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소장 “네팔인 직원들 두고 못 가요…다 구조되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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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 전에 리트윗했던 국경의 그 마지막까지 피난 통제하던 경찰 분도 그렇고.. 정말 세상은 악이 가득한 것처럼 보이지만 본인의 자리에서 선을 행하는 분들이 있다.
일본의 어느 유명 정신과의사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모든 우울증의 원인은 반추, 즉 잊어도 될 일을 자꾸 곱씹는 거라고. 그러면 제대로 살 수가 없다고. 차라리 신경 끄고 눈치없는 사람이 되라도. 그게 더 행복할지 모른다고. 한마디로 과거는 많이 생각하지 말고 그냥 지금을 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