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물리학과 김재업 교수의 역작 "바둑룰의 이해" 2판.
이번에는 PDF로만 발행.
인공지능과 관련된 내용이 추가되었지만, 초판과 크게 다르지 않다.
생각보다 엄청난 책이어서, 바둑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 만한 책.
파일은 김재업 교수가 공개해 두었다.
https://t.co/fcpMXYV1nH
올해 일곱 번째 번역서는 케일럽 에버렛의 『언어가 세계를 감각하는 법』(위즈덤하우스)입니다. 노엄 촘스키의 보편문법 언어학이 위어드(WEIRD. 교육 수준이 높고 산업화되고 부유하고 민주적인 서구 사회) 연구자들이 지닌 편견의 산물이라고 주장하며 다양성의 관점에서 언어를 바라보는 책입니다.
앗 벌써 다다음주로 다가왔네요. 10월 11일(금)에 이런 행사를 합니다. 스티븐 핑커의 '21세기 글쓰기 지침서' <글쓰기의 감각> 출간 기념, 장강명 소설가 × 박혜진 평론가 겸 편집자 (진행) × 제가 함께하는 글쓰기 북토크. 유료(1만원)이고 금요일 저녁이긴 하지만 ㅋㅋ 많이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