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독직폭행 증거 영상 공개]
서울경찰청 경비부장의 국민의힘 보좌진에 대한 독직폭행 및 휴대전화 불법 압수 시도 증거영상을 공개한다.
경악을 금치 못 할 엄중한 사안이다.
국민을 대표해 항의 방문한 국회의원과 보좌진에게도 이 정도인데 국민에게는 얼마나 공권력을 멋대로 휘두를지 안 봐도 뻔하다.
특히, 서울지방경찰청 경비부장은 올림픽공원을 관할한다. 이런 안하무인하는 태도로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알 것 아닌가?
재발방지를 위해 경찰에 엄중히 책임을 묻고 해당 경비부장 및 이 사태를 자초한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에 대한 징계 및 처벌을 공식 요구한다.
그 어떤 권력도 국민 위에 군림할 수 없다.
AI 전쟁의 진짜 승부처는 '전기'다
https://t.co/8AL95O4dUM는 전기를 엄청 먹습니다.
골드만삭스·브루킹스 분석에 따르면 구글 검색 한 번이 약 0.3와트시인데, 챗GPT나 클로드 질문 한 번은 약 2.9와트시로 거의 10배예요.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4년 460테라와트시에서 2030년 1,000테라와트시 이상으로 두 배 넘게 뛸 거라 봤는데, 이건 일본 한 나라가 쓰는 전기 전체와 맞먹는 양입니다.
2. 그런데 미국 전력망이 너무 낡았어요.
송전선의 70% 이상이 25년 넘게 쓰였고, 대형 변압기는 평균 수명이 38년에 달합니다. 게다가 미국은 대형 변압기의 80%를 수입에 의존하는데, 수요가 몰려서 지금은 주문하면 평균 2년 반, 특수 사양은 최대 4년을 기다려야 받아요. 값도 2020년 이후 평균 60~80% 올랐고요.
3. 그래서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데이터센터가 전력망에 연결 승인을 받아도, 정작 전기를 실어 나를 송전선과 변압기가 안 깔려서 평균 4년을 더 기다려야 해요. 줄 서기부터 실제 가동까지 합치면 7년이 넘습니다.
데이터센터가 가장 몰린 PJM 지역에는 3,300개 넘는 프로젝트가 줄 서 있어요. 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들어도, 운반할 길이 막혀 있으니 소용이 없는 거죠.
4.해결책은 크게 둘입니다.
하나는 새 송전탑을 짓는 대신 기존 전력망을 알뜰하게 쥐어짜는 기술과 이를 밀어주는 규제 개혁이에요.
다른 하나는 빅테크가 아예 발전소를 직접 확보하는 거예요. 마이크로소프트는 멈췄던 스리마일섬 원전을 되살려 20년·160억 달러 계약을 맺었고, 아마존·구글은 차세대 소형원전(SMR)에 거대 자본을 붓고 있습니다.
5. 그럼 누가 수혜를 볼까요.
미국이 변압기를 수입에 의존하는 약점은 한국 기업에 기회가 됐습니다. 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일진전기 4사가 미국 변압기 시장의 약 40%를 잡았고, 2026년 1분기 합산 수주가 32조 원을 넘었어요.
미국 현지에선 전력 장비를 두루 다루는 이튼, 시공 인력을 가진 콴타 서비스, 가스터빈 강자 GE 버노바가 역대급 수주를 쌓고 있습니다.
6.정리하면
AI 시대의 진짜 승자는 가장 빠른 칩을 만드는 회사가 아닐 수 있어요. 그 칩을 돌릴 전기를 먼저 확보하고, 낡은 전력망의 병목을 뚫어내는 인프라의 주인에게 기회가 돌아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핵심내용을 4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작년부터 계속 Private credit이라는 있어보이는 워딩으로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돌아다니는데, 수 많은 투자자들을 호도하게 될 것 같아서 몇자 적어봄. 특히 요즘처럼 누구나 etf등으로 숏포지션에 접근이 가능해진 시점에 괜한 피해자가 많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음.
1. 결론부터 말하자면 : 애초에
🚨충격
지금 바이낸스 거래소로 들어가면
RWUSD라는게 나옴.
이게 뭐냐면,
테더나 USDC같은 스테이블코인으로
RWUSD로 바꾸고, 4.2%의 이자수익을
보상해준다음에 다시 하루뒤에
스테이블코인으로 돌려주는 시스템임.
