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무슨 근거로 우린 너무 착해서 탈이야~ 하는지 모르겠어. 약자인 여성과 싸우고 딸들에게 적대적이며 남성을 변호하고 남성친화적으로 빌붙어 살아온 역사가 그대로 계속되는데 진짜 낯짝이 두껍단 생각밖에 안든다.
가해를 못하고 주로 피해를 당했던건 서로 돕지도 않는게 힘도 없어서일뿐
자기연민 자기미화 그만하고 주제파악하고 현실도피하지 말아야함.
착했으면 남자랑 싸웠지. 아동학대가 아니라 남편학대했겠지.
어떻게 여자가 착하냐. 착한적이 없는데 남성을 향한 끊임없는 용서와 사랑과 존경과 아부는 착한게 아니라 비열해서지.
착하지도 않고 용기도 없고 비열해서 망한거지.
미안한 말이지만, 2030남자들보다 난 2030여성들이 지능이 떨어지는 것 같음. 자기들 이득이 뭔지 전혀 생각하지 못하고 그저 헛된 구호에 속아서 남 좋은 일에 이용만 당함.
보완수사권폐지/차별금지법찬성
어떻게 번번이 자기 목에 칼을 겨누는 정치인을 지지할 수 있냐고. 여성들 맞기는 하냐??
이거 좀 냉정하게 말하자면 이런 경우는
받는 사람 쪽의 내면이 보다 쉽게 받은 복이나
마찬가지인 타인의 호의를 있는 그대로 수용할 만큼의 그릇도 안되는 사람이라...그럼
그냥 이런 사람들은 안 그런 사람들 보다 더더욱 비슷한 크기의 아량을 가진 사람끼리 만나야 본인 정서에도 사회에도 득임
1. 일단 나에게 안전한 선택지와 해가 되는 선택지 분간을 잘 못하고
2. 인간은 항상성(같은 상태를 유지하려는 본능)이 있어서 자신에게 익숙한 환경을 자꾸 골라간다고 하더라고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환경에 있었다면 자꾸 스트레스거리를 찾아나서고, 스트레스가 없는 평온한 상황에서 답답함이나 지루함, 뭔가 잘못된 듯한 느낌 등등을 느낀다고..
예민한 사람은 보통 외부 자극 처리하는데 체력 많이 뺏겨서 그런가 남을 적극적으로 괴롭힐 기력이 별로 남아있질 않긴 해. 다만 나하나 건사하기도 바쁜 마당에 체력까지 방전되면 의도치 않게 날것의 짜증이나 무신경한 태도를 드러낼 수도 있고 이것 때문에 자책하며 숨는 게 한 세트인듯 함