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급박하게 돌아가서 벌써 잊었었는데
우원식이 국회 들어가자 마자 첫 담화로
국회의원들 본회의장 모여라고 소집령을 내림
속보로 계속 국회의장 메시지 나오고 있었고.
그런데 추경호가 당사에 머물라 했다고
그냥 있었다고?
당사에 있던 국힘은 높은 확률로
내란 성공 여부 간 본 것임
남편은 매일 여의도집회에 간다. 왜 이렇게 매일 참석하냐고 물으니 대학생때는 국가고시공부 한다고,,, 그 후 공무원신분이 되었고 박근혜 탄핵때는 작은 국가기관장으로 집회에 참석 못해서 죄책감, 마음의빚 같은게 있었다고 이제 퇴직해서 이렇게라도 힘을 보태고 싶다고
오늘은 나도 함께한다🙏🏻
축제입니다.
국회를 간신히 빠져 나와 전화인터뷰 두곳,
마포 을밀대 냉면식당으로~~ 다행히 줄서지 않고 세사람 식당안으로 들어서니 박수 축하 사진세례.
헌재는?
질문에 성심들여 설명했습니다.
계산을 하려 했더니 수고하셨다고 받으시지 않습니다.
국민이 무섭습니다.
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