그리고 바이낸스는 단기 미국채권을 사서
그 보상을 조달한다는 것임.
원래는 국내 시중 은행들이 중간에서
달러와 단기국채를 통해 수수료장사,
환차익, 스프레드 차익 (살때-팔때 가격차)
등등으로 수익을 보고 있었다면,
이번 스테이블코인 미국 3대 법안을 통해
트립토 거래소, 혹은 이더리움 디파이상으로
이게 모두 이루어질 예정.
이제 대한민국 은행, 카드회사들은 직접적
타격받을 예정임 ㄷㄷㄷㄷㄷㄷㄷㄷㄷ
(4)편 - 언제 진입해야 하는가. 추세 바뀜의 정의. (3)
제가 하는 방식의 매매의 꽃은. 타임프레임간 실시간 연계와 프랙탈에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제가 초기에 풀어가고 있는 내용은. 굉장히 단순하며 저 위의 핵심을 나중에 하기 위한 기초 기반 작업임을 인지하고 봐주십쇼.
자 앞선 (2)편에서 추세가 바뀌는 것을 이렇게 정의하였습니다. 둘다 그 시점에 불변하는 데이터인 "시가"와 "평균"이 위나 아래로 멀리 떨어져 있다가. 같아지거나 적어도 가까워지고. 그리고 다시 반대 방향으로 멀리 떨어질 때.
그리고 (3)편에서 왜 그렇게 이동평균선을 직접 그려보는게 중요한지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그 이유는. "시가"와 "평균"이 찍히거나 만나는 그 순간을 "포착" "인지"하기 위함입니다.
아래의 차트는 이미 마감이 되어 완성이 된 차트입니다. 네모 박스 친 저 캔들이 0초에 딱 시작했을 때의 모습을 상상해 보십쇼. 그 때는 캔들이 그려지기 전이기도 하고. 딱 시작한 시점이기 때문에. "시가" 가격만 찍힌 짧은 - 가로줄이 평균인 4단순평균과 겹쳐있기만 할 겁니다. 오른쪽 네모 안도 마찬가지 상황일 거구요. 바로 그 상황을 인지하기 위함입니다.
왜 위의 순간을 인지해야 하며. 왜 그게 중요한지. 시스템화 하기에 어떠한 이점이 있는지. 단점은 무엇인지 앞으로 풀어갈 예정입니다.
오늘은 좀 더 많이 풀겠습니다. 우리는 (2)편에서 추세가 바뀔때 필연적으로 통과해야 하는 구간이 있음을 모두 이해했습니다. 저는 그 구간에서만 진입을 하려는 것입니다. 저는 그 구간을 "갈림길"이라고 부릅니다.
왜냐. "시가"가 "평균"과 같아진 그 순간 이후로는 추세의 선택지가 둘중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가격이 그 "평균"에서 위로 멀어질 것인지 아래로 멀어질 것인지. 그 두가지 말입니다. ("시가"가 "평균"에 계속 같이 찍히는 경우는 드물고 금방 이탈하므로 제외)
따라서 저 구간. 저 순간에 진입을 한다면. 궁극의 이지선다. 궁극의 엘리미네이션 상황. 내가 바라는 Yes or No 상황이 벌어지는 최적의 상황인 것이죠.
그리고 저 순간에 들어간다면. 이러한 장점이 있습니다. 내가 들어가는 포지션의 방향이 틀릴지라도. 손절구간이 짧습니다. (2)편의 그림을 다시 가져와 보겠습니다.
저 순간에 진입한다는 것은. 가격이 다시 평균과 같아진 순간이기 때문에. 당연히 최저점이 과거에 존재하는 순간인 것이고. 그 최저점이 나의 손절가가 되는것입니다. 당연히 짧죠. 왜냐면 그 해당 타임프레임에서 일률적으로 보이는걸 하기 때문에 짧을 수 밖에요.
