계시는 중
15. 2025년엔 집 앞까지 혐오 집회가 찾아오기도 함
16. “죽기 전에 일본 사과 좀 받아다 주이소”가 마지막 바람이에요
존재 자체로 이미 가장 강한 증언이 되고 있는 삶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