그리고 이 순간만 들어간다는 것은. 떨어지는 칼날이나. 치솟는 탐욕에서 반대추세매매 하는것을 막아줍니다. 왜냐?? 저 "점"에 해당하는 데이터들은 기본적으로 변하지 않는 "시가" 값입니다. 현 캔들의 "시가"는 이전 캔들의 "종가"와도 같고. 결국 우리는 저 시점을 포착하여 들어가게 되면. 이미 하락이 멈춰서 지지 받는게 캔들로 마감이 된 후에야. "시가"와 "평균"이 만나게 되기 때문에. 절대로 칼날을 잡지 않게 되는 안전장치까지 마련되는겁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건 아주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진짜"는 타임프레임간 실시간 연계에 있습니다.
너무 많이 풀었네요. 다음편에서...
팔란티어에 이제 막 진입을 했거나 진입 예정이신 분들을 위해.
(기초중에 기초이니 기존 투자자들은 그냥 넘어가세요. 제법 길어요.😁😋)
📷
온톨로지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 3레이어.
1.Semantic layer
semantic의 뜻은 의미론의/의미의 뭐 이런 뜻으로도 해석되거든?데이터의 구조와 의미를 정의 하는 단계지. 빵을 정확히 빵으로 분류하고 휴지를 휴지라 정의 하는 것이지. 그런데 휴지는 종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그 데이터의 정체/속성까지 더해져 또 더 나아가 그 관계까지 명확하게 만드는 단계야. 빵에는 제조날자, 재료등의 데이터도 함께 포함이 되고 또, 여기서 제빵사는 빵을 만드는 사람, 캐셔는 그것을 팔고 계산하는 사람등 이런식으로 데이터 간의 관계도 설정하는 단계로 보면 될거 같어.
아무튼, 사진에 각 레이어 마다 조그만한 글씨를 보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보께.
Dynamic objects & Links :
이건 데이터와 그 사이의 연결이 동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말이야. 예를 들면, 배송 물류 회사에서 "배송물품" 이라는 데이터는 "물류창고"와 "배송차량"에 동적으로 연결 되는거지. 배송물품의 위치가 바뀔때마다 그러한 연결등도 실시간 업데이트 되는거지.
Multi-modal Properties :
하나의 데이터가 여러 형태의 속성을 가질수 있다는 말이야. 예를들면, 나 라는 직원이 있다고 치자, 나라는 직원 데이터에는 숫자정보(나이, 연봉, 근무점수 등)와 텍스트정보(자격증, 경력, 평가서술등) 또 이미지정보(프로필 사진,포트폴리오 등) 가 있을 수 있겠지. 이렇게 데이터가 여러 종류의 정보를 포함하기에 멀티 모달로 불리는거야.
Ontology Primitives :
복잡한 데이터 구조를 만드는 기본적인 구성요소들이랄까?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구조물/템플릿 같은거. 이걸로 다양한 객체(사람,물건,사건)를 정의하고, 그 사이의 '관계'를 설정 할 수 있어. 예를들면, '고객'과 '주문' 두가지의 요소가 있다고 하자. 고객은 물건 사는 사람, 주문은 고객이 구입한 제품정보라 할 수 있지. 이러한 것들에는 속성이 있는데 '고객'의 속성은 이름,주소,연락처 같은거고 '주문'의 속성은 제품이름,가격등이 있겠지. 여기서 더 나아가 두 요소를 보고 '고객이 구매했다' 라는 관계를 설정하게 되는거지. 이런걸 템플릿/구조화해서 데이터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거지.
설명하는 나도 어렵네 ㅎㅎ
2. Kenetic layer
키네틱은 활동적인/동적인 이런 뜻이야. 쉽게 말하자면,시멘틱에서 정의된 데이터를 활용해서 자동화된 워크 플로우나 프로세스를 자동화를 가능하게 한다고 보면 될꺼같어. 여기서부터 실제 데이터들을 활용하고 데이터를 통해 일이 자동으로 진행되게 만드는 단계지.
AI-Driven Actions & Functions :
AI를 통해 데이터를 분석해서, '필요한 작업'을 자동으로 실행하거나 그런 것들을 추천하는 거라고 보면되. 예를들면, 물류창고에서 제품들이 거의 바닥이 나면, AI가 자동으로 재고보충 명령을 실행해서 필요한 만큼 지가 알아서 주문하는거지
Process Mining & Automation :
진행되고 있는 업무를 분석해서, 반복되는 단계를 자동으로 처리해. 예를들면, 니가 돈 빌리러 갔는데 대출 해줄때 Ai가 니 정보를 분석해서 신용이 높다면 자동으로 승인을 해주는거지.
Action Orchestration :
보통 일들은 여러가지가 동시에 진행되자나? 그런 같은 시간 같은 분야의 작업들을 실시간 데이터에 맞춰서 조율?하는 기능이야. 예를들면, 자동차 공장에서 한 부품의 공급이 지연된다면 다른 공정을 자동으로 조정해서 생산에 최대한 차질이 없게 도와주는 거지.
Real-Time Monitoring :
진행중인 모든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거지. 모니터링 하다가 문제가 생긴다? 그럼 바로 즉각적인 조치가 들어가게 되는거지. 예를들면, 병원에서 환자가 갑자기 이상이 생겨서 위험하게 되면? 경고 알람이나 뭐 그런 것들이 자동으로 의료진이나 뭐 그런 곳에 연결 또는 전달되서 빠른 조치를 할 수 있게 하는 뭐 그런거.
3. Dynamic Layer
난 이게 너무 맘에 들어. 왜냐면 예측의 단계니까. 2번 키네틱 레이어에서 일어나는 데이터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미래에 어떤 일이 발생할지 예측하고 최선의 결정을 내릴수 있게? 또는 내리는 단계라 보면되.
AI-Powerd Decisions :
AI가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장 좋은 결정을 자동으로 내리도록 도와줘. 예를 들면, 주식 투자를 할 때, AI가 과거 데이터를 분석해서 어느 주식 언제 사야 수익율이 높을지 판단하고 추천해줄 수 있는거지. 물론 이렇게까지 하겠냐 겠지만, 뭐 그러한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될거 같어.ㅎㅎㅎ
Multi-step Simulations :
나는 이걸보고 닥터스트레인지의 '타임루프'가 생각나더라고. 가지고 있는 데이터로 시뮬레이션을 돌려 다양한 시나리오를 미리 볼 수 있고 결과를 예측하는 기능이라 보면되지. '타임루프' 모르면 검색해봐. 정말 대단한 기능이라고 봐. 예를들어보자, 정부에서 도시를 새로 만들려고 계획을 세울때, 그중 길을 낼때 크게 낼지 좁게 낼지는, 교통량을 예측하고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고 판단하는거지. 어벤져스로 치면 타노스 잡을 때까지 타임루프 계속 돌리는거지 ㅎㅎ.
Decision Capture & Learning :
이렇게 데이터를 사용하면서 결정을 내리고 할꺼아냐? 여기서는 그러한 결정들을 기록하고, 그 결과로부터 배워서 더 나은 결정을 내리도록 돕는거야. 예를들면, 타노스 잡을 때 실패한 것들을 기록하고 거기서부터 배워서 결국에 잡게 되는 결과를 만들어 내지. 물론 실패한것만은 아니고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어도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데 돕는 기능이라고 보면되.
다이내믹 레이어가 참... 데이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한다는게 참 믿겨지지 않지만 현재 고객들이 너무 만족을 하니 뭐 그런갑다 하고 나도 생각해.
이정도만 개념을 잡고 가면 대충 팔란티어 AIPcon에서 고객들이 하는 말 대부분 이해간다고 내 장담한다. 아니 모든 컨트랙들도 대부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
원자력 관련주 기업개요 말아준다. (상장기업 중심)
1. SMR - 3.5세대 경수로 방식의 SMR 솔루션 제공 업체
2. OKLO - 액체 금속 냉각재를 사용해서 SMR 개발중. 핵연료를 재활용해서 연료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수 있는 핵심기술 보유
3. LEU - 저농축 우라늄(핵연료) 미국 독점 공급 업체. SMR의 주연료인 HALEU 생산 중
4. NNE - 나노기술을 활용한 소형 및 이동식 원자로를 개발하여 군사 및 민간 부문에 에너지를 제공합
5. CEG - 무탄소 에너지 생산업체이자 에너지 제품 및 서비스 공급업체. 미국의 무탄소 에너지의 10%를 생산 (원자력, 수력, 풍력, 태양광 포함)
6. PESI - 핵폐기물 처리업체
7. CCJ - 우라늄 연료를 제공하고 원자력 연료 처리 서비스, 정유 서비스, 연료 어셈블리 및 원자로 부품 제조
아파트를 매수하는데 결국 고민이 되는 물건은 최종적으로 2~3개가 남을 건데 ‘형식’을 갖추고 싶다면,
1. 샘플로 등기부를 10개쯤 떼어 보고 근저당권 ‘채권최고액’이 작은 단지로 선택하는 방법
2. ‘매매회전율’이 높은 단지를 선택하는 방법
3. 풍수가 좋은 곳(지관 출장비는 60만원쯤😅)
이번 2분기 실적발표를 보며 메모를 위한 글.
1. 테슬라의 2024년 2분기 매출 비율
자동차 매출: 77.9%
에너지 생성 및 저장 매출: 11.8%
서비스 및 기타 매출: 10.2%
2. 테슬라의 각 분기별 에너지 매출 비중은?
2023년 2분기: 6.05%
2023년 3분기: 6.68%
2023년 4분기: 5.71%
2024년 1분기: 7.68%
2024년 2분기: 11.82%
에너지 매출 비중이 꾸준히 상승해주고 있다.
3.테슬라의 2024년 2분기 에너지 부문 마진은?
에너지 생성 및 저장 부문의 매출: 30억 1,400만 달러
에너지 생성 및 저장 부문의 비용: 22억 7,400만 달러
에너지 생성 및 저장 부문의 총 이익: 7억 4,000만 달러
에너지 부문 마진은 24.6%를 기록.
4.테슬라의 향후 에너지 사업 계획
4.1 에너지 저장 배치 증가:
테슬라는 2024년 2분기에 기록적인 9.4 GWh의 에너지 저장 배치를 달성.
지속적으로 증가할 예정.
4.2생산 능력 확대:
라스롭 메가팩토리와 상하이 메가팩토리가 계속해서 생산 능력을 확장 중.
상하이 메가팩토리는 2025년 1분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
4.3글로벌 설치 확대:
테슬라는 글로벌 설치를 늘리기 위해 프로젝트 마일스톤과 물류 타이밍에 맞춰 배치를 조정할 계획.
현재 미국 외에도 캐나다, 영국, 독일 등에서 파워월3의 롤아웃이 성공적으로 진행중.
4.4수익성 향상:
테슬라는 에너지 저장 제품의 배치가 증가함에 따라 비자동차 사업의 수익성도 계속해서 높아질 것으로 기대
4.5신제품 개발 및 출시:
테슬라는 에너지 저장 제품과 관련된 신기술 개발을 지속하며, 향후 에너지 솔루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다양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
5.테슬라 메가팩 1대에 들어가는 배터리 용량과 테슬라 모델 Y의 배터리 용량을 비교하여 계산해보자.
메가팩의 배터리 용량:테슬라 메가팩은 한 대당 약 3.9 MWh (3,900 kWh)의 배터리 용량을 갖추고 있음.
모델 Y 롱레인지의 배터리 용량:
테슬라 모델 Y 롱레인지는 약 84.96 kWh
메가팩 1대당 모델Y 롱레인지 45.9대 분량.
2024년 2분기 테슬라 메가팩 설치량은 9.4GWh
이를 모델Y 롱레인지로 환산하면 110,640대
6.테슬라의 각 분기별 에너지 매출 성장률
2023년 2분기: 1509(백만 달러)
2023년 3분기: 1559 QoQ 3.31%
2023년 4분기: 1438 QoQ -7.76%
2024년 1분기: 1635 QoQ 13.70%
2024년 2분기: 3014 QoQ 84.34% YoY100%
7. 구조조정 비용은 일회성 비용, 반면 규제크레딧 매출은 지속성을 가짐.
테슬라는 2023년에 규제 크레딧 판매로 약 17억 9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음. 이는 테슬라가 전기차를 생산하고 판매함으로써 획득한 초과 크레딧을 다른 자동차 제조사들에게 판매함.
테슬라는 2009년 이후 이러한 크레딧 판매로 총 9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
규제 크레딧은 주로 전 세계의 엄격한 배출 규제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제조사들이 구매.
유럽 연합, 미국, 중국 등에서 이러한 크레딧이 사용되며, 이는 자동차 제조사들이 배출 규제를 준수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음.
포드, GM, 폭스바겐, 혼다, 재규어 랜드로버 등 많은 회사들이 테슬라로부터 크레딧을 구매하여 규제를 충족해왔음.
레거시 자동차 회사들이 전기차 시장에서 철수하게 되면, 그들은 배출 규제를 충족시키기 위해 더 많은 크레딧을 구매해야 할 것.
이는 테슬라와 같은 전기차 제조사들에게는 계속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됌.
8.테슬라 이번 분기 실적발표에서 규제 크레딧 매출이 크게 증가한 이유는?
배출 규제 강화:유럽, 미국, 중국 등에서 더욱 엄격한 배출 규제가 시행되면서, 많은 자동차 제조사들이 배출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테슬라의 규제 크레딧을 구매해야 했습니다. 이는 규제 크레딧 매출 증가에 큰 영향을 미쳤음.
경쟁사의 EV 전환 지연:여러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사들이 전기차로의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그 결과로 배출 규제를 맞추기 위해 테슬라의 크레딧을 계속 구매하고 있음.
예를 들어, 폭스바겐과 제너럴 모터스가 그동안 EV 목표를 달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테슬라로부터 크레딧을 구매 중.
포드의 경우 이번 실적 발표를 보면 레거시 기업이 전기차로의 전환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 수 있음.
Ford Modele(전기차): 매출액 11억 달러(-61%YoY) 및 EBIT -11억 달러(적자 지속)로, Margin -100%
전기차 판매 대수는 2.6만 대(-23.5%YoY),
상반기는 3.6만 대(-21.7%YoY)
테슬라의 지속적인 크레딧 확보 능력:테슬라는 전기차 생산을 통해 꾸준히 규제 크레딧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다른 제조사들에게 판매하고 있음. 이는 테슬라가 이러한 크레딧을 거의 100%의 이익으로 잡음.
전기차 판매 증가:테슬라의 전기차 판매 증가 역시 규제 크레딧 매출 증가에 기여함.
더 많은 전기차를 판매함으로써 추가적인 규제 크레딧을 획득할 수 있었고, 이를 다른 자동차 제조사들에게 판매할 수 있었음.
9.그렇다면 언제쯤 테슬라 에너지 매출이 월가에 인정받아서 그 성장세가 주가에 반영될까?
9.1 매출 비중 증가 -> 매출비중이 30% 이상 될 때
9.2 수익성 개선 ->지금도 나쁘지 않지만 마진율25%이상
9.3 시장 점유율 확대->
2023년 기준으로, 테슬라의 메가팩은 글로벌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시장에서 약 3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테슬라가 전 세계 배터리 저장 용량의 주요 부분을 공급하고 있음을 의미함.
9.4 투자자 인식 변화->매출비중과 성장폭이 커져야함.
9.5 정책 및 규제 지원->시대 흐름상 가능
10. 전분기 대비 4680 배터리 생산량 50% 증가
테슬라가 4680 배터리의 자체 생산을 성공하게 된다면 여러 가지 이점을 얻을 수 있음.
10.1 비용 절감
제조 비용 절감: 자체 생산을 통해 배터리 셀 구매에 드는 비용을 절감. 이는 차량 생산 비용을 낮추어 판매 가격을 경쟁력 있게 유지할 수 있게 해줌.
경제 규모 효과: 대량 생산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음. 이는 배터리 생산 비용을 더욱 절감하는 데 기여할 것.
10.2 공급망 안정성
공급망 통제: 배터리를 자체 생산함으로써 외부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음.
이는 공급망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안정적인 배터리 공급을 보장 .
재고 관리: 생산 과정을 자체적으로 통제함으로써 재고 관리와 생산 계획을 더욱 효율적으로 조정 가능.
10.3 기술 혁신 및 경쟁력 강화
기술 혁신 주도: 자체 생산을 통해 최신 배터리 기술을 빠르게 개발하고 적용할 수 있음. 이는 배터리 성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경쟁사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게 함.
특허 및 지적 재산권 보호: 자체 기술을 개발하고 생산함으로써 특허와 지적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고, 이는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
10.4 제품 성능 향상
고성능 배터리 개발: 4680 배터리는 높은 에너지 밀도와 효율성을 제공하여 차량의 주행 거리와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음. 이는 테슬라 차량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됌.
제품 통합: 배터리와 차량을 통합하여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설계를 구현할 수 있음.
10.5 환경적 이점
친환경 공정: 건식 전극 공정을 도입함으로써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음. 이는 테슬라의 지속 가능성 목표를 달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음.
규제 크레딧 더 받을 수 있음 ㅎㅎ
10.6 수익성 증대
높은 마진: 자체 생산한 배터리를 사용함으로써 마진을 높일 수 있으며, 이는 회사의 수익성 개선에 기여.
에너지 사업 확장: 자체 생산한 배터리를 에너지 저장 솔루션에 활용하여 에너지 사업을 확장할 수 있음.
이는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됌.
전기차, ESS(메가팩,파워월), 휴머노이드 봇(옵티머스) 모두 배터리가 필요함.
테슬라는 배터리 자체 생산 성공 여부가 매우 중요.
특히 건식 공정을 달성할 경우 그 여파는 클 것.
⛏️최근 시장 악재 중 하나인 "채굴자 항복"은 얼마나 심각한걸까ㄷㄷ
(How severe is "Miner Capitulation", one of the negative effects on the recent market?)
우선 채굴자 항복의 현 수준을 알아보기 전에 이것에 대한 개념을 먼저 정립해보자
채굴자들이 비트코인 채굴을 위해 사용하는 컴퓨팅 파워를 수치화 한게 바로 '해시레이트'임. 즉, 해시레이트가 올라간다는 것은 그만큼 채굴자들이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투입한다는 것임. 그렇게 채굴에 많은 채굴 시간과 에너지를 투입하기에 '해시레이트 상승 = 비트코인 가치 및 네트워크 보안 상승'이라는 논리가 성립됨
그런데 이 해시레이트를 응용해 '시장위축진입(+시장위축해소)'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채굴자 항복"이며 그것의 원리를 차트와 함께 설명하겠음
< 채굴자 항복(Miner Capitulation) >
- 차트 상 하단에 '빨간색 타원'과 중간에 '빨간색 가로선'으로 표시
- 해시레이트 30일 이평선이 60일 이평선을 하회한 시기
- 채굴자들이 점차 눈물의 매도를 하고 채굴을 중단하는 구간
- 투자자들이 관망하거나 보수적으로 투자를 해야하는 기간
< 채굴자 회복(Miner Recovery) >
- 차트 상 중간에 '초록색 가로선'으로 표시
- 해시레이트 30일 이평선이 60일 이평선을 상회한 시기
- 채굴자들이 중꺽마를 외치며 채굴에 박차를 가하는 구간
- 투자자들이 슬슬 적극적인 투자를 검토해야하는 기간
*참고로 역대 반감기 표시는 민트색 세로선 표시
참고로 현재 진행중인 '채굴자 항복'은, 지난 10년 중 "역대 4번째로 최장기 기록"중임. 그런데 최장기 1위('21.2분기)는 중국 채굴 탄압시기였고 최장기 2위('18.4분기)&3위('22.3분기)는 하락 사이클 시기였음. 따라서 상승 사이클 시기로 한정한다면 현재 '채굴자 항복'이 최장기 1위임ㄷㄷ
결론적으로, 채굴자 항복이 회복으로 전환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겠지만 1)과거 패턴상 장기간의 채굴자 항복이 끝난 이후엔 유의미한 반등 랠리가 있었고 2)여전히 상승 사이클이 진행중이라고 보기 때문에 "향후 채굴자 회복시 반등 랠리가 온다면 그 랠리는 드라마틱 할 것"이라는게 나만의 결론
#잘봤다면 #좋아요 #댓글응원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정신없이 썼던 글이 조회수 630만뷰를 넘겼네요. 감사합니다. 🙇♂️
투자에 이렇게 진심이신 분들이 한국에 많구나 새삼 느꼈고 한국도 금융 강국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투자에 정답이 없어 올바른 투자방식을 찾기란 정말 어렵지만, 검증된 방법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전세계 부자순위 리스트를 보면 대부분이 자신의 사업으로 부자가 되었지만 그 사업의 지분 즉 주식을 가지고 있었기에 부자가 될 수 있었죠.
그만큼 좋은 기업을 찾아서 장기투자 하는 것이 검증된 투자 방식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기업을 찾는 안목과 장기투자 할 수 있는 각자만의 환경 조성, 과욕을 내지 않도록 투자 구루들의 책을 읽으면서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구축하고 좋은 미래를 상상하면서 버틸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밤에 자면서도 머리속에서 계속 맴돌아서 일어나자마자 썼던 글을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같이 성투해서 세금도 많이 내